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시장의 삼현철강이 최근 쏟아져 나오는 각종 수혜주에 두루 혜택을 볼 수 있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회사의 소극적인 회사 알리기에 주주들은 애만 태우고 있는 실정이다.
◆각종 수혜주로 제격(?)
삼현철강은 철강 관련 제조와 도매업체로 주식시장에서 투자자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종목 중 하나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정부 차원의 경기부양책이
남광토건은 5일 터키 교통부로부터 이스탄불 해저터널 공사에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스탄불에서 보스포리스 해협지하를 관통하는 해저터널 5.4km(유럽과 아시아 대륙 연결) 및 접속도로 9.2km(총 연장14.6km) 공사로 시공지분은 9%라는 설명이다.
SK건설이 터키 교통부 산하 건설국으로부터 10억달러 규모의 해저터널 프로젝트 사업권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터키, 이스탄불시에서 보스포러스 해협으로 나뉘어져 있는 유럽과 아시아대륙을 5.4km의 복층 해저터널로 연결하는 공사아며 총 길이는 해저터널의 접속도로를 포함해 14.6km에 이른다.
SK건설(시공지분 26%)은 터키
지난주 반등장에서 주간 86%의 누적수익률을 기록함으로써 대한민국 NO.1 증권방송 하이리치(www.hirich.co.kr) 주간 베스트 1위에 선정되며 화제를 모은 시세주 초기 선점의 1인자 ‘리얼’이 “현 상황에서의 고수익 틈새전략과 급등 1순위 종목을 공개하는 무료특집방송을 2일 오전 10시부터 한 시간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얼은 특히
울트라건설과 남광토건, 미주레일, 세명전기, 특수건설, 삼성엔지니어링, 미주제강 등 해저터널 관련주들이 정부의 한·일 해저터널 검토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울트라건설은 3일 오후 1시 32분 현재 전일보다 480원(10.41%) 오른 5090원에 거래되며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 시간 남광토건이 7.59%, 특수건설 14.93%, 미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사진)은 10일 "한국과 일본의 관광교류 증진을 위해 양국간 해저터널을 건설하자"고 제안했다.
박 회장은 이 날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제2차 비즈니스 서밋 라운드테이블(BSR)'에 참석해 이같은 방안을 제안하고 "단순한 관광효과 뿐만 아니라 양국간 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중 동북아 역내교류 활성화와 한ㆍ일 양국의 외국인관광객 1000만명 시대를 열기 위해 양국 지자체간 교류 확대, 관광인재 육성, ITㆍ크루즈 등을 활용한 신규 관광시장 창출이 필요하고, 한ㆍ일 단일 관광시장 형성을 위해 '한일해저터널' 건설에 대한 양국의 공동연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일본 경단련과 공동으로 7일 제주 롯데
부산산업이 해저터널 수혜 기대감으로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7일 오전 9시 35분 현재 부산산업은 전일보다 14.79% 상승한 1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부산산업은 이달들어 지난 3일을 제외하곤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같은 부산산업의 주가 급등은 최근 부산시가 부산발전연구원과 함께 동남권과 일본 후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