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신종 코로나 감염증(코로나19)로 집밥을 찾는 집콕족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4월부터 가정 간편식 혜택을 강화한 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KT는 소비행태 변화와 코로나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확대 시행에 따라 집에서 온종일 시간을 보내며 '삼시세끼'를 해결해야 하는 고객의 요구에 맞춰 4월 혜택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은 독보적인 혁신기술 개발과 3대 핵심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육성을 통해 2020년까지 HMR 매출을 3조6000억 원으로 끌어올리고, 이 중 40%를 글로벌 시장에서 달성하겠다는 목표에 주력하고 있다.
미래 성장동력인 HMR 사업을 키우기 위해 지난 5년간 1000억 원대의 비용을 투자해 브랜드와 R&D, 제조기술을 차별화하는 데 매
소비자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소비자의 변화를 감지하고 제품에 반영하는 것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변화하는 기업은 살아남고 안주하는 기업은 도태되기 마련이다. 잭 웰치 전 G.E 회장은 “21세기는 변화를 새롭게 창조하는 능력을 갖추지 못해도 새로운 변화에 빠르게 순응해 나가는 사람들에 의해 세상이 움직여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창조가 아닌
주식시장에서 CJ제일제당이 최근 고전하고 있다. 증시 전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부진한 영향도 있지만 유동성 리스크가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주가 하락은 과도하다는 분석이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CJ제일제당의 주가는 18일 대비 26.19% 하락한 15만5000원에 마감했다. CJ제일제당의 주가는 9일부터 19
소모성이 강한 생필품과 식품을 온라인에서 한 번에 대량으로 더 저렴한 가격에 사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위메프는 올해 2월 매출을 분석한 결과 1인당 1회 결제 비용이 작년 동기 대비 19% 상승했다고 17일 밝혔다. 카테고리별로는 생활/주방(59%), 식품/건강(34%), 유아동/출산(26%) 순으로 신장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또한 2월 한 달
CJ제일제당은 단백질이 함유된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없는 희귀질환자를 위한 ‘햇반 저단백밥’이 출시 10주년을 맞이했다고 12일 밝혔다.
햇반 저단백밥은 단백질 함유량을 일반 햇반의 10% 수준으로 낮춘 식품이다. 페닐케톤뇨증(이하 PKU) 등 선천성 대사질환을 앓는 이들을 위해 CJ제일제당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명감으로 2009년 내놓은 ‘
타임커머스 티몬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으로 라면과 세제 등 주요 생필품들이 3배 이상 판매되며 소비자들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생활필수템’ 특별 매장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외출을 삼가는 사람이 늘어나며 생필품과 간편식 등을 모바일로 구매하는 추세가 확산되고 있다. 실제 티몬에서 지난 2월 한 달간 라면과 세제, 생수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생필품 수요가 급증하면서 편의점 업계가 할인 행사에 나섰다. 생필품을 편하고 빠르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해 고객에게는 편의를, 가맹점에는 매출 증대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는 3월 한 달간 전국 1만4000여 점포에서 주요 생필품 +1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외부활동
#서울에 사는 30대 직장인 임모 씨는 최근 대구에 사는 부모님을 위해 온라인으로 비상 식량을 구매하고 있다. 그는 지난 일주일간 2회에 걸쳐 쿠팡, 마켓컬리 등을 이용해 샤브샤브, 추어탕, 칼국수, 삼계탕 등 가정간편식(HMR)과 고구마, 사과 등을 대구로 보냈다. 임 씨는 “부모님이 밖에 나가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이 커 온라인으로 먹거리를 직접 구
# 서울에 사는 주부 이모(39) 씨는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대구에 거주하시는 부모님이 걱정이다. 집 밖으로 최대한 나가지 마시라고 말씀드리고 온라인 배송 서비스를 활용해 대신 장을 봐 드리기로 했다. SSG닷컴에 접속해 라면과 생수, 과일 등을 장바구니에 담은 후 주소를 입력하자 6일 후에나 배송할 수 있었다. 너무 늦은 감이 있어 쿠팡의 로켓프레
지난해 비상경영에 돌입한 CJ그룹의 주력 계열사 CJ제일제당이 ‘체질 개선’에 성공하면서 사상 첫 매출 20조원을 돌파했다.
CJ제일제당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액 22조 3525억 원, 영업이익 8969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19.7%, 7.7%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의 연 매출(연결기준)이 20조 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
국내 대표 즉석밥 CJ제일제당 ‘햇반’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햇반이 지난해 말 기준 총 누적 매출 3조 원, 누적 판매량 30억 개를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23년간 판매된 햇반은 나란히 배열하면 둘레 4만192㎞의 지구를 10바퀴가량 돌릴 수 있는 수량이다. 그간 사용한 쌀의 총량은 400만 가마니에 육박한다.
1996년 1
CJ제일제당이 햇반 미강추출물의 국산화 작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미강추출물은 쌀겨에서 뽑아낸 식품 원료로 밥의 맛과 향을 유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9월 햇반 전용 국산 미강추출물 기술 개발을 완료해 10월부터 오곡밥 제품에 시범 적용했고, 올해 1월부터는 잡곡밥과 흰밥 등 전체의 20% 물량에 적용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CJ그룹이 국내 및 글로벌 장기 불황에 대비하기 위해 혁신 성장을 바탕으로 2020년을 ’경영 패러다임 전환의 해’로 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손경식 CJ그룹 회장은 2일 사내방송을 통해 밝힌 신년사에서 “국내 및 글로벌 경기 악화가 지속되는 지금의 위기 상황에서 ‘양적 성장’보다는 안정적 수익성이 동반되는 ‘혁신 성장’을 우선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
CJ제일제당이 웰빙 트렌드 및 잡곡밥 수요 증가세에 발맞춰 햇반 잡곡밥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햇반 잡곡밥 신제품인 ‘햇반 매일콩잡곡밥’과 ‘햇반 매일찰잡곡밥’ 등 2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햇반 매일콩잡곡밥’은 가정에서 많이 먹는 찰현미와 흑미, 병아리콩을 고루 섞어 집에서 먹는 잡곡밥을 그대로 구현한 제품이다.
‘햇반
국내 1인당 쌀 소비량은 매년 감소하지만 식품기업의 쌀 수매량은 늘어나는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2일 통계청 양곡소비량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61㎏을 기록했다. 10년 전(75.8㎏)과 비교하면 쌀 소비량이 10㎏ 이상 줄어든 셈이다. 1979년 1인당 쌀 소비량이 136㎏에 비하면 소비량은 절반 이하로 줄었다.
하지만 기
CJ제일제당이 햇반컵반 프리미엄 신제품 2종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햇반컵반 프리미엄 신제품은 ‘김치날치알밥’과 ‘불닭마요덮밥’이다. 트렌디한 외식 메뉴를 선호하는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제품이다.
햇반컵반은 소비자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기본 제품과 프리미엄 제품 두 가지로 운영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이 국산 쌀 소비 진작과 지역 농가와의 상생 차원에서 지역 자체 쌀 브랜드 상품화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20일 진천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 명품 쌀 브랜드 중 하나인 ‘생거진천쌀’을 내년 초 햇반 제품으로 상품화하겠다는 계획을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CJ제일제당은 고품질의 진천 생거진천쌀을 활용
CJ제일제당의 ‘비비고 죽’이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출시 1년을 맞은 ‘비비고 죽’이 지난달 말까지 2000만 개 판매량을 기록하며 누적 매출 500억 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같은 흥행 덕에 올해 1∼9월 CJ제일제당의 죽 시장 점유율은 33.4%로, 1위 동원 44.3%를 10.9%포인트 차로 뒤쫓고 있다.
또
CJ제일제당은 올해 3분기 매출 5조8581억 원, 영업이익 2727억 원(연결 기준)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5%, 2.8%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식품사업부문은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 부문은 3분기 매출액 2조2246억 원을 기록했는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2.7% 늘어난 수치다.
지난해 말 출시 후 시장에 안착한 ‘비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