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신임 국무총리 비서실장(차관급)에 민기 제주대 명예교수가 임명됐다.
민기 신임 총리 비서실장은 1958년생으로 전남 화순에서 태어나 서울 영훈고, 단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컬럼비아대 행정학 석사, 켄터키대에서 재무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김 총리의 재선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을 지냈고 한국토지공사 차장, 국회사무처 정책보좌관, 국무조정실
'파기환송심' 첫 공판기일 대선 이후로 연기李 "합당한 결정"…대권 행보 속도낼 듯"'헌법 84조' 논란 여전하다" 지적도민주, '대통령 당선 시 재판 중단법' 처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파기환송심 첫 공판기일이 연기되면서 이 후보가 치명적인 사법리스크를 털어냈다.
서울고법 형사7부(재판장 이재관)은 7일 이 후보 측
李, 7일 첫 재판…23일 선거법 2심민주당, 시간과의 싸움내란죄 철회, 최상목 압박 지속 尹 지지율, 40%대 회복…"역풍" 시선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재판이 재개되면서 민주당이 시간과의 싸움을 벌이고 있다. 일각에선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을 앞당기려는 야당의 행보가 추후 자충수로 작용할 거란 시선도 나온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 오늘 탄핵안 발의 후 26일 보고이르면 27일 본회의에서 표결‘대외신인도 하락’ 우려도“여야가 서로 자폭…역풍 불 것”
더불어민주당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하고 26일 열리는 본회의에 보고하기로 했다.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불안정한 경제 상황에 한번 더 악재가 덮칠 거란 우려가 나온다.
‘한덕수 탄핵안’ 24일
국민대는 행정학과 이석환 교수가 지난 6일 서울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정책학회 정기총회에서 제34대 한국정책학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0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1년이다.
1992년 창립된 한국정책학회는 공공정책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우리나라 정책·행정학계를 대표하는 학술 연구단체로, 전국에서 8000명이 넘는 회원이 활동 중이다.
이
정치평론가·교수 5인 진단…“담화, 국민 눈높이 못맞췄다”“지지율 부정평가 더 올랐으나…분기점인 담화, 변명 위주”“친한 더이상 참지 못할 것…특검 이탈 8표 이상 나올수도”“낙제점은 아냐…재표결 가도 통과 가능성 낮다” 반론도
윤석열 대통령이 대국민담화와 기자회견을 통해 악화된 여론 달래기에 나섰지만 담화를 지켜본 국내 정치 전문가들은 "국민 눈높이
부산 사상 김대식·남구갑 박수영 등 단수공천서울 성동을 이영·이혜훈·하태경 경선...김기현·이철규도
국민의힘이 19일 서울 종로 최재형 의원과 서울 중·성동갑 윤희숙 전 의원 등 13명의 단수 공천을 확정했다. 서울·성동을(이영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혜훈 전 의원, 하태경 의원), 울산 남구을(김기현 전 대표, 박맹우 전 의원) 등 17곳 지역구
이은재 전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이 낙하산 논란 속에 전문건설공제조합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전문건설공제조합은 전날 서울 전문건설회관에서 제74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이사장에 이은재 전 국회의원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사장 임기는 오는 2025년 11월 1일까지 3년간이다.
이은재 신임 이사장은 건국대 행정학과와 같은 대학원 행정학과를 졸
한국공유재산학회가 17일 창립한다. 남창우 경북대학교 교수가 초대회장을 맡았다.
한국공유재산학회는 건물과 토지 등 모든 재산과 국가 소유의 공공 재산 모두를 연구대상으로 교수, 연구원, 공무원 및 공공기관의 전문가와 실무자들이 모여 연구하고 논의하는 학술 연구 사단법인이다.
남 초대회장은 "그동안 공유재산에 대한 여러 쟁점을 맘껏 논의하고 활성화할 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LH 혁신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LH는 7일 경영·사업 전 분야의 혁신을 총괄하는 LH 혁신위원회를 출범하고 위촉식을 가졌다.
LH 혁신위원회는 LH 일부 직원의 땅 투기 의혹 여파로 인해 추락한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 학계, 시민단체, 노동계 등 공공부문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외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산하 청렴·윤리경영위원회의 투명성과 공정성 강화를 위해 외부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중진공은 이날 위촉식과 함께 올해 첫 청렴·윤리경영위원회를 열어 중진공 연간 윤리경영 계획을 심의했다. 위촉된 외부 위원은 김정원 한국윤리경영학회 회장, 이종원 가톨릭대 행정대학원장, 최영룡 법무법인 한별 변호사 등 3명이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 100일을 맞은 17일에도 보수야당의 정부 정책 때리기는 전날에 이어 계속됐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이날 문재인 정부의 약점으로 꼽히는 외교·통일·안보 정책을 주제로 정책 평가 토론회를 각각 열고 비판을 쏟아냈다.
한국당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문재인 정부 외교·통일·국방정책,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고
바른정당은 8일 사드 관련 긴급 정책간담회를 열고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가 환경영향평가를 이유로 지연 배치되는 데 우려를 표했다. 전문가들은 ‘김정은의 북한’은 위험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사드 배치를 촉구했다.
바른정당은 이날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사드배치에 한목소리를 냈다. 주호영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전날 청와대가
자유한국당은 5일 서울 양천갑 조직위원장에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출신 비례대표인 김승희 의원을, 강남갑에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을 각각 임명했다.
한국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6개 지역 조직위원장 선정 건을 의결했다. 양천갑은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강남갑은 한국당에서 바른정당으로 당적을 옮긴 이종구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후 불과 20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대통령의 국정 직무수행 지지도가 90%에 육박하고 있다.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높은 지지를 받고 있어 향후 5년간의 국정운영에 국민의 관심이 쏠리는 것도 사실이다. 성공한 문재인 정부가 되려면 문 대통령의 주변 조력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훌륭한 조력자가 될 각 분야의 문 대통령의 인맥을 분석해 봤다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차관급인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에 이상철 성신여대 안보학 교수를, 2차장에 김기정 연세대 행정대학원장을 각각 임명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24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인선 내용을 발표했다.
이상철 신임 1차장은 전남 나주 출신으로 육사 38기이며 국방부 군비검증통제단장과 6자회담 국방부 대표, 국방부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 미·중·일 3개국 정상과 연쇄 전화통화를 하며 멈춰섰던 정상외교를 재가동했다. ‘코리아 패싱’(한반도 관련 논의에서 한국이 배제되는 상황)이라는 신조어가 나돌 정도로 우려가 컸던 탄핵 국면 5개월간의 정상외교 공백에도 종지부가 찍혔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과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보복을 둘러싼 갈등의 실마리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연구기관인 코스리는 ‘2017년 공공평가 경영전략-사회공헌활동 부문 설명회’를 12일 개최한다.
국회 CSR포럼위원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실이 주최하고 코스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2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국회헌정기념관 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공기업의 공공성 확대와 사회공헌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