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부·행복청·세종시, 업무협약 체결여성사 전시·교육 복합문화공간 조성
여성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전시·교육하는 국립여성사박물관이 2031년 세종시에 문을 연다.
성평등가족부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 세종시와 21일 행복청 대회의실에서 국립여성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박물관 건립
금융위 등 27곳 내년 이전…외교·국방부 등 17곳은 2031년까지임시청사 비용 추가·이주대책 미확정…정부 "1차 이전 효과 확인 어려워"
정부가 수도권에 남아 있는 중앙행정기관 44곳과 공무원 약 1만명을 세종으로 이전하기로 했지만 청사 건립비와 법 개정, 공무원 이주 지원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 청사 건립에만 약 3조1000억원이 투입되고
국토부 시작으로 국감 돌입집값 86주 상승·공급 실효성 쟁점현대·대우건설 본부장 증인 출석
서울 집값 상승과 주택 공급 부족을 둘러싼 여야 공방이 7일 막을 올리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의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지난해 대형 건설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줄줄이 증인석에 섰던 것과 달리 올해는 주택정책에 무게가 실릴 것으로 보인다.
국회에
7일부터 국회 국토위 국정감사공급 부족 등 정부 정책 공방 예고삼성역 철근 누락ㆍ가덕도공항 등현대ㆍ대우건설 본부장 증인 출석
올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의 무게중심이 건설업계에서 주택정책으로 옮겨갈 전망이다. 지난해 중대재해 문제로 대형 건설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줄줄이 증인석에 섰던 것과 달리 올해는 서울 집값 상승과 주택 공급 부족, 정부
정의경 국토교통부 국토도시실장이 국토부 제2차관에 1일 임명됐다.
정 신임 차관은 도시·국토정책부터 철도안전까지 국토교통 분야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정통 관료다. 1969년 강원 강릉 출신으로 강릉고와 서울대 농화학과를 졸업했다. 공주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 행정고시 41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국토부에서 신도시택지개발과장과 국제
대통령 평화외교특별보좌관 송영길·국방정책특별보좌관 김병주재정1차관 권대영·국토2차관 정의경…지방시대위원장 박정현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새 정책실장에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을 발탁하고, 후임 경제성장수석에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을 기용했다. 경제 성장의 성과를 민생과 사회정책으로 확장하고, 산업·복지·주거 등 주요 현안의 정책 조정력을 높이려는 인선으로 풀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계 공모와 국민·전문가 의견수렴 절차를 마치고 건축설계에 본격 착수한다.
행복청은 대통령 세종집무실을 대한민국의 위상과 국격에 걸맞은 건축물로 조성하기 위해 향후 설계 과정에도 문화·건축·역사 등 각계 전문가를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사업 설계 공모는 1월부터 4월까
정부가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시장 정상화에 사활을 걸고 있다. 주택을 돈벌이 수단으로 악용하는 세력을 엄단하겠다는 대통령의 의지는 단호하다. 하지만 행정의 심장부인 세종시에서는 시장 상황을 살피며 분양 시기를 조절하는 건설사들의 움직임과 이를 보다 선제적으로 관리해야 할 세종시 및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의 행정적 역할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미래성장은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정부와 공공기관의 역할 변화를 주문했다.
국토교통부는 13~14일 이틀간 정부세종청사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새만금개발청을 비롯한 산하 공공기관과 유관단체 등 39개 기관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있다. 김 장관은 이틀째 업무보고 모두발언에서 전날 진행된 균형
국토교통부가 산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정책 이행 실태를 점검하는 업무보고를 실시한다. 균형발전·미래성장·민생·안전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과제를 중심으로 성과 중심 행정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국토교통부는 13~14일 이틀간 정부세종청사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새만금개발청을 비롯한 산하 공공기관과 유관단체 등 39개 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고
‘에이앤유’, 국가상징구역 도시설계 공모 최종 당선국가 상징공간·시민 일상 ‘통합 설계’ 높은 평가후속 절차 본격화⋯내년 세부 실행계획 마련
대통령실ㆍ국회 등이 들어설 세종 국가상징구역의 윤곽이 나왔다. 도로를 지하화하고 그 상부를 시민 공간인 ‘모두를 위한 언덕’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래미안 원베일리’, ‘대구 신청사’, ‘세종 스마트시티’ 등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의 건축설계안이 마련되면서 ‘행정수도 세종’ 구상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선다. 내년에는 주택 4740가구가 착공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한 제4차 광역교통개선대책 변경도 마무리될 예정이다. 공동캠퍼스 역시 충남대 의대 개교와 고려대 착공을 통해 정원 3000명 규모 대학 단지로 도약을 준비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가 13일부터 시작된다. 추석 연휴 직후 열리는 이번 국감은 국토교통위원회를 비롯해 정무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국방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등 8개 상임위가 동시에 개시하며 사실상 경제·민생 전반을 가르는 종합 검증 무대가 될 전망이다.
올해 첫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 위원장으로 9일 임명된 김용석 의정부도시공사 사장은 정책 추진력이 강한 교통 전문가로 평가된다.
전남 장흥 출생으로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크랜필드대에서 교통물류학 석사를, 서울과학기술대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1년 행정고시 35회에 합격해 공무원의 길에 들어섰다. 총무처·국무총리실 사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여성가족부 차관과 재외동포청장에 각각 정구창 전 여가부 기획조정실장과 김경협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임명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같은 내용의 차관급 인선안을 발표했다.
정구창 여가부 차관은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공공서비스정책관, 경남 창원시 제1부시장을 지냈다. 강 대변인은 정 차관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내년도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건설예산으로 2888억 원을 편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올해 예산인 2205억 원보다 31%(683억 원) 증가한 규모다.
우선 새 정부의 핵심 과제인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대통령 세종집무실(240억 원)과 국회 세종의사당(956억 원)의 설계비 및 부지매입비
대통령 집무실ㆍ국회ㆍ시민 3개 공간 구성대통령, 임기 내 완성 공약⋯“차질 없이 추진”
세종특별시에 대통령 집무실을 건립하기 위한 밑그림 그리기 작업이 본격화한다.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국제설계공모에 착수해 세종 ‘국가상징구역’ 조성을 이재명 대통령 임기 내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28일 행복청은 이런 내용의 국가상징구역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을 품은 ‘국가상징구역’ 조성이 본격 추진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이 들어서게 될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국가상징구역’의 마스터플랜 공모를 29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행복도시 세종동(S-1 생활권)에 위치한 국가상징구역은 6개의 생활권이 링(ring) 모양의 환상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2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 ESCAP) 주최 ‘저탄소도시 국제포럼’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의 친환경 개발 전략과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이번 행사에 공식 초청돼 포럼 마지막 날인 이날 행복도시의 도시계획과 탄소중립 추진전략, 글로벌 협력 사례 등을 공유했다. 이번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