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는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임직원 등이 참여한 ‘릴레이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KMI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에는 KMI가 함께하고 있는 광화문지역 ESG협의체인 ‘광화문원팀’ 소속 기관도 참여했다.
2021년 5월 출범한 ‘광화문원팀’에는 광화문에 터를 잡은 기업과 지방자치단체, 비영리기관
과기정통부, 주민등록번호 추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해
패스(PASS)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서비스‘가 금융·공공·의료 등에서도 활용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패스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서비스로 주민등록번호 전체를 확인할 수 있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통신 3사는 지난달 26일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3
NH투자증권은 임직원 대상 ‘사랑의 나눔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헌혈행사는 여의도 파크원 NH금융타워에서 임직원 88명이 참여했다.
이번 임직원 헌혈행사는 헌혈 참여자가 급격하게 줄어드는 등 혈액 수급이 어려움을 겪어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려는 참여로 이뤄졌다. 이번 행사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하는 3회째 헌혈 행사다. 사전 체온
질병관리청이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에이즈)을 일으킬 수 있는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 감염된 헌혈자가 있다고 신고받고도 이를 3년이나 지난 뒤 보건소에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9일 질병청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는 2020년 4월 군복무 중 단체헌혈을 한 A씨가 HIV에 감염된 사실을 파악해 질병청에 신고했다. 하지만 질병청은 A씨 주소지 보건소에
현대자동차가 반려견 헌혈 문화의 안정적인 정착을 목표로 ‘2023 아임도그너(I’M DOgNOR)’ 캠페인을 전개한다.
‘아임도그너’는 반려견 혈액 공급 체계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를 반영해 2019년 처음 시작된 현대차의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도그너(DOgNOR)는 반려견(DOG)과 헌혈 제공자(DONOR)의 합성어로, ‘헌혈견’을 의미한다.
현
임직원 100여 명 추석 연휴 혈액 수급난 해소 위한 헌혈 진행
빗썸이 20일 서울 강남구 소재 빗썸 본사에서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 헌혈증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리나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기증증진팀장과 허지용 빗썸코리아 총무팀장이 참석했다.
빗썸의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 헌혈증을 전달한 것은 올해 3월에 이어 두 번째다. 기부된 헌
넥센타이어가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서울 마곡에 있는 넥센중앙연구소 직원들은 이날 회사 앞에 마련된 헌혈버스를 방문해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넥센타이어는 양산 공장과 창녕 공장 등 각 사업장에서 꾸준한 헌혈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도 기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넥센
기술보증기금은 올해 집중호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헌혈증과 성금을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기보 임직원들이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통해 기부한 헌혈증 200매와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300만 원을 더해서 이뤄졌다.
앞서 기보 임직원들은 헌혈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 수급에
현지 구호 위해 총 110만 달러 성금 지원성금과 별도로 생필품 전달 등 지원 실시
현대자동차그룹은 지진과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모로코와 리비아에 총 110만 달러 규모의 구호성금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모로코에 50만 달러, 리비아에 60만 달러를 지원한다.
현대차그룹 4개 계열사(현대차, 기아,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가 전
대우건설이 4일부터 15일까지 '2023 대우건설 헌혈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헌혈버스 방문이 어려운 임직원은 헌혈증 기부를 통해서도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대우건설의 헌혈 캠페인은 2006년부터 18년째 전사 임직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대우건설은 앞으로도 생명 나눔 활동을 전개하겠다는 계획이다.
헌혈에 참여한 한 대우건설 직원은 “
마라케시 인근서 6.8 지진, 1900년 이후 최대 규모피해 지역은 가난한 시골, 진흙 벽돌집 쉽게 무너져관광객 약 300만 명 방문하던 곳, 최대 1000만 달러 손실 추정마라케시 방문 중인 제주도 대표단은 무사해
튀르키예에서 최악의 지진이 발생한 지 7개월 만에 모로코에서 또 다른 비극이 발생했다.
9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9일 오후 11시경 모로코에서 발생한 규모 6.8 지진으로 사망자가 최대 1000명에 달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모로코 당국은 긴급 헌혈을 촉구하고 나섰다.
CNN에 따르면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모로코 지진에 따른 피해 규모를 상향조정했다. 사망자가 100~1000명에 달할 확률이 34%로 증가했다.
경제 손실도 클 것으로 내다봤다. US
저축은행 업계와 중앙회가 '저축은행 사회공헌활동의 날'을 맞아 전국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는 '푸르메 재단'이 건립한 경기도 여주의 스마트농장 '푸르메소셜팜'에 3000만 원을 기부하고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토마토, 버섯 등 농작물 재배와 수확 활동을 했다. 행사에는 오화경 중앙회장과 임원을 비
신한투자증권은 25일 서울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기후 실천 줍깅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임직원들은 여의도 샛강생태공원 산책로를 돌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은 1997년 생태계 보전을 위해 마련된 국내 최초의 생태공원으로 천연기념물 제323호인
종근당홀딩스는 여름철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동참하기 위해 17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하절기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종근당 충정로 본사를 시작으로 △종근당 천안공장 △효종연구소 △종근당바이오 안산공장 △경보제약 아산공장 △종근당건강 당진공장 등 6개 사업장에서 진행됐다.
종근당홀딩스는 올해 두 번의 헌혈
하나증권은 2022년 지속가능경영 활동과 성과를 담은 ‘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다섯 번째 발간을 맞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하나증권 지속가능경영체계 소개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항목별 활동 성과가 소개됐다. 이번 연도부터 △외부 환경과 사회적 요인이 기업에 미치는 재무적 영향 △기업 경영활동이 환경, 사
신한투자증권은 4일 폭우로 수해를 입은 수재민을 지원하는 물품 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 임직원은 이번 수해를 입은 충북 보은군 수재민 150명에게 생필품과 간편 음식이 담긴 지원 물품 박스를 만들어 전달했다. 이번 물품 박스는 생수, 휴지, 치약, 라면, 김 등 열 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신한투자증권은 지난달 29일
포스코이앤씨(옛 포스코건설)가 지난달 백혈병 치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헌혈증 500매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국립암연구센터의 암대책정보센터가 발표한 '2015년 암통계 예측'에 따르면, 백혈병의 이환수(새로 백혈병으로 진단되는 수)는 남녀 합쳐 연간 1만3800명이며 사망자 수는 8200명으로 추계하고 있는
전쟁 앞두고 석유 구매량 늘릴 가능성주요 식량 중 비축량 적은 콩, 전쟁 신호 될 수도희토류 수출 금지와 자본 통제도 유의해야
냉전 시기였던 1980년대 초, 소련은 미국과 동맹국들의 핵 공격 가능성에 대비해 여러 위험 신호를 찾아 나섰다. 소련 정보당국이던 KGB는 군사 영역을 넘어 다양한 지표로부터 위험 신호를 수집했다. 대규모 헌혈 캠페인부터 가축 도
폭염 속에 개영한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에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참여한 일부 해외국가가 청소년 안전 문제에 관한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전북 부안군 잼버리 현장에서 긴급 브리핑을 연 이기순 여성가족부 차관은 청소년 안전과 관련해 해외 영사들의 문의가 있었느냐는 질문에 “문의가 있어 답변을 해줬다”면서도 “여러 나라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