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업무협약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공 연구기관과 손잡고 미래 핵융합 에너지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연구개발에 본격 참여한다. 연초 '기술 기반 에너지 밸류체인 핵심 역할자'로의 도약을 선언한 이후 핵융합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미래 에너지 시장 선점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핵융합 에너지 실현
미래 에너지원으로 기대되는 핵융합에너지 개발을 위한 전문 연구기관인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 20일 독립연구기관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초대 원장으로 선임된 유석재 원장이 이날 오전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진행된 비대면 취임식을 통해 직원들에게 취임사를 전달하고, 기관의 새로운 출발과 도약을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유 원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부설기관인 국가핵융합연구소 제5대 소장에 유석재(56) 박사를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임기는 2021년 2월 12일까지 3년이다.
유 신임 소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핵공학(핵융합) 석사를, 독일 카를스루에 공대에서 박사 학위를 각각 받았다.
이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핵융합연구개발사업단에
미래창조과학부는 국가핵융합연구소와 함께 25~27일 3일 동안 대전에서 핵융합 국제학술회의인 ‘케이스타(KSTAR) 컨퍼런스 2015’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케이스타 컨퍼런스는 우리나라가 주최하는 핵융합 분야의 국내 최대 규모 국제학술회의로 2007년 시작돼 올해로 8번째를 맞는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일본, 중국, 프랑스 등 해외 10여개국 및
미래창조과학부가 핵융합 연구개발에 1516억원을 투자한다.
미래부는 핵융합 에너지 상용화를 대비한 연구역량 강화 및 핵융합 산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제2차 핵융합에너지개발 진흥 기본계획 2013년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미래부는 국제핵융합실험로(ITER)에 842억원, 초전도 핵융합연구장치(KSTAR)에 327억원,
비츠로테크가 오는 9일 열리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핵융합에너지 컨퍼런스'에 참석하기로 함에 따라 핵융합발전분야에 초석을 다질 전망이다.
5일 비츠로테크 한 관계자는 "오는 9일부터 엿새간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년에 1번씩 열리는 IAEA FEC는 ‘핵융합 올림픽’이라 불릴 정도로 핵융합 연구개발 분야에서 최
국제원자력기구 핵융합에너지컨퍼런스(IAEA FEC) 조직위원회 사무국은 16일 오전 대전광역시청 회의실에서 오는 10월 대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핵융합 국제행사인 '제23차 IAEA Fusion Energy Conference' 개최 준비 현황 점검을 위해 제2회 조직위원회를 연다고 밝혔다.
'핵융합 올림픽(Fusion Olympic)'이라 불리는
엘오티베큠이 세계 최대 핵융합 연구회의 준비 조직위 발족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9시 37분 현재 엘오티베큠은 전일보다 245원(6.16%) 상승한 4225원에 거래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일 오전 11시 대전시청 회의실에서 오는 10월 10일부터 7일간 대전서 열리는 ‘제 23차 IAEA Fusion Energy Confe
정부는 올해 기초과학연구사업에 3454억원을 투입한다.
과학기술부는 8일 '2007년도 기초과학연구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기초과학연구사업에 지난해보다 8.1% 증가한 3454억원을 투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주요내용으로서는 특정기초연구지원사업 등 우수연구리더 육성(개인·소규모연구)사업에 1815억원, 우수연구센터(SRC/ERC)사업 등 우수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