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이번에는 'AI 교육'이 아니라 '생활 속 교육복지'를 전면에 꺼냈다.
무상교육 확대를 넘어, 학부모의 실제 부담을 얼마나 줄일 수 있느냐로 선거 프레임을 옮기겠다는 전략이다.
김 예비후보는 어버이날인 8일 부산진구 선거캠프에서 2차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가족처럼 힘이 되는 따뜻한 행복교육’을 핵심 기조로 한 교육복
리박스쿨과 관련된 강사 43명이 전국 57개 초등학교에 늘봄학교 프로그램 강사로 출강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중 11명은 수업에서 배제돼 대체 강사가 투입됐지만, 나머지 32명은 여전히 수업을 진행 중이다.
교육부는 16일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과 함께 모든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최근 5년간 출강한 강사들의 리박스쿨 관련성을 전수 조사한 중간 결과를
사단법인 한국늘봄교육연합회가 실제로는 사단법인 인가를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교육부가 수사의뢰에 나선다. 늘봄연합회는 극우 성향 역사교육단체인 ‘리박스쿨’ 손효숙 대표의 딸이 대표를 맡은 곳으로, 서울 초등학교 10곳 등에 늘봄학교 강사를 공급한 단체다. 리박스쿨과 협력해온 교사단체 대한민국교원조합(대한교조)의 조윤희 상임위원장이 교육부의 교육정책자문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은 26일 오후 대전광역시교육청 접견실에서 대전광역시 교육청에 대전행복교육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1000만 원은 대전행복교육장학재단을 통해 내년도 저소득층 및 재능우수 장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이 날 기탁식에서 윤준호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협회 회장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학업과
국내에서 2012년부터 시행된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이하 안전상비약) 제도에 대해 ‘이전보다 편리하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다만 10명 중 6명은 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 수가 부족해 확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편의점 안전상비약 판매에 대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지난 10년간 해열제, 소화제, 감기
입시경쟁과 사교육을 줄이기 위한 대선 교육공약으로, 시민들은 ‘수학교육 혁신’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교육걱정)은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1497명을 대상으로 11개 교육공약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한 결과 교육의 ‘국가책임 강화’에 방점을 둔 공약이 97% 이상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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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정보도서관과 대구월배초등학교가 '2018년 최우수 도서관'으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는 2018년 우수 도서관 48곳을 선정해 23일 발표했다.
문체부와 위원회는 2008년부터 매년 공공·학교·병영·교도소·전문도서관을 대상으로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를 실시해 우수 도서관을 선정해왔다. 올해는 239
오는 11월 15일 치러지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EBS 연계율이 지난해와 같은 70% 수준이 유지된다. 영어영역은 2018학년도부터 도입된 절대평가로 치러진다.
교육부와 수능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7일 이같은 내용의 ‘2019학년도 수능 시행 기본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올해 수능은 지난해와 마찬가지
네이버와 EBS가 손잡고 교육 콘텐츠 전문 기업을 설립했다.
3일 EBS와 네이버는 "지난 1일 창의 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콘텐츠 전문기업 스쿨잼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스쿨잼은 초등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건전하고 유익한 읽을거리, 볼거리를 제공하고, 교육과정 기반 교과 관련 콘텐츠뿐만 아니라 비교과 영역 등 아이들의 창의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르노삼성자동차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임직원과 초등학교 자녀들을 대상으로 ‘자녀교육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일 부산 동아대학교 다우 홀에서 이 행사에는 부산공장 임직원과 초등학생 자녀들 300여 명이 참여했다.
1부에서는 이병훈 교육연구소장이 강사로 나서 △자녀의 잠재력을 키우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하는 10가지 △영재의 비밀 3가지
수업 출석을 거의 하지 않고 실습도 참가하지 않았다. B학점을 받았다. ‘해도 해도 않되는 망할 새끼들에게 쓰는 수법’ ‘왠만하면 비추함’ 등 비속어와 맞춤법 틀린 표현이 많은 리포트를 제출 시한보다 늦게 냈다. C+ 성적이다. 교수가 수업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한 학생에 대해 “얘는 F다”라고 수강생들 앞에서 공언했다. 그런데 당당히 3학점을 취득했다
신한은행은 경기도 고양시 소재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6 대한민국 행복교육 박람회’에 참가해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2016 대한민국 행복교육 박람회’는 자유학기제 전면시행 등 6대 교육개혁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교육부 주관으로 22일까지 진행되며 신한은행은 박람회 기간 동안 체험관을 설치하고 은행원 직업체험을
교육부가 '최순실 씨 딸 입학 특혜 의혹' 논란을 빚어온 이화여자대학교에 대해 다음달 초 감사를 결정할 전망이다.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6 행복교육박람회' 참석 직후 기자들과 만나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이대 측으로부터) 관련 학칙이나 출결 등에 대해 자료를 요청해 받았다"며 "자료를 검토 중
박근혜 대통령은 2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6 대한민국 행복교육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행복 교육’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개혁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행복학교박람회, 산학협력엑스포 등 다양한 교육 분야 박람회를 처음으로 하나로 통합해 개최되며, △자유학기제 △공교육정상화 △지방교육재정개혁 △일
서울여자대학교 ‘사회기여형 정보보호 여성인재(CES+) 사업단(단장 김형종 교수)'이 정보보호 지식을 활용해 국내 초ㆍ중ㆍ고교 정보화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CES+사업단은 사회기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초ㆍ중ㆍ고교를 찾아가 학생들에게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교육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CES+사업단은 김 교수(정보보호학과)의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이 소프트웨어 교육 현장을 방문, 직접 소프트웨어(이하 SW) 수업을 직접 살펴보고, SW교육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19일 이준식 부총리와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SW교육 선도학교로 운영 중인 서울 이태원 초등학교를 방문, SW수업을 직접 살펴보고, SW교육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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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은 다음달 26일까지 관내 교육지원청을 순회하며 '2016 맞춤형교육급식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20일 광주하남지역을 시작으로 교육급식을 담당하는 영양사와 학교장, 행정실장 등 3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맞춤형교육급식 계획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와 서울특별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서울과기대 총장실에서 교육분야 핵심 개혁과제인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올해부터 전면 시행되는 자유학기제의 학생 체험활동 지원을 위한 관학협력체제가 구축, 중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질 높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
이
교육부는 국민 공모 방식으로 처음 추진하는 ‘내 마음의 선생님’ 발굴과 기획방송 제작을 위해 한국방송공사(KBS)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0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스승 존경 문화 조성과 행복 교육 확산을 위한 ‘내 마음의 선생님’ 사업 추진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내 마음의 선생님’ 사업은 스승 존경 분위기
[4컷썰] 박근혜 정부 3년, 대선공약 얼마나 지켰나
1경실련, 박근혜 대통령 대선공약 20개분야 674개 평가
"완전이행률 41%" 후퇴이행(부분적 이행) 39%미이행 20%
2이행률 낮은 부분은 정치ㆍ정부 개혁
국민대통합(0%), 창의산업(14%), 검찰개혁(16%), 정치쇄신(18%), 정부개혁(22%) 등( )안은 공약이행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