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23일 잠실롯데월드몰 2층에 유통업 최초의 오프라인 대체불가토큰(NFT) 전시 공간인 ‘넥스트 뮤지엄’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약 330㎡(약 100평) 규모의 넥스트 뮤지엄은 롯데백화점과 카카오 그룹의 블록체인 기술 계열사인 그라운드엑스와 협업해 선보인다. 전시관 운영은 파인 아트 갤러리인 ‘M 컨템포러리’가 맡았다.
넥스트 뮤지엄
중고거래 앱 번개장터가 프리미엄 중고 가구를 선보인다.
번개장터는 프리미엄 리빙 리세일 플랫폼 '풀티(fullty)'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번개장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자사 프리미엄 컨셉스토어 ‘브그즈트 컬렉션’에서 프리미엄 중고 가구를 선보인다. 풀티는 중고 리빙 제품의 구매‧판매‧렌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에서 인기 있는
롯데백화점이 신세계 강남점에 이어 업계에서 두 번째로 연 매출 2조 원을 돌파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 잠실점은 지난달 연 매출 2조 원을 넘어섰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초 롯데몰 사업권을 인수하며 기존 해외 명품 사업뿐 아니라 밀레니얼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끄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대규모 확충한 점이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롯데백화점은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새로운 콘셉트의 팝업스토어 ‘롯백양조(LOTBAG BREWERY)’를 용평 리조트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스키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색다른 고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외명품부터 뷰티, 주류, F&B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군의 브랜드를 선보이며, SNS 이벤트와 포토
롯데백화점이 국내 한정판 거래 플랫폼인 ‘크림(KREAM)’의 오프라인 공간을 유통사 최초로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29일 잠실 롯데월드몰 2층에 한정판 거래 전문 플랫폼 ‘크림’의 오프라인 공간을 오픈한다. ‘크림’은 국내 시장 내 점유율 1위의 한정판 거래 전문 플랫폼으로, 전체 고객의 80% 이상이 MZ세대일 정도로 젊은 고객층을
롯데백화점이 25일부터 차례로 해외명품 시즌오프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해외명품 브랜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국내 백화점 매출을 선도하고 있다. 해외명품 상품군은 지난 2021년 30%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30% 이상 꾸준히 신장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다양한 해외명품 브랜드의 가을 겨울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시
고환율과 고물가, 고금리 등 이른바 ‘3고(高)’에 따른 소비심리 악화에도 백화점이 오프라인 유통업체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이에 따라 3분기 포함 올해 하반기에 실적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6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백화점은 오프라인 유통업체 매출 증가율에서 독보적인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7월 31.6%에 이어 8월에도 전년 동월 대비 24.8
엔데믹 이후 호황기를 맞은 웨딩 시장과 예비 부부들을 위해 롯데백화점이 올해 마지막 ‘웨딩 페어’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실제 롯데백화점의 웨딩 수요는 오름세다. ‘롯데웨딩멤버스’의 신규 회원 수는 올해 1~8월 전년 동기간 대비 20%, 같은 기간 1인당 구매금액(객단가)은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특히 올해는 전체 구매 금액 중 해외
롯데온은 28일 오전 11시 명품 전용 라이브 방송 '럭셔리 톡(Talk)파원'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럭셔리 톡파원'은 롯데온 명품 전문관인 온앤더럭셔리 오픈에 맞춰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브 방송이다. '해외 명품을 집에서 구하다'라는 콘셉트로 매월 2회 진행된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온앤더럭셔리의 명품을 추가 할인 및 구매 혜택을 제공하며 명품
롯데백화점은 9월30일부터 10월16일까지 10월 정기 세일 ‘라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코로나19 이후 3년만에 다시 찾아온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파티, 이벤트, 웨딩 등 즐거운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백화점 내에서 선보이는 상품 행사뿐만 아니라, 백화점 밖에서도 다채로운 이색 행사 및 이벤트를 열어 이번 세일기간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타임빌라스는 오픈 1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타임빌라스점은 ‘자연 속 휴식’ 콘셉트의 복합문화공간을 콘셉트로, 영업 면적 중 쇼핑 콘텐츠는 전체의 4분의 1만 구성했다. 자연 친화적인 장소에 체험형 공간을 강화해 의왕 지역 외에 고객들과 2040세대의 젊은 고객들의 사진 명소로 불리면서 방문이 늘어났다.
롯데백화점은 ‘영(Young) 패밀리 고객’들의 성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동탄점이 오픈 1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해 8월20일에 오픈한 동탄점은 젊은 패밀리 고객들과 MZ세대 고객들을 중심으로 동탄 지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년을 살펴보면 동탄점의 3040세대 매출 구성비는 전체 매출의 70% 이상으로 서울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 후 처음으로 진행된 백화점 세일에서 여름 휴가 용품을 중심으로 매출이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백화점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24일부터 세일 행사 종료를 하루 앞둔 전날까지 매출이 지난해 여름 세일 때보다 2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영복 매출이 160% 증가했고, 캐리어 50%, 선
1000만 원 이상의 지방세를 체납한 고액·상습 체납자가 해외여행 중 고가 명품을 구입하거나 해외 직구로 물품을 구매한 경우 세관에서 바로 압류된다.
서울시는 지방세징수법 개정에 따라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가 수입하는 물품에 대한 체납처분을 관세청에 위탁했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국세 체납자에 대한 수입물품 압류는 가능했지만, 지방세 체납자에 대
무신사는 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TIPA)와 협력해 국내로 공급되는 해외 럭셔리 브랜드 제품에 대한 전수 검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무신사는 경기도 여주에 있는 물류센터에서 TIPA 검사 요원들의 주도로 매입ㆍ보관 중인 해외 명품 브랜드 패션잡화에 대한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TIPA는 지재권 침해 여부를 검사하기 위해 지식재산권자에게 수입물품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풍성한 쇼핑 혜택과 다양한 체험 콘텐츠 가득한 공간으로 변화한다.
신세계사이먼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20일부터 29일까지 ‘오픈 15주년 그랜드 애니버서리(GRAND ANNIVERSARY)’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리오프닝(경제 활동 재개)과 일상 회복 시즌을 맞아 증가하고 있는 출근 및 야외활동 수요를
롯데, 신세계, 현대백화점이 여름 시즌을 앞두고 일제히 해외 명품 '시즌 오프' 행사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20일부터 해외명품 시즌오프를 진행한다. 로로피아나, 알렉산더맥퀸, 톰브라운, 겐조 등 총 8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20일부터 알렉산더맥퀸, MSGM 등의 브랜드가, 27일부터는 폴스미스, 닐바렛, 코치, 비비안웨스
롯데백화점이 20일부터 브랜드별로 순차적으로 해외명품 시즌오프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해외명품 브랜드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국내 백화점 매출을 선도해 오고 있다. 해외명품 상품군은 지난해 35%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30% 이상 꾸준히 신장하고 있다.
특히 MZ 세대의 적극적인 명품 소비는 리오프닝 이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롯데백화점이 26일까지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동탄점에서 해외명품 시계, 주얼리 신제품과 리미티드 상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럭셔리 워치&주얼리 페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롯데백화점에서만 단독으로 공개하는 상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예거르쿨트르에서 판매하는 '랑데부 데즐링 스타'는 국내에 단 한 점 입고돼 롯데백화점에서 단독으
엔데믹 전환에 따른 소비심리 개선으로 신세계, 롯데, 현대 등 주요 백화점 3사가 올 1분기 일제히 호실적을 기록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지난 2년간 밀어올린 명품 효과와 최근 거리두기 완화, 리오프닝(경제 재개) 기대감으로 패션 사업 매출이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신세계는 광주, 대구, 대전 별도법인을 포함한 백화점 부문에서 1분기 매출이 585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