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가 본원적 사업 경쟁력 강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 성과를 공개했다.
유비케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977억 원, 영업이익 75억 원을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3.7%, 영업이익은 45.7% 증가한 규모다.
실적 반등의 핵심 동력은 주력 사업인 병·의원 사업부문의 수익 구조 최적화다. 병원 부문은 수탁 서비스 수익성
현대자동차그룹이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테슬라ㆍ엔비디아 출신의 자율주행 전문가를 전면에 배치했다.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를 AVP(Autonomous Vehicle Platform)본부장 겸 포티투닷(42dot) 대표이사 사장으로 영입·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인선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소프트웨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는 한진환 박사를 신임 신약연구소장으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리가켐바이오는 한 박사의 영입과 함께 연구개발 조직을 ‘항체약물접합체(ADC) 연구소’와 ‘신약연구소’의 이원화 체제로 재편한다. 기존 정철웅 연구소장은 ADC 연구소장으로서 회사의 핵심 기술인 ADC 파이프라인 고도화에 집중하고 한 신임 신약연구소장은 면역항암제를 비롯
이지스자산운용은 29일 자본 조달 채널 다변화와 글로벌 투자 역량 강화를 골자로 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 변화는 강영구 운용 대표의 해외 시장 배치다. 강 대표는 싱가포르에 있는 이지스 아시아(IGIS ASIA)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겨 아시아 주요 시장 진출과 글로벌 투자자(LP) 네트워크 확장을 이끈다.
해외법인 기
금융감독원이 잇따른 대형 해킹 사고를 계기로 정보보안을 ‘비용이 아닌 생존을 위한 투자’로 규정하며 금융회사에 최고경영자(CEO) 책임 하의 보안 강화와 사전 예방적 대응을 주문했다.
금융정보보호협의회는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제23차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는 이세훈 금감원 수석부원장, 박상원 금융보안원장, 금융회사 정보보호최
유진선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회장(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이 11일 안성 안성맞춤아트홀에서 열린 제57차 경기도 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정례회의에 참석해 경기남부 8개 시‧군의회를 대표하는 협력 논의에 힘을 보탰다.
이번 정례회의에는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
‘글로벌 AI 리서치 센터ㆍ글로벌 인프라’ 신설신규 임원 37명 선임⋯성과 중심 인사 원칙 이어
SK하이닉스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인공지능(AI) 메모리의 글로벌 경쟁력 확장을 위해 전 세계 주요 거점에 '글로벌 AI 리서치 센터'를 신설한다.
동시에 생산 경쟁력 강화를 전담하는 '글로벌 인프라' 조직도 만든다. 이외에도 신속하게 기술 지원을
부사장 51명, 상무 93명, Fellow 1명, Master 16명 등 총 161명 승진전년보다 승진 인원 23명 늘어 과감한 발탁 통해 차세대 경영진 후보군 확대
삼성전자가 인공지능(AI)·로봇·반도체 등 미래 기술을 이끌 차세대 리더들을 전면에 배치하며 ‘기술 중심 세대교체’에 속도를 낸다. 성과주의 인사 원칙 아래 젊은 인재와 글로벌 인재를 대거
李"양국 기업인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한·UAE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개최첨단산업ㆍ소프트파워 분야서 협력 논의
이재명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UAE) 국빈 방문을 계기로 열린 한·UAE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양국 경제인들이 인공지능(AI)·첨단산업은 물론 K-pop과 K-푸드 등 소프트파워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기업인들에게 "
이정현 딜로이트 'One M&A' 상무 인터뷰인수합병(M&A) 이후 가치 창출 전략 제시PMI 핵심은 인수 직후 100일…기준 정립인수 이후 밸류업 '운영 탁월성' 달성해야
[편집자주] 2025년 국내 자본시장은 정치적 불확실성 속에서 출발했다. 정세 안정에 대한 기대와 달리 대기업들은 사업 재편에 무게를 두며 인수합병(M&A) 시장의 활력이 떨어졌고,
박정율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세계의사회(WMA)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13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에 따르면 이번 선출로 박 교수는 아시아 최초로 세계의사회 의장직과 회장직을 동시에 역임하게 됐다.
박 교수는 2026년 10월 회장직에 취임해 1년간 세계의사회를 이끌 예정이다. 그에 앞서 차기 회장으로 1년, 임기 후 직전 회장으로 1년
롯데그룹이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와 롯데인재개발원 경기 오산캠퍼스 등에서 해외 핵심 인재를 대상으로 ‘2025 롯데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28일 롯데지주에 따르면 22일부터 5일간 진행된 롯데 글로벌 콘퍼런스 'for G-LIFT'에는 롯데 15개 계열사의 우수 현지 직원 33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롯데 그룹의 이해와 기업가 정신, 비즈니
9월 첫째 주 양성평등주간을 앞두고 서울 주요 자치구에서 관련 행사가 줄줄이 개최된다. 양성평등주간(9월 1~7일)은 성별에 따른 차별과 편견을 없애고, 사회 전 영역에서 동등한 기회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양성평등기본법’이 지정한 기간이다.
30일 서울 강남구에 따르면 강남구는 9월 4일 삼성2동 문화센터 7층 대강당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
향후 2년간 CEO 유지할 경우 제공보상안 법원 제동으로 무산되자 대응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 이사회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회사에 계속 집중할 수 있도록 300억 달러(약 42조 원) 상당의 신주를 지급하는 보상안을 4일(현지시간) 승인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테슬라 이사회는 이날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머스크가 향후 2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럽과 영국 방산 사업을 총괄할 최고경영자(CEO)에 벤 허드슨 한화디펜스 오스트레일리아(HDA) CEO를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허드슨 CEO는 HDA 경영을 계속 이끄는 동시에 유럽·영국 지역 사업도 총괄할 예정이다.
그는 영국 런던 비즈니스 스쿨에서 MBA를 취득한 엔지니어다. 호주 육군 장교로 동티모르에서 복무했으며, 영국
서울 구로구가 조직의 투명성과 청렴성을 높이기 위한 간부 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
구로구는 10일 구청 창의홀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인권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핵심 리더인 간부 공무원들의 청렴 의식 제고와 인권 감수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인 박연정 강사가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가 'K팝 창시자'로서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만났다.
이수만은 20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 플라스 드 로페라(place de l’opera)에서 진행된 '프랑스 뮤직 위크 서밋(France Music Week Summit)'에 연설자로 참석했다.
이날 이수만은 프랑스 대통령 집무처
성신여대는 문화산업예술대학원 문화산업예술학과가 2025년 가을학기 '케이컬처·엔터테인먼트전공'에 진학할 내·외국인 남녀 신입생을 5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석사 과정은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에 발맞춰 창의적 콘텐츠와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K-컬처의 글로벌 확산을 주도할 핵심 리더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7일 경기도교육청 남부연수원에서 열린 '2025 유·초·중등 교(원)장 자격연수' 특강에서 학생들에게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자율성과 균형을 강조했다.
특히 임 교육감은 교육이 변화하지 않으면 미래 준비에 소홀해질 수 있다고 지적하며, 경기도교육청의 미래교육 방안을 현장에서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임 교육감은 “교육이 과거와 그대
삼정KPMG와 세계여성이사협회(WCD) 한국지부는 ‘WCD-KPMG 사외이사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양사는 2021년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이사회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외이사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한 바 있다.
새롭게 개편된 종합 교육 과정은 기본 과정 7편과 심화 과정 6편으로 구성됐다.
기본 과정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