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2024년 매출 14조 6252억 원, 영업이익 8631억 원매출 전년 대비 1.8%, 영업이익 13.5% 감소"저수익 플랫폼 사업 과감히 정리하고 AX 집중"
통신 시장 둔화 속에 LG유플러스 영업이익이 3년째 감소했다. LG유플러스는 수익성 없는 사업은 정리하고, 인공지능 전환(AX)에 선택과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지난
LG유플러스 지난해 매출 14.6조 영업이익 8631억 원영업이익 전년 대비 13.5% 감소…3년째 감소"무형 자산 상각 비용 및 일회성 인건비 반영"
통신 시장 둔화 속에 LG유플러스 영업이익이 3년째 감소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 14조 6252억 원, 영업이익 8631억 원(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을 기록했다고 4일 발표
"홈쇼핑 송출 수수료 감소 및 인건비 증가 영향”4분기 영업손실 13억…전년비 110.5%↓
LG헬로비전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135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71.5% 감소한 수준이다.
LG헬로비전의 지난해 매출액은 1조1964억 원으로 전년 대비 0.5% 증가했다. 이에 대해 LG헬로비전은 “렌탈
KB증권은 2024년 LG헬로비전의 주가에 대해 “방송 가입자 이탈과 홈쇼핑 업계의 전반적인 업황 둔화가 반영되며 29% 하락했다”면서 “LG헬로비전이 보유 중인 대표 사업 포트폴리오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도 주가 하락 규모는 과도하다”고 했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이전보다 20.5% 하향한 3500원을
삼성증권은 24일 LG유플러스에 대해 올해 이익 턴어라운드와 주주환원 가능성이 크다며 투자의견을 중립(HOLD)에서 매수(BUY)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1만1500원을 유지했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비핵심 사업 정리 등 선택과 집중을 통해, 올해 이익 턴어라운드를 전망한다"며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라 배당에 더해 자사주 매입·소각 가
지난해 당기순이익 3259억…44%↓“LG헬로비전 자산 손상 차손 때문”
LG유플러스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3.5%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기순이익도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44% 줄었다. 이는 자회사인 LG헬로비전이 지난해 유·무형자산 손상 차손을 봤기 때문이다. 손상차손은 기업이 보유한 자산의 가치가 장부가액보다 떨어졌을 때, 이를 회
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가 “새해에는 질적 개선과 경영 효율화에 집중하는 한편, 홈과 미래 사업에서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해야 한다”며 “사업 전 영역에서 고객경험 개선과 일하는 방식의 혁신 노력을 이어가자”고 강조했다.
LG헬로비전은 전날 상암 본사에서 임직원들과 ‘2025 신년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송 대표는 고객가치 경영
#포스코는 2~7년물로 구성된 회사채 총 5000억 원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 다음 달 6일 수요예측을 거쳐 14일에 발행한다는 계획이다.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최대 1조 원까지 증액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현재 포스코 신용등급은 ‘AA+’ 로, 일반 사기업이 받을 수 있는 등급 중 가장 높은 등급에 해당한다.
12·3 계엄사태와 탄핵 정국의 불똥이 회사채
△LG헬로비전,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스마트 단말기 보급 사업 계약(2025학년도 디벗 환경 구축 사업) 701억 원 체결…최근 매출액 대비 5.89%
△민테크, 경남지방조달청과 재사용 배터리 모듈 진단평가 시스템 공급계약 체결
△바이온, 류진형 단독대표 체제 변경
△한화엔진, 한화오션과 선박용 엔진 판매공급계약 841억 원 체결…최근 매출액 대비 9
국내 이동통신 시장 포화상태이통3사 출혈경쟁 재연 우려AI 신사업 발굴에 사활 걸어유료방송 가입자 수도 직격탄케이블TV SO 지역규제도 심각조직개편으로 '군살 빼기' 돌입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업계가 ‘인구위기·지역소멸’에 휘청이고 있다. 저출산·고령화로 신규 가입자 유치가 정체됐고, 지역 전문 채널의 수요 자체가 줄어든 탓이다. 이에 ICT 업계
현대차증권은 10일 LG헬로비전에 대해 구조적 경쟁력이 약화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2700원으로 기존 대비 23%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케이블TV 사업은 LG헬로비전 매출의 43~44%를 차지하는 핵심 사업이지만 IPTV 대비 서비스 커버리지, 서비스 품질, 콘텐츠 확보 등에서 열위가 부각되며 사양화
2024년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 3630만…소폭 감소IPTV 점유율 KT 24.4%로 가장 높아SKB, 종합유선방송 중 유일하게 가입자·점유율↑
올해 상반기 유료방송 가입자 수는 3630만 4778 가입자로 작년 하반기 대비 5328 가입자가 줄었다. 지난해 하반기 가입자 수 첫 감소를 기록한 이후 연속으로 하락했으나, 감소폭은 0.01%로 직전
LG유플러스 '전략통' LG 홍범식 경영전략부문장 선임컨설팅펌 출신 ICT 전문가…'AX 컴퍼니' AI 전환 박차 전망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전환(AX) 컴퍼니 도약을 이끌 새 수장에 홍범식 ㈜LG 경영전략부문장(사장)을 발탁했다. 홍 사장은 구광모 LG 회장이 취임 후 단행한 첫 임원인사(2018년)에서 발탁된 외부 인사로 LG그룹에서 대표적인 ‘전략
LG 경영전략부문장 홍범식 사장, LG U+ 신임 CEO부사장 2명, 상무 7명 승진 임원인사 함께 실시
LG유플러스가 LG 경영전략부문장 홍범식 사장을 신임 CEO로 선임했다.
LG유플러스는 21일 오전 서울 용산사옥에서 이사회를 열고 LG 경영전략부문장인 홍범식 사장을 신임 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홍범식 사장은 2011년 글로벌컨설팅 기업
CJ제일제당이 바이오 사업부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 이유에 대해 관심이 모인다. ‘탈중국’과 ‘제2의 슈완스’ 찾기의 일환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CJ제일제당은 19일 공시를 통해 “바이오 사업에 대한 다양한 전략적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면서도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은 1953년 제일제당
방송·통신업계에 구조조정 바람이 불고 있다. 통신 사업자는 ‘돈 되는 사업’으로의 선택과 집중을 위해, 방송 사업자는 비용 절감으로 업황 악화를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로 인한 코드커팅(유료방송 해지)이 야기한 유료방송업계 한파가 매섭다는 분석이다.
10일 방송·통신업계에 따르면
LG헬로비전이 연결 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이익 33억 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7% 감소한 수준이다. 이에 LG헬로비전은 "방송·통신 시장 침체로 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매출액은 323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늘었다. 교육청 단말기 보급사업과 렌탈 서비스 성장이 주효하게 작용했다.
사업 부문
NH투자증권은 1일 LG헬로비전에 대해 구조적 한계가 불가피하다며 투자의견은 중립(Hold), 목표주가는 2900원을 유지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케이블(CATV) 가입자의 성장이 어려운데, 전방의 방송사와 홈쇼핑 업체들의 업황 악화까지 겹쳤다"며 "이익 성장은 크지 않아도, 안정적 수준 유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안 연구원은 "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