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 전문기업 한섬은 프랑스 파리 현지 대표 백화점 ‘사마리텐’과 ‘갤러리 라파예트’에 각각 ‘타임 파리’와 ‘시스템옴므’의 매장 오픈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한섬은 30일부터 두 달간 사마리텐에 타임 파리의 첫 번째 글로벌 팝업스토어(팝업)를 선보인다. 이번 팝업은 사마리텐에서 진행되는 국내 패션 브랜드의 첫 공식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글로벌 브랜드 준지(JUUN.J)는 중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준지는 지난달 23일 중국 최고의 럭셔리 백화점인 ‘SKP 베이징과 청두점’에 20평 이상의 팝업 매장을 연 데 이어, 하이엔드 ‘백화점인 REEL 상해점’ 2층에 97.4㎡(약 30평) 규모의 단독 매장을 마련했다.
SKP 백화점
롯데백화점은 30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스타셰프 고든 램지의 하이엔드 버거 레스토랑인 '고든 램지 버거'를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고든 램지 버거가 아시아에서 매장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고든 램지는 세계적인 레스토랑 별점 가이드북인 미쉐린 스타를 16개나 획득한 영국 출신 유명 요리사로 2012년부터 자신의 이름을 내건 고든 램지 버거를 선보였다
전세계 유명 맛집이 서울을 주목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 이후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까지 등장해 문턱이 높아진 해외여행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해외 맛집이 속속 서울에 문을 열고 있다. 방탄소년단(BTS), 오징어 게임, K푸드 등으로 한국의 인지도가 높아져 성장성이 높은 시장으로 각광받고 있어서다. 코로나 이후 해외 여행길이 막힌 소비자들로서는 현지
국내 대표 럭셔리 백화점인 신세계 강남점이 새로운 공간 혁신을 선보인다.
10개월 간의 리뉴얼 공사를 마친 강남점은 1층에 국내 최대 규모 럭셔리 화장품과 잡화 매장을 열면서 최고의 명품 라인업까지 갖추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패션, 잡화, 화장품, 주얼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찌만 7개, 샤넬 6개, 에르메스 4개, 루이비통은 3개의 매장을 선보이
이랜드는 유럽본부가 운영하는 이탈리아 명품 제화 브랜드 ‘수토 만텔라시’의 신세계 강남점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수토 만텔라시는 1912년 밀라노와 피렌체에서 시작해 100년 넘게 헤리티지를 유지하는 글로벌 럭셔리 제화 브랜드다. 이랜드가 2010년 인수해 이탈리아 유명 쇼핑몰 ‘더 몰’ 및 피렌체에 있는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미국
프리미엄 의류관리기 로라스타가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GFK가 발표한 ‘2019년 스위스 다리미 부문’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GFK는 지난해 스위스 다리미 시장 판매집계 결과에 기반해 로라스타가 판매액 기준으로 약 30%의 시장점유율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로라스타는 GFK의 스위스 다리미 부문에서 2년 연속 매출 1위라는
신세계백화점의 프리미엄 브랜드 ‘분더샵 컬렉션(BOONTHESHOP Collection)’이 'K패션' 대표 브랜드로 우뚝 서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분더샵 컬렉션’이 K패션 브랜드 최초로 영국 왕실 전용 백화점 헤롯(Harrods)에 정식 입점한다고 17일 밝혔다.
1849년 설립돼 런던에서 가장 오래된 백화점인 헤롯은 하루 평균 10만 명,
홈쇼핑 라이벌 GS샵과 CJ오쇼핑이 디자이너를 앞세워 패션 명가의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홈쇼핑업계 히트상품에서 패션 브랜드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관련 시장 선점을 위해 차별화를 시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몇 해 전부터 홈쇼핑업계는 유명 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한 브랜드를 잇달아 선보이며 이들 브랜드를 히트상품 반열에 올려놓았다. 베라왕, 손정완
국내 중소기업들이 해외 유명 브랜드와 손을 잡고 연이어 ‘콜라보’ 제품을 내놓고 있다.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들이 자사의 대표 제품에 명품 브랜드의 이미지를 입혀 비교적 합리적 가격에 내놓음으로써 프리미엄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갖는 동시에 기업 이미지도 제고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또 스타워즈, 마블 등 인기 디자인을 덧붙임으로서 이들
람보르기니 가문의 철학과 디자인을 첨단 소재로 담아낸 프리미엄 스마트폰 ‘알파원(ALPHA-ONE)’이 국내에 출시됐다.
18일 다산네트웍스에 따르면 알파원은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오는 21일까지 현장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국내에서는 롯데백화점 외에도 하남 스타필드 내 토니노람보르기니 매장을 통해서도 알파원의 실물을
‘프라다폰’, ‘아르마니폰’ 등의 명맥을 잇는 명품 스마트폰이 공개됐다. 이탈리아 명차 람보르기니의 철학과 디자인을 담은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공개된 것. 명품 브랜드를 통해 소비자의 감성에 접근하면서 기술력만으로 승부할 수 없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확고한 자리를 잡아갈 것으로 기대된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토니노 람보르기니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알
람보르기니만의 철학과 디자인을 첨단 소재로 담아낸 프리미엄 스마트폰 ‘알파원(ALPHA-ONE)’이 러시아를 시작으로 한국, 두바이, 중국, 영국 등 5개국에 글로벌 한정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알파원은 기존 모델이었던 88 타우리 이후 2년 만에 토니노 람보르기니 브랜드에서 선보이는 스마트폰이다. 제품명에 사용된 ‘α(알파)’와 ‘one(원)’은 강인하고
준지가 영국의 대표적인 고급 백화점인 ‘헤롯(Harrods) 백화점’에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글로벌 남성복 브랜드 준지(JUUN.J)는 12월부터 2017년 1월까지 영국 헤롯백화점 남성관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준지는 글로벌 패션도시이자 고급 패션브랜드가 총망라된 헤롯백화점에 매장을 여는 등 글로벌 사업에
전자부품 전문기업 EMW의 공기살균기가 국내 최초로 영국 유명 백화점에 입점한다.
EMW는 공기살균기 제품 클라로2(CLARO II)가 유럽 최고의 백화점 중 하나인 영국 헤롯(Harrods)백화점 가전매장에서 10월 중순부터 판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16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명품 백화점인 헤롯백화점은 1949년에 설립됐다. 영
신세계가 프랑스를 대표하는 봉마르쉐백화점과 손을 잡고 VIP 고객 서비스를 공유키로 했다.
신세계는 이달 초 프랑스 봉마르쉐와 VIP 고객 프로그램 관련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세계 VIP 고객들은 국내에서 받던 VIP 혜택을 프랑스 파리에서도 동일하게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봉마르쉐백화점 VIP 고객들들은 신세계 인천공항
랜드로버가 11월 공개를 앞둔 세계 최초의 럭셔리 컴팩트 SUV 컨버터블,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이 혹독한 차량 테스트를 마쳤다.
랜드로버는 영국 헤리퍼드셔 지역의 이스트너 성에서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이 엄격한 심사의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는 과정을 영상에 담아 공개했다. 이스트너 성은 지난 45년간 레인지로버의 주행성능과 내
반려동물 미용 위생용품 수입 판매회사 존폴펫 코리아에서 제3회 펫쯩 콘테스트를 후원한다.
반려동물 커뮤니티 ‘펫쯩’에서 열리는 이 콘테스트는 1회 애니멀 매거진 2회 아지트펫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평균 100명의 지원자와 이벤트 기간 동안 100명이 투표에 참여해 반려동물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참여 방법은 펫쯩에 가입하여 8월4일
애경에서 독점수입하는 호주 스킨케어 화장품브랜드 ‘닥터루인스’(DR.LEWINN'S)가 홈쇼핑에서 대박이 났다.
애경은 지난해 11월부터 GS샵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 ‘닥터루인스 프라이빗 포뮬라’(DR.LEWINN’S PRIVATE FORMULA)가 지난 7월21일 누적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닥터루인스는 작년 11월 GS샵 ‘
한국인 보석 디자이너가 만든 3000만원대 헤드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박진영 헤드폰으로 유명한 몬스터의 ‘다이아몬드 티어스’.
‘다이아몬드 티어스 스파이더 에디션’은 해외 유명 보석 디자이너 샐리 손과 비츠 바이 닥터드레로 잘 알려진 몬스터가 함께 선보인 제품으로 지난 7일 영국 명품백화점인 헤롯백화점에서 열린 첨단기기 2.0 론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