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부터 항호르몬제 4종ㆍ면역억제제 1종 독점 유통ㆍ판매유방암 등 고성장 시장 ‘표준치료제’ 선점으로 시장지배력 강화
킵스바이오파마(킵스파마)의 자회사 빅씽크테라퓨틱스(빅씽크)는 한독테바와 항암제, 면역억제제 등 5종의 의약품에 대한 국내 독점 유통 및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회사 측은 이번 항암제 라인업 확대로만 연간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이 늘어
CJ바이오사이언스는 14일 메디람한방병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약에 따라 메디람한방병원에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장내 미생물 분석 서비스 기반의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메디람한방병원은 항암 치료 후 관리 또는 보조적 치료 목적의 암 환자를 주로 진료하는 기관으로 해당 서비스 도입을 통
한미약품과 북경한미약품이 차세대 면역항암 혁신신약으로 공동개발 중인 ‘BH3120’의 단독 및 MSD의 항 PD-1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성분명 펨브롤리주맙) 병용 임상 1상에서 초기 유효성과 우수한 안전성을 확보하며 치료 잠재력을 확인했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10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 면역종양학 학술대회(ESM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탈모를 단순한 미용적 관점이 아닌 장기 관리가 필요한 건강 이슈로 바라보려는 사회적 인식 변화가
다양한 특약을 유사 담보끼리 그룹화해 쉽고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게 설계
우리금융그룹의 동양생명은 복잡했던 암보험 특약 구조를 대폭 단순화한 새로운 암보험인 ‘(무)우리WON하는암보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무)우리WON하는암보험'은 기존 수술·통원·주요 치료·특정 치료 관련 총 33종의 특약을 9개의 특약으로 재구성, 유사 담보끼리
오스코텍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성분명 레이저티닙)’와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후보물질 ‘ADEL-Y01’ 기술이전 이후의 연구개발(R&D) 전략과 중장기 성장 로드맵을 공개했다. 회사는 초단기·단기·중장기 파이프라인을 연결한 연구개발 전략과 함께 자본배분 방식, 운영 모델 전환, 주주와의 동반 성장 전략을 동시에 제시했다.
오스코텍은 7일 서울
암진단·치료·회복 전 과정 아우르는 확대 보장‘AIA 헬스케어 서비스’ 통해 암 치료 전 과정에 이르는 지원 제공
AIA생명은 암진단과 치료, 회복을 위한 케어까지 다양하게 보장하는 ‘(무)원스톱 프리미엄 암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품은 AIA생명 전화 상담을 통해서만 설계, 가입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무)원스톱 프리
글로벌 제약사들이 방사성의약품(RPT)을 차세대 항암 플랫폼으로 낙점하며 경쟁에 나선 가운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RPT 분야 진입을 본격화하고 있다. 정밀 항암 치료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커지면서 RPT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으려는 움직임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5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SK바이오팜을 필두로 셀비온, 퓨쳐켐 등이
글로벌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방사성의약품(RPT)이 차세대 항암제로 부상하고 있다. 항체약물접합체(ADC)가 정밀 표적 항암 치료의 가능성을 열었다면 RPT는 방사성 동위원소를 활용해 암세포를 직접 사멸시키는 방식이다. 업계에서는 2026년을 기점으로 RPT가 글로벌 항암 신약 지형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5일 바이오 업계에
KB손해보험이 보장 한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상향하고 고객 가입 편의성을 높인 ‘KB 금쪽같은 펫보험’을 개정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KB 금쪽같은 펫보험’ 개정의 가장 큰 특징은 펫보험 가입자들이 가장 우려하는 ‘한도 초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간 의료비 보장 한도를 업계 최고 수준으로 상향했다는 점이다. 이 상품은 기존의 입·통원
고지혈증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피타바스타틴’이 기존 항암제에 내성을 보이는 삼중음성유방암에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은 서재홍 종양내과 교수 연구팀(김지영·김윤재·정은선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암연구소 교수, 고동미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의과학과 석박사통합과정생)이 이런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삼중음성유방암은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는 한진환 박사를 신임 신약연구소장으로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리가켐바이오는 한 박사의 영입과 함께 연구개발 조직을 ‘항체약물접합체(ADC) 연구소’와 ‘신약연구소’의 이원화 체제로 재편한다. 기존 정철웅 연구소장은 ADC 연구소장으로서 회사의 핵심 기술인 ADC 파이프라인 고도화에 집중하고 한 신임 신약연구소장은 면역항암제를 비롯
HLB펩은 자사가 보유한 암 표적 펩타이드(AGM-330)를 활용한 방사성 표적 항암제(Radiopharmaceutical Therapy, RPT) 개발을 위해 방사성 항암제 연구기업인 레이메드와 공동 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암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사멸하는 차세대 정밀 항암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며, HLB펩의
더 효과적인 모달리티(치료접근법)를 찾는 글로벌 제약·바이오업계가 다중항체(multi-specific antibody)에 주목하고 있다. 복합 질환이나 내성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치료 플랫폼으로 주목받으면서 글로벌 빅파마들도 경쟁적으로 기술 확보에 나섰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다중항체 시장은 해마다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연말연시를 맞아 유통업계가 취약계층 등에 성금·물품을 기부하며 온정을 전하고 있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전날 연말연시를 맞아 구세군에 행복박스 400개를 전달하고 자선냄비 모금 활동에 참여했다.
행복박스는 사회취약계층이나 보훈 가족, 소상공인, 재해로 피해를 본 가정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성다이소의 대표 사회공
방송인 박미선이 자신을 향한 우려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21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걱정해주시고, 꾸짖어도 주셔서 감사하다. 건강 잘 챙기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박미선은 지난 20일 특정 제품의 공동구매를 진행했다가 많은 이들의 우려를 샀다. 누리꾼들은 “항암 중에 이런 걸 팔고 있다니 안타깝다”, “지금은 쉬어야 할 때”,
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투명 중 진행한 공동구매에 입장을 밝혔다.
20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프면서 제일 중요했던 게 잘 먹는 일”이라며 특정 제품을 소개했다.
박미선은 “좋은 걸 골라 먹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라며 블루베리 농축액을 섭취하는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이는 유명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들이 주로 진행하는 공동구매 이벤
한국 연극계를 대표하는 ‘1세대 연극 스타’ 배우 윤석화가 별세했다. 향년 69세.
연극계에 따르면 윤석화는 뇌종양으로 투병해 오다 19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유족과 측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난 윤석화는 1975년 연극 ‘꿀맛’으로 데뷔했다. 이후 ‘신의 아그네스’, ‘햄릿’, ‘딸에게 보내는 편지’ 등
세계 최대 유방암 학회 ‘SABCS 2025’에서 연구 성과 발표“항암제 라인 확대로 전문성 강화 및 매출 증대 목표”
킵스바이오파마(킵스파마)의 자회사 빅씽크테라퓨틱스(빅씽크)가 판매하는 유방암 치료제 ‘너링스정’(성분명 네라티닙)이 한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실제임상자료(RWD, Real World Data)를 통해 안전성과 내약성을 입증했다.
에이비온은 클라우딘3(Claudin-3) 과발현 고형암을 표적하는 퍼스트 인 클래스(First-in-class) 항체치료제 후보물질 개발 과제가 국가신약개발사업(KDDF) 우수과제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신약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되는 범국가 연구개발 프로그램이다. 우수과제는 해당 사업에 선정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