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요‧양말‧슬리퍼 갖춘 구호 꾸러미 420묶음 제작동 주민센터‧당직실‧재난현장 지휘버스 등에 비치
서울특별시 용산구가 재난 발생 초기 이재민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신속 구호물품’ 420묶음을 제작하고 보관함 16개 설치 및 배부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한 신속 구호물품은 △담요 △양말 △슬리퍼 등 3종으로 구성했다. 정규 응급구
8개 시험장 3200명 응시…마을버스 집중 배차 등
서울 구로구가 14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르는 수험생과 학부모의 편의를 위해 특별 교통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구로구에서는 경인고, 고척고, 구로고, 구일고, 구현고, 신도림고, 오류고, 우신고 등 8개 시험장에서 총 3,200명이 수능시험을 치른다.
우선 구는 수험생 이동
라온피플이 DHL코리아에 AI 운전자 모니터링 솔루션 '아이킵(AIKEEP)’을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아이킵’은 AI 비전 단말기로 차량의 대시보드에 탑재돼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졸음운전이나 전방주시태만 등 운전자의 부주의나 불필요한 움직임을 검지하고 경고음 또는 알람을 통해 운전자와 차량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라온피플 관계자는 “DHL
라온피플이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군수산업발전대전에 참가해 운전자모니터링 시스템 ‘AIKEEP(아이킵)’을 공개했다.
16일 라온피플 관계자는 “아이킵은 AI 딥러닝 기술을 탑재한 운전자 안면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주행 중 운전자의 눈깜빡임이나 눈꺼풀의 움직임, 이상행동 등을 감지한다”며 “졸음운전이나 전방주시 태만과 같은 위험 요소
동작구가 14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4일 동작구에 따르면 수능 당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교통지원대책본부를 설치ㆍ운영해 교통상황을 총괄하고, 비상수송차량을 지원한다.
먼저 오전 6시 30분부터 8시 10분까지 구청 행정차량 3대와 각 동주민센터 행정차량 15대 등 총 18대를 동원해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전용차로 처음 도입된 수소차(넥쏘)를 탑승하고 청와대 내 집무실에서 본관으로 이동하는 ‘대통령 전용 수소차 탑승 행사’를 가졌다.
청와대는 수소차를 대통령 전용차로 도입한 이유에 대해 “문 대통령의 수소 경제 활성화 및 미세먼지 저감에 대통령이 동참한다는 의지에 따른 것”이라며 “이는 수소 경제가 먼 미래의 일이 아닌 우리 생활
서울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서울시 전역에서 제395차 민방위의 날 민방공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민방공대피훈련은 서울의 주요시설 및 기반시설의 미사일 피폭 등 적의 공중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시민들의 체험식 대피훈련으로, 을지연습과 연계해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시는 이날 오후 2시에 민방공 공습경보가 울리
민방위훈련
14일 오후 2시부터 전국적으로 민방위훈련이 실시되는 가운데 행동요령에 대한 네티즌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소방방재청은 이날 오후 2시 전국에 민방공 경보가 발령되고 15분간 차량이 통제돼 주민들은 안전하게 대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소방재청의 긴급재난문자를 받은 네티즌은 긴급재난문자를 받은 사실을 전파하며 민방위훈련 소식을 공
오는 14일 오후 2시 민방공 대피훈련이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서울시는 중점훈련으로 25개 자치구에서 주요도로 1개소를 선정해 전시 또는 대규모 재난 때 현장복구에 필요한 기동차로를 확보하고 비상차량을 긴급 투입하는 기동훈련을 한다.
서울시청 시민청에서는 대한적십자사 협조로 ‘심폐소생술과 방독면착용 시범’을 실시한다.
시민들은 민방공 공습경보가 울
서울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내달 7일 치러지는 '2014학년도 대학수학 능력시험'을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했다.
구는 수능일 등교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8시10분까지 마을버스 9개 업체 22개 노선에 111대를 집중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운행하는 마을버스는 수능생이 알아보기 쉽게 버스외부에 시험장행 표지와 버스내부에 안내문을 부착하고 시험장 안내
기아자동차의 스포티지가 벨기에 국방부 행정용 차량으로 납품된다고 기아차벨기에법인이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양태철 법인장은 이날 브뤼셀의 기아차벨기에법인 사무소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루디 데바네 벨기에 국방부 구매본부장에게 스포티지 차량 키를 전달했다.
데바네 소장은 행사에서 “기아차는 비유럽 브랜드로서 처음으로 벨기에 국방부 구매 차량으로 선정됐다”
서울시가 대입 수험생들을 위해 교통 대책에서부터 수능 후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서울시는 수능 당일 △대중교통 집중운행 △행정차량 무료 수송 지원 △장애인 수험생 콜택시 우선배차 △공기관 출근 시간 조정 △수능생 응원 간식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또 수능 이후 △한강유람선 할인 △토론연극공연 △수험생과 가족을 위한
서울시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일에 지하철과 버스를 대폭 증편한다.
서울시는 수능시험일인 10일 오전 6~10시를 집중 배차시간대로 정하고 지하철 35편을 증편 운행한다고 7일 밝혔다.
시내버스와 마을버스도 배차 간격을 줄여 수험생 주요 이동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8시10분 사이에 집중적으로 운행한다.
시는 시험 당일 오전 4시부터 정오까지 개인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