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은 과테말라 시장에 간장 활성화제 ‘헤파토스시럽’과 정맥·림프순환장애 치료제 ‘엘라스에이액’을 수출한다고 4일 밝혔다.
조아제약은 현지 보건당국으로부터 품목 허가 등록을 완료했다. 이달 중 초도 물량을 전량 선적할 계획이다.
두 제품은 현지 병원의 처방을 기반으로 약국에서 판매된다. 일반의약품 유통에 그치지 않고, 의료진 처방을 중심으로 한
조아제약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 331억 원을 달성 실적 상승셀ㄹ 보이며 올해 흑자전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조아제약에 따르면 상반기 매출은 330억5800만 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보다 18.9% 늘었다. 또한 영업손실은 상반기 19억4700만 원으로 지난해 대비 52.1% 감소했다.
올해 2분기 매출은 1분기 보다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