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그룹 내 계열사 간 협력·교류 강화를 통해 더 발전하고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더 많은 사람을 살리고 사람들의 삶을 건강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인근 HLB 바이오전략기획본부 부사장은 27일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에서 열린 ‘제1회 HLB바이오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장 부사장은 “그룹 내 계열사 간 협업뿐 아니라 외부 협업 파트너를 찾는 데에
국내 60여 명의 연구진이 각자의 분야에서 거둔 GV1001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약물 개발의 방향에 관해 토론하는 자리가 열렸다.
젬백스앤카엘은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제1회 잼벡스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애초 항암백신으로 개발됐지만, 연구 과정에서 나타난 GV1001의 다중기전 효
국내 제약·바이오기업들이 미국암연구학회(AACR)에 참가해 차세대 항암신약 연구성과를 발표한다. AACR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유럽종양학회(ESMO)와 함께 세계 3대 암학회로 평가된다. 주로 주로 전임상 등 초기 단계의 연구과제들이 소개된다.
6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이달 14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AACR에
한미약품이 14일(현지시간)부터 19일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2023)에서 항암 분야 혁신신약 파이프라인을 대거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AACR에서 한미약품은 △LAPSIL-2 analog(HM16390) 2건 △EZH1/2 이중저해제(HM97662) △SOS1 저해제(HM99462) △YAP/TAZ-TEAD 저해제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최대주주로 있는 옥스포드 백메딕스(Oxford Vacmedix)에서 진행하는 항암백신 ‘OVM-200’의 임상1a상이 완료되고, 임상 1b상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옥스포드 백메딕스의 항암백신은 인체에서 백혈구를 통해 스스로 타깃 항체를 생성하는 혁신적인 단백질 재조합 백신 기술을 활용해 개발 중이다. 동물세포 배양으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최대주주로 있는 옥스포드 백메딕스(Oxford Vacmedix)가 진행하는 항암백신 OVM-200의 임상 1a상이 현재까지 12명에게 투약되며 순항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옥스포드 백메딕스는 옥스포드 대학의 스핀오프 회사로, 자사의 ROP(Recombinant Overlapping Peptides) 기술을 바탕으로 항암백신
존림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는 2030년까지 톱 티어 바이오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선언했다.
존림 대표이사는 11일(현지시간) 2023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올해 4공장을 필두로 적극적인 수주 활동을 펼치는 한편, 제2바이오캠퍼스를 통한 생산능력 확장도 추진할 것”이라며 “항체약물접합체(ADC)·유전자치료제 등 차세대 의약품으로 의약품위탁
진원생명과학이 치료용 항암 백신 기업인 애스톤사이언스와 차세대 핵산 기반 백신의 공동 연구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진원생명과학과 애스톤사이언스는 △공동연구개발 △전임상 및 임상개발 관련 지원 △생산 및 상업화 등 사업분야 전반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
LG AI연구원, ‘LG AI 토크 콘서트’ 기술 연구 성과 공유엑사원, 전문 문헌 학습 산업현장 난제 해결 기반 구축상용화 위한 ‘AI 경량화·최적화 신기술’ 연구 가시적 성과‘유니버스’, ‘아틀리에’ 등 AI 비전문가 활용 플랫폼 공개
LG의 초거대 인공지능(AI)이 산업 현장의 난제를 푸는 '해결사'로 나섰다.
LG AI연구원은 8일 설립 2주년
HLB테라퓨틱스는 미국 자회사 오블라토(Oblato)가 재발성 교모세포종(GBM) 치료제 ‘OKN-007’의 환자 모집을 최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오블라토가 진행하는 2상 임상은 재발성 교모세포종(GBM) 환자 57명을 대상으로 OKN-007과 기존 항암제인 테모졸로마이드(제품명 테모달)를 병용 투여하는 방식으로 미국 내 13개 암 전문 병원에서
SK바이오사이언스가 국제기구와 손잡고 mRNA 백신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2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에서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과 mRNA 백신 개발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CEPI의 리처드 해치트 CEO와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등 정부 관계자, 최창원 SK디스커버리 최창원 부회장, 안재용 SK바이오사이
유전체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신테카바이오는 최근 제21차 한국단백체학회 연례학술대회에 참가해 독자 개발한 암 신생항원 예측 AI 플랫폼 ‘네오-에이알에스(NEO-ARS)’의 성능평가 결과를 공했다고 4일 밝혔다.
한국단백체학회는 국내 단백체학 관련 인적 자원과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효과적인 단백체학 연구를 수행하기 위한 산·학·연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서울·수도권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며 연구개발(R&D) 효율성 향상에 나섰다. 연구개발 강화를 목적으로 흩어져 있던 연구 기능을 통합하고, 첨단 시설을 갖춘 연구소 건립과 이전에 적극적이다. 서울·수도권에 새 둥지 마련은 서울 생활권을 선호하는 인력 유치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낸다. 여기에 좋은 교통인프라, 관련 기업과의 협업,
신테카바이오는 독자 개발한 암 신생항원(neoantigen) 예측 인공기능(AI) 플랫폼 ‘네오-에이알에스(NEO-ARS)’에 대한 국내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정식 특허명은 ‘인공지능모델기반 분자동역학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생항원 면역치료정보 제공 시스템 및 방법’으로 신테카바이오의 주력 AI 신약 플랫폼 중 하나인 네오-에이알에스를
애스톤사이언스는 10일 이연제약과 자사가 보유한 플라스미드(Plasmid) DNA 항암백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을 통해 애스톤사이언스는 비임상 단계 약물 ‘AST-202’과 그동안 축적된 비임상·임상 연구 노하우를 제공하고, 이연제약은 임상연구 진입을 위한 비임상 연구를 직접 수행한다. 또 양사는 향후 연구결과에
유전체 분석서비스 및 AI(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기업 테라젠바이오는 AI 기반 환자분류 분자 아형 산출장치 ‘딥오믹스 마커(DeepOmics Marker)’에 대한 특허 취득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특허 명칭은 ‘분자 아형 산출 장치, 질환에 대한 분자 아형 개수를 산출하는 방법 및 상기 방법을 실행하기 위한 컴퓨터 프로그램 DeepOmics Ma
유전체 분석 전문기업 지니너스와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생산 기업 레나임은 mRNA 기반의 췌장암 면역항암백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MOU를 바탕으로 양사는 mRNA 기반 췌장암 면역항암백신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지니너스는 보유한 췌장암 타깃 공유 신생 항원 스크리닝(Shar
아이진 자회사 레나임은 25일 지니너스와 mRNA 기반 항암백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로 지니너스는 자체 보유한 Shared NeoAntigen Screening 기술을 이용해 데이터 분석 및 타깃 도출방법을 최적화하고 이를통해 췌장암 항암백신 항원 후보물질 도출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레나임은 mRNA 생산 및
엔지켐생명과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DNA 백신 '자이코브-디'로 5억 달러 수출을 달성하겠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엔지켐생명과학이 발표한 '백신 개발 및 세계화 비전'에 따르면 회사는 한국에서 자이코브-디를 생산해 동남아 및 라틴 아메리카의 중저소득국가에 올해부터 공급할 예정이다. 대상 국가는 5년간 독점판매권을 확보한 인도네시아,
알지노믹스(Rznomics)는 차바이오텍 계열사 차백신연구소와 차세대 RNA 플랫폼 기반의 ‘차세대 백신 공동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알지노믹스와 차백신연구소는 차세대 RNA 백신을 공동으로 연구∙개발하게 되며, 개발 과정에 필요한 물적∙인적 자원 교류를 위한 협력도 진행한다.
이번에 두 회사가 개발하는 RNA 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