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Focus]비츠로테크, 핵융합에너지 컨퍼런스로 한단계 도약

입력 2010-10-05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츠로테크가 오는 9일 열리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핵융합에너지 컨퍼런스'에 참석하기로 함에 따라 핵융합발전분야에 초석을 다질 전망이다.

5일 비츠로테크 한 관계자는 "오는 9일부터 엿새간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년에 1번씩 열리는 IAEA FEC는 ‘핵융합 올림픽’이라 불릴 정도로 핵융합 연구개발 분야에서 최고의 전문가들이 모이는 자리이다.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하는 업체들 중 코스닥 상장업체에서는 에스에프에이와 비츠로셀이 유일하다.

이에 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비츠로테크가 이번 컨퍼런스에 참석하게 된 것은 업계에서 어느정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비츠로테크는 지난해 핵융합 및 플라즈마 시스템 개발에 나서기로 했으며 올해 초 국가핵융합연구소와 240억3500만원 규모의 대전력저장공급장치(MG) 제작 및 설치 계약을 체결해 처음으로 핵융합사업에서 매출을 기록한바 있다.

비츠로테크 관계자는 "올해 초 국가핵융합연수소 설립 관련 계약은 현대중공업, 에스에프에이, 비츠로테크 3업체만이 100억원 이상 계약을 맺었다"며 "더욱 많은 예산이 배정된다면 향후 더 많은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유병언, 장범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기재정정]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4]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487,000
    • +0.12%
    • 이더리움
    • 2,920,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43%
    • 리플
    • 2,022
    • +0.2%
    • 솔라나
    • 123,900
    • -0.72%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24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30
    • -2.12%
    • 체인링크
    • 12,940
    • -0.0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