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원격수업 기간 급식을 먹지 못한 학생들에게 편의점에서 도시락 구입 등에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1인당 10만 원 상당의 제로페이 포인트를 지급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시, 자치구, 한국편의점산업협회 등과 협력해 '희망급식 바우처 지원' 사업을 이달 20일부터 7월 16일까지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등교하지 않는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전라남도,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와 전라남도 쌀 판로확대 및 소비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23일 진행된 업무협약식은 이건준 BGF리테일 대표, 김영록 전남도지사, 박서홍 농협전남지역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도청에서 진행됐다.
업무협약을 통해 BGF리테일은 △새청무쌀 등 우수 원재료
CU가 편의점 업계 최저가인 단돈 990원에 백미 즉석밥 PB 상품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CU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증가한 즉석밥 수요에 맞춰 이번 'HEYROO 우리쌀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해 CU의 즉석밥 매출 신장률은 16.8%로 전년(9.6%)과 비교해 대폭 늘었다. 온라인 수업, 재택근무 등으로 외식 대신 가정에서 식사하는 사
스마트 광학솔루션 기업 아이엘사이언스는 29일 성남시 독거노인 종합지원센터에 쌀 1000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예년보다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10kg 햅쌀 100포대를 전달해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아이엘사이언스는 2018년에도 동일한
현대오일뱅크는 '2020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도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공동 주관으로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사회공헌 활동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기업ㆍ기관의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다.
현대오일뱅크는 충남 서산시 대산읍 지역 농어민 소득증대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역 쌀 구매사
유통업계가 연말 대목을 맞아 할인 행사로 고객들을 유혹한다.
홈플러스는 내달 16일까지 3주간 전국 점포와 온라인에서 올해 베스트셀러 상품을 한데 모아 싸게 파는 ‘2020 총 결산 세일’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첫 주인 12월 2일까지는 내식 트렌드로 수요가 급증한 신선 먹거리와 간편식을 비롯해 주류, 홈트레이닝 용품 등 4500여 종 상품을 초
현대오일뱅크가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지난 24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 공장이 있는 충남 서산시 대산읍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현대오일뱅크 임직원과 가족, 대산읍 주민 등 1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 소독, 참여자 명단 관리 등 코로나19
현대오일뱅크가 이달 2일부터 30일까지 전국 2700여 개 주유소에서 보너스카드 고객에게 햅쌀을 증정하는 ‘햅쌀가득 마음가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 기간 중 주유소에서 4만 원 이상(충전소는 2만 원)을 주유하면 자동 응모 되며, 영수증을 통해 당첨 여부를 확인한 뒤 즉시 수령할 수 있다.
햅쌀은 현대오일뱅크 대산 공장이 있는 충
공영쇼핑이 5주년을 맞아 직접 농사지은 쌀을 방송을 통해 판매한다.
공영쇼핑은 TV하나로마트를 통해 5주년 스페셜 에디션 상품으로 ‘김포금쌀’ 제품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방송 시간은 3일 오후 5시 40분이다.
이 상품은 공영쇼핑과 김포에서 3대째 농사를 짓고 있는 벼꽃농부 정성채 대표와 함께 농사지은 쌀이다. 올 5월부터 공영쇼핑 5주년을 맞아
락앤락 진공쌀통이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 대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6월 홈쇼핑을 통해 처음 선보인 이후 2분에 한 대 이상 판매됐다. 첫 방송 당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이른 시일 안에 히트 상품으로 등극했다. 특히 출시 초기 홈쇼핑 채널에서만 판매된 점을 고려하면 더욱 유의미하다.
진공쌀통은 자동 진공 기술로 쌀의 신선함
상생형 태양광·관광 활성화 추진…창업공간 제공해 청년 일자리도 창출사회공헌 통해 취약계층 지원…쌀기부·도시락에 담은 온정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회·경제적인 피해가 전국을 어려움에 몰아 넣었다. 농촌도 예외는 아니었다. 소비가 둔화되고, 농어촌 관광객이 줄어들면서 지역경제 침체로 연결됐다.
이에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어촌지역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성비'를 중시하는 불황형 소비가 당분간 지속됨에 따라 유통업계에서 가성비 전략 상품 개발이 활발하다.
업계는 유통구조를 단순화해 가격 거품을 뺀 자체 상품을 출시하고, 공격적인 할인 정책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가성비 전략으로 '최소 비용을 통한 최대 효용'을 원하는 고객을 사로잡는다는 방침이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
홈플러스가 가격보다는 품질 제일주의를 바탕으로 내놓은 프리미엄 PB(자체브랜드) ‘홈플러스 시그니처’가 즉석밥 시장에도 뛰어들며 가정간편식(HMR) 라인업을 강화한다.
홈플러스는 국내산 햅쌀을 사용해 갓 지은 밥맛의 풍미를 살린 PB 즉석밥 ‘홈플러스 시그니처 햅쌀밥(210g)’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요즘 ‘밥솥은 쉬어도 전자레인지는 쉬지 않는다’는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이 다가왔다. 그런데 마음이 예년과 같지 않다. 추석이 코앞인데도 올 초부터 시작한 코로나19의 기세가 여전히 꺾이지 않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에 고심을 거듭하게 된다.
보통 우리는 추석(秋夕)에 햅쌀로 송편을 빚고 햇과일 등의 음식을 준비해 차례를 지낸다. 추석은 중추절(仲秋節)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중국 문화와 관련이 있다.
'생방송 투데이' 오늘방송맛집 - 자족식당 코너에서 2020년 햅쌀로 만든 자족 메뉴 모시송편 맛집 '모○○○○'을 찾아간다.
28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늘방송맛집 - 자족식당 코너를 통해 모시송편 맛집 '모○○○○'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듣는다.
전남 영광 맛집으로 통하는 '모○○○○'에서는 햅쌀로 만든 모시송편을 만
중부발전, 취약계층 성금 전달지역난방공, 무료급식소 쌀 기부산업기술시험원, 전통시장 장보기
사회적 가치는 경제뿐만 아니라 사회·환경·문화 등의 영역에서 공공 이익과 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가치를 뜻한다.
국민 생활에 없어선 안 되는 △전기와 가스·석유 등 에너지 공급 △도로 건설 △교통안전 관리 △산업 연구개발(R&D) 지원 △산업인력 수
롯데마트가 국내 순수 품종 쌀 판매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마트는 서천에서 재배되는 국내 순수 품종 쌀인 ‘친들미’를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친들미’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신품종 쌀로 금강과 바다가 만나는 서천지역에서 자라 풍부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찰기가 있고 쌀벌레 및 병충해에 강하다.
일반적인 쌀 품종으로는 고시히카리, 신동진, 오대,
역대 최장기간 장마와 잇따른 태풍 등 연이은 기상 악재로 인해 추석물가에 비상이 걸렸다.
가격조사기관인 한국물가정보에 따르면 올해 4인 가족 기준 차례상 비용이 전통시장은 지난해보다 3만8400원(16.5%) 오른 27만500원, 대형마트는 8만270원(24.7%) 오른 40만4730원으로 조사됐다.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이 작년 대비 평균 20%
홈플러스는 다음 달 2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함께 가을 제철을 맞은 국내산 신선 먹거리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우선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올해 수확한 주요 제철 햇상품을 마이홈플러스회원 대상 20% 저렴하게 판매해 최근 폭우 피해 농가들을 지원한다.
충북 충주, 경북 문경, 경남 거창 등 주
홈플러스는 26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몰에서 꽃게, 햅쌀, 전어 등 가을 제철을 맞은 국내산 신선 먹거리 대규모 물량을 확보해 저렴하게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날(20일) 자정을 기점으로 금어기(6월 21일~8월 20일)가 풀리고 올해 첫 수확한 가을 햇꽃게를 매일 새벽 산지 직송해 전국 대형마트 중 가장 빠른 21일 오후 2시부터(서귀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