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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 탄도미사일 도발..."핵잠 추진 반발 가능성"
    2026-05-26 15:45
  • 北, 韓무인기 침투 주장에 안규백 "주장 사실 아냐"
    2026-01-10 11:05
  • 휴온스그룹, 연말 맞아 해병대 장병에 건기식 기증
    2025-12-30 13:50
  • 권익위, 포항 수성사격장 민‧관‧군 협의체 3차 회의 개최
    2025-11-26 13:30
  • 주일석 해병대사령관, 호주 육군본부·합동작전사령부 등 방문
    2025-11-10 13:02
  • 해병대사령관, 태국·인도네시아·필리핀 해병대사령관과 만나…"발전방안 논의"
    2025-10-21 11:30
  • 대청도 해병부대서 21세 병장 사망…실탄 확인
    2025-09-13 16:12
  • 인천 대청도 부대서 총기 오발사고…수송병 1명 사망
    2025-09-13 09:49
  • 롯데웰푸드, 해병대에 7억원 상당 제품·치과 진료 지원
    2025-06-25 10:47
  • ‘채상병 특검’ 압박‧처장 지명 하세월…뒤숭숭한 공수처
    2024-04-15 15:50
  • 1·2인자 다 빠진 공수처…지휘부 공백 장기화 전망
    2024-01-30 15:46
  • 공수처, 해병대 ‘채 상병 사건’ 김계환 사령관 압수수색
    2024-01-18 09:59
  • '채상병 사건' 수사 놓고 여야 공방…해병대 사령관 "항명 기소는 정당"
    2023-10-24 17:07
  • [오늘의국감] 李 재판·채상병·예산삭감…곳곳서 충돌
    2023-10-24 15:52
  • [국감 하고 잇슈] 날선 공방에 급 마무리된 행안위 전북도청 국감
    2023-10-24 15:34
  • [국감 하고 잇슈] 김관영 “잼버리 기대 부응 못해…도지사로서 많은 책임 느껴”
    2023-10-24 11:12
  • ‘수사외압 폭로’ 박정훈 대령, 공수처 출석…참고인 조사
    2023-09-08 15:53
  • 해병대 전 수사단장 “VIP 격노했다고”…해병대 사령관은 부인
    2023-08-29 21:23
  • 이재명 "채상병 사건 은폐, 국민항명죄…특검 추진"
    2023-08-16 14:08
  • 해병대 “하천 수색시 구명조끼 착용 지침 없어…보완 중”
    2023-07-24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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