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기업은 5일 터키 이스탄불 해저터널 공사에 낙찰됐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측은 이날 이스탄불에서 보스포러스 해협지하를 관통하는 해저터널 5.4km(유럽과 아시아 대륙 연결)과 접속도로 9.2km(총 연장14.6km) 건설을 맡게 됐다고 전했다.
입력 2008-12-05 11:05
삼환기업은 5일 터키 이스탄불 해저터널 공사에 낙찰됐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회사측은 이날 이스탄불에서 보스포러스 해협지하를 관통하는 해저터널 5.4km(유럽과 아시아 대륙 연결)과 접속도로 9.2km(총 연장14.6km) 건설을 맡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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