SK그룹은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며 사회와 기업이 공존할 수 있는 지속가능경영을 추구하고 있다.
SK는 인재육성과 자본시장 조성으로 사회적 기업 생태계를 키우고 있다. SK는 2012년 사회적 기업가 양성을 위해 세계 최초로 KAIST와 공동으로 ‘사회적 기업가 MBA’ 2년 전일제 과정을 개설했다. 졸업생의 86%가 실제 창업을 했고 10개는
SK행복나눔재단이 대학 사회혁신가 육성 현황과 전망 교류를 위한 ‘제1회 사회혁신 교육자 네트워크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1일 연세대학교 백앙누리에서 개최됐다.
사회혁신 교육자 네트워크는 SK행복나눔재단과 사회혁신 인재 양성에 관심을 갖는 대학들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올 상반기 결성한 플랫폼이다.
임대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1일 과학기술정책 방향과 관련해 “추격형, 정부주도형, 단기성과 치중 정책에서 벗어나 긴 호흡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사람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임 본부장은 이날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현장 간담회를 갖고 “과학·기술 혁신이 산업·경제혁신과 함께 혁신성장을 견인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
“우리 그룹이 갖고 있는 유무형 자산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공유인프라를 활용, 비즈니스 전략을 추진하면 미래 변화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이달 18~20일 이천 SKMS연구소에서 ‘함께하는 성장, New SK로 가는 길’을 주제로 열린 최고경영자(CEO)세미나에서 공유인프라를 통한 비즈니스 모델 발굴이 성장
새 정부는 과학기술 발전을 앞세워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이를 위해 규제 개선과 핵심 기술력 확보, 인프라 구축 등을 세 가지 핵심 과제로 내놨다.
19일 정부가 밝힌 ‘국정 5개년 계획’을 보면 새 정부 국정운영의 밑그림 가운데 하나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혁신 창업국가다. 여기에는 4차 산업혁명을 촉발하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한국전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빅데이터와 ICT기반의 ‘디지털(Digital) 켑코(KEPCO)’를 추진하기로 하고 차상균 서울대 교수를 추진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지난 2일 서울 한전 아트센터에서 차 교수에 대한 추진위원장 위촉식을 가졌다.
세계적인 테이터 사이언스 전문가인 차 교수는 학문적 연구 뿐만 아니라
정부가 4차 산업혁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컨트롤타워로 ‘4차 산업혁명 전략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9일 ‘2017년 경제정책방향’을 통해 경제부총리가 주재하고 민간전문가 등 민관 합동으로 ‘4차 산업혁명 전략위원회’를 구성해 4차 산업혁명 대책을 내년 4월까지 마련한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
박진수 LG화학 부회장이 불확실한 경영환경일수록 기본 체질 강화에 힘써야 한다며 ‘혁신’과 ‘품질’을 강조했다.
LG화학은 24일 오후 대전 기술연구원에서 박진수 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스트 프렉티스 콘테스트(Best Practice Contest)’ 행사를 열었다.
‘베스트 프렉티스 콘테스트’는 사내 경영혁신 성공사
LG상사는 29일 임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우수 성과를 창출한 임직원들의 이름을 새긴 ‘명예의 벽(Wall of Honor)’을 LG트윈타워 본사에 설치하고 제막식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LG상사는 매년 성과, 혁신, 인재 등의 총 3개 부문에서 ‘올해의 LG상사인’을 선정해 임직원 포상을 하고 있다. 업무 목표에 따른 달성도 및 도전
우리은행의 공개 채용 일정이 14일 마감하는 가운데 관련 채용 관련 팁과 키워드에 취업준비생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우수인재 확보 및 그룹 시너지 확대를 위해 계열사인 우리카드 및 우리FIS와 함께 총 240명 내외의 하반기 공동채용을 실시한다.
계열사와 공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공채를 통해 우리은행은 일반직군 신입행원
SK그룹은 카이스트(KAIST)와 함께 개설한 ‘사회적기업가 MBA 과정’의 1기생 20명의 졸업식은 14일 서울 동대문구 카이스트 홍릉캠퍼스에서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사회적기업가 MBA 과정은 SK그룹에서 학비 전액을 지원하는 풀타임 석사 과정으로, 사회적 기업 창업을 통해 청년실업과 사회문제를 해결할 혁신 인재를 양성한다는 취지에서 개설됐다.
신한금융이 스마트금융을 선도할 그룹의 혁신 인재 23명을 선발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신한 스마트 이노베이터스(SSI) 2기’ 출범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12년 구성된 SSI는 스마트 환경의 급격한 변화 및 스마트금융 영역 확대에 따른 비즈니스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혁신 인재 조직이다
SK C&C 정철길 사장이 시와 오페라 등 인문학 주제를 직원들 감성교육에 접목하는 인문학 경영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문학을 통해 감성이 풍부한 아이디어맨 직원들을 적극 육성하겠다는 색다른 경영스타일이다.
SK C&C는 인문학 토크 콘서트 ‘행복콘서트’를 4일 오후 경기도 성남 SK C&C 본사에서 개최, 정 사장이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동양증권은 즐거운 일터(GWP : Great Work Place) 만들기와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으로 가족과 함께 하는 ‘1+1 다이어트펀드’를 10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하는 ‘1+1다이어트펀드’는 기업의 핵심경쟁요소인 임직원의 건강증진을 도모해 업무성과를 향상시키고 펀(Fun)경영의 실천을 통해 즐거운 일터를 만들기 위한 것이다. 동양증권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혁신에 관해 거론할 때 개인에 초점을 맞춘다.
그러나 혁신적인 제품이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려면 혁신에 맞는 조직을 구축해야 한다고 최근 하버드비즈니스리뷰(HBR)가 권고했다.
HBR은 혁신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산호초와 같은 조직을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호초는 물고기를 보호하고 해초들이 자랄 공간을 제공해 물고기
동양증권(대표이사 유준열)은 9일 핵심가치 중심의 기업문화 정립과 훌륭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전담조직인 가치경영센터를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가치경영 도입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가치경영이란 기업의 핵심가치를 경영현장에 적용해 의사결정의 기준으로 삼고, 임직원들의 일하는 방식에 일관된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기업목표 달성을 추구하는 경영방식이다.
동양증권은 지난
(편집자주: 글로벌 기업들이 인재 경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고경영자(CEO)들은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비우량주택담보대출)발 금융위기와 유럽발 재정위기 사태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최고의 인재를 기업의 주축으로 키워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기업들은 직원들의 리더십과 도전정신을 구축하기 위해 채용부터 복지와 교육 등 인사 전과
동양종합금융증권 직원들은 다이어트 해야 할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면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다이어트펀드’ 운영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동양종합금융증권은 6일부터 즐거운 일터(GWP:Great Work Place) 만들기의 일환으로 ‘다이어트펀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다이어트펀드에 가입하고 체중과 체지방률 감량목표를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은 “비교역재인 부동산을 제외하고는 어느 국가에 특정된 물가문제란 없다. 대외의존도가 큰 우리나라 상황에서 물가상승을 정부의 정책실패로 과도하게 비판하는 것은 지성적이지 못한 태도”라고 지적했다.
22일 서울대 공대에서 주최한 ‘최고산업 전략과정(AIP)' 강연에서 최 장관은 최근 물가로 높아진 정부 비판을 지적하며 이같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