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8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에 이영찬 경희대 공공대학원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이영찬 원장은 1959년생으로 보건복지부의 주요 보직을 거쳐 ’14년 7월까지 보건복지부 차관을 역임한 바 있다.
복지부는 이 원장이 관련기관 간 협력을 이끌어 보건산업기술 개발 지원 및 해외환자 유치 등 국정과제를 힘있게 추진하는 것은 물론, 이를 통
[공시돋보기] 한라가 계열사 한라I&C를 통해 진행했던 의료관광 사업에서 철수를 결정했다.
24일 금융감독원 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메디슨은 사업부진으로 인한 재기불능을 사유로 해산을 결정했다. 현대메디슨은 지난 2009년 6월 한라그룹과 현대해상화재보험, 현대백화점 등이 20억원의 자본금을 출자해 출범시킨 법인이다.
당초 범현대가의 의료관광 알선
정부가 9일 열린 대통령 주재 무역투자진흥회에서 관광산업 활성화 대책을 내놓은 것은 메르스 발생으로 관광산업이 위축되는 것이 장기간 지속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메르스로 인해 6월 중 방한 관광객 취소가 13만명을 넘고, 7~8월 중 신규 예약도 매우 부진한 상황이다. 해외 환자 유치 의료기관들도 메르스 발생 기관에 다수 포함돼 의료
정은보 기획재정부 차관보는 지난 7일 세종청사에 열린 제8차 무역투자진흥회의 관계부처 사전 합동브리핑에서 “관광과 관련해 메르스 등 새로운 돌발변수에 대한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담았고 벤처에서는 생존과 투자자금 회수 제도 개선에 초점을 담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메르스를 조기에 극복해야 한다는 생각에 애초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대책을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이 외국인 환자 유치의 새로운 메카로 부상하고 있다. 러시아와 아랍에미레이트(UAE) 등 아랍권과 더불어 고액진료비 ‘빅3’에 해당하는 국가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카자흐스탄은 2014년에 8029명의 환자가 입국해 중국, 미국, 러시아, 일본, 몽골에 이어 여섯번 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9년 128명
메르스 등의 여파로 올해 외국인환자 유치 등의 성장세 주춤이 예상되는 가운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제의료사업지원법안'과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에 관한 법률안' (이하, 법안) 의 통과가 하루 빨리 이뤄져야 한다는 업계의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한국국제의료협회(협회장 오병희) 소속 대부분의 의료기관들은 법안 제정 필요성에 대해 공론화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국내외 암, 심장 등 중증질환자를 원격모니터링하는 스마트 After-Care(사후관리) 시대가 열린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이지열 교수팀이 최근 한국정보화진흥원의 ‘스마트 After-Care 서비스 테스트베드 구축 및 실증 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총 연구비 51억원 (정부지원금 35억)을 지원받고 2017년까지 3년
이대목동병원이 ‘메디컬 코리아 2015’ 글로벌헬스케어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해외환자 유치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09년부터 추진된 외국인 환자 유치산업에 따른 외국인 환자의 국내 유입 활성화와 국내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
중앙대학교병원이 ‘메디컬 코리아 2015’ 글로벌헬스케어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표창(한국의료 해외 인지도 제고 부문)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의 선진 의료시스템을 해외에 적극 홍보해 외국인 환자의 국내 유입을 활성화하며 외국인환자 유치 실적이 우수한 의료기관 및 유치사업자를 선
서울아산병원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메디컬코리아 2015’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매년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추진 활동을 통해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기관·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했다.
서울아산병원은 암, 장기이식, 심장질환 등 중증질환 치료에서 세계적인 병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아시아 최대 글로벌 헬스케어 비즈니스의 장으로 떠오른 ‘메디컬 코리아 2015(Medical Korea 2015) 행사가 오는 4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 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에서 열린다. 제6회 글로벌 헬스케어 & 의료관광 컨퍼런스’ (the 6th Global Healthcare & Medical Tourism Conference)이다
원광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에서 해외환자유치 활성화 기반 조성으로 시행하는 지역 해외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 특화의료기술 지원 육성사업 대상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 의료기관, 유치업체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평가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지자체에는 해외환자유치를 위한 특화의료기술 개발, 인프라 구축 및 마케팅 비용 등을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중심으로 한 박근혜 정부 2기 경제팀이 내놓은 여러 경제활성화 대책에도 불구하고 우리 경제는 좀처럼 어두운 터널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소비심리는 잔뜩 위축됐고 체감실업률은 역대 최고인 12.5%를 찍으며 ‘고용한파’를 증명하는 등 각종 지표들이 경제의 민낯을 드러냈다.
이런 상황에서 이투데이는 지난달 31일 새
정부가 올해 지방자치단체의 해외 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해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충남, 전북, 전남, 경북 등 지방자치단체 8곳에 총 10억원을 지원한다.
보건복지부는 정부 주요 국정과제인 '해외 환자 유치 활성화 기반 조성'의 하나로 올해 '지역 해외환자 유치 선도 의료기술'의 추진 주체를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복지부는 지난 2010년부터
중동 4개국을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6일 오후(현지시간) 세 번째 방문국인 아랍에미리트(UAE)에서 UAE 병원에 파견근무 중인 한인 의료진을 만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UAE에 진출한 4개 병원에 근무 중인 한인 의료진 30여명이 참석했다. UAE에는 우리들병원(2011년 진출), 보바스병원(2012년), 서울대병원(2014년), 서울성모
최근 고려대 안암병원을 찾은 아랍에미리트인 환자와 보호자가 쾌적한 병동생활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아랍가정식을 전수하는 쿠킹클래스를 열었다.
지난해 8월부터 극심한 피로감이 나타나 병원을 찾은 아랍에미리트인 사에드씨(52·남)는 자국에서 협심증을 진단받았다.
스텐트같은 시술로는 한계가 있는 상태여서 자국 의료진은 관상동맥 우회로술을 외국에서 받을 것을
올해부터 정부가 추진하는 원격의료사업에 참여기관이 18곳에서 140곳으로 대폭 증가하며 관련 예산도 전년도 13억원에서 91억원으로 늘어난다.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원격협진 활성화 및 원격의료 시범사업 확산 계획’을 마련, 3월부터 단계적으로 다양한 원격의료 서비스가 국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간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방안은 △현행
원광대학교병원이 지난해 몽골 보건부와 맺은 의료 연수 사업에 관한 우호 협력 체결에 따라 몽골 의료 연수생들을 초청해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원광대병원은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구축 및 몽골 해외 환자 유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몽골 보건부와 의료 연수사업을 체결했고 그동안 3차에 걸친 의료 연수에 이어 이번에 4차 연수생들이 연수를 받고 있다고 23일
정부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의료 사고에 대한 대응책으로 국내·외 환자들의 의료안전 강화대책을 발표했다. 하지만 이 대책을 들여다보면 강제성이 없는 것들이 대부분이라 과연 얼마나 효과를 거둘지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는 11일과 13일 각각 ‘수술환자의 권리보호 및 안전관리 강화 대책’과 ‘외국인 미용·성형 환자에 대한 불법 브로커 방지 및 의료안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성형수술이 가장 많이 시행되는 나라로, 가장 발달한 성형 산업 시장이 자리 잡은 한편으로 부작용이 끊임없이 문제가 되고 있다. 성형 부작용이 문제가 되는 근본적인 이유는, 성형수술 대상 신체기관에 대한 의사의 전문성 부족에 있다.
코는 인간의 호흡기다. 생명 유지에 기본이 되는 기관인 만큼, 기능을 고려하지 않고 외형만 교정했다가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