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송금 기반의 월렛 및 결제 서비스를 결합한 플랫폼 전문기업 한패스가 25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2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은 호가 변화가 없었다.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는 호가 20만원(+1.27%)으로 상승했다.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기업 컬리가 2만500원(-5.75%)으로 5주 최저가를 기록했다.
해운물류 컨
전북은행이 외국인 해외송금플랫폼 '한패스'와 외국인 고객 대상 대출한도조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내달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전북은행의 외국인 대상 금융상품인 'JB브라보코리아 대출상품' 취급 노하우와 한패스의 해외송금전용 플랫폼 경쟁력이 결합한 공동 마케팅이다.
이벤트 참여는 한패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전북은행 JB브라
외국인 사업 경쟁력 제고ㆍ고객 채널 확대 추진JB금융ㆍ한패스 상호지분 매입…파트너십 확대
JB금융그룹이 외국인 해외송금 플랫폼 '한패스'와 파트너십을 위한 전략적 투자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7월 금융비교플랫폼 '핀다'와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금융그룹-핀테크'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 본격화에 나섰다.
이번 투자는 JB금융지
리플, 테트라곤 상대로 승소잇따른 법적 리스크 해제…해외 마켓 재상장 가능성
블록체인 기반 해외송금 플랫폼 리플이 영국계 투자사 테트라곤과의 법정 공방에서 승리했다. 관련 업계에서는 이번 승소가 암호화폐 리플의 가격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 보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미국 델라웨어주 법원은 15일 테트라곤이 리플을 상대로 1억7500만 달러(약
86학번 동기 뭉쳐 늦깎이 창업
소액해외송금 핀테크 스타트업
수수료·고객응대 시스템 차별화
생소한 사업에 투자자 찾기 난관
규제까지 겹치며 결국 호주서 첫발
잠재력 많은 시장… 정부지원 절실
핀테크 분야는 대표적인 신성장 산업인 동시에 대표적인 규제산업이기도 하다. 소액 해외송금업은 연간 10조원에 달할 정도로 시장성
은행권이 최대 화두인 디지털 금융 강화를 위해 기업 간 협업을 강화하고 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등 국내 주요 은행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은 물론 전략적 제휴가 가능한 경쟁사와도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은행들이 최근 ‘합종연횡’을 활발히 진행하는 이유는 디지털 금융의 개념이 광범위한 만큼 차별성
현대카드는 신한은행, 커렌시클라우드와 함께 해외송금 플랫폼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커렌시클라우드는 국제송금거래를 처리하는 글로벌 핀테크 기업으로 2012년 영국에서 설립됐다. 212개국을 대상으로 연간 150억 달러 규모의 송금을 취급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3월 외환거래 시행령 개정에 따라 은행 중심
KEB하나은행 중국유한공사는 중국 최대 인터넷 기업인 텐센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메신저 위챗의 전자지갑 ‘웨이신쯔푸’와 지급결제 연계서비스를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지급결제 연계서비스’란 모바일 지급결제 수단으로 전자상거래 이용 시 은행 계좌를 연결해 온·오프라인 간편결제가 가능한 서비스다.
이로써 하나은행은 중국의 한국계 은행 최초로 중국의 대다수
온체인 거래 62조 달러 중 실물 결제는 7%…B2B·크로스보더 중심으로 빠른 성장거래·담보 이동이 대부분, 실물 결제는 제한적…기업 간 정산 수요가 성장 견인스테이블코인 결제, 과열된 규모 대비 실사용은 초기 단계결제보다 금융 인프라 성격 뚜렷…B2B·송금 영역에서 채택 확대결제 체인은 TRON이 주도, 기관 수요 늘며 이더리움·솔라나·BNB체인으로 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