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열린 뉴욕증시(29일)는 2주 연속 감소세를 보인 신규 실업수당청구 지표 호재와 모토로라의 예상밖 흑자전환 소식에 힘입어 다우지수(1.11%) 등 주요지수가 1%대 상승세로 마감했다.
美 증시 상승과 함께 유럽 재정위기 우려가 완화되면서 0.80% 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의 대규모 현·선물 매수와 개인과 기관의 매도가 팽팽하게 대립하면서
주식시장에서 바이오 분야에 대한 의구심이 많다. 바이오 기업이라고 하면 심지어 ‘사기 회사’라는 색안경을 끼고 보기도 한다.
카엘젬백스 역시 많은 투자자들은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하지만 지난 2월 국내 최초로 항암백신을 중국에 수출함으로써 이와 같은 불신을 씻어냈다.
지난 달에는 캐논마케팅재팬(주)(사장 카와사키 마사미, 이하 캐논MJ)와
묵묵히 백신 연구개발에 나서면서 한 단계씩 밟아오던 젬백스가 적극적인 IR에 나섰다.
바이오제약사에 대한 시장의 부족한 지식과 바이오제약사라는 이름만 내건 뒤 사라진 기업들이 만들어놓은 불신으로 '사기'라는 이야기까지 들었다는 젬백스 김상재 대표와 지난 6일 LIG투자증권 강당에서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한 기업설명회가 끝난 뒤 만났다.
카엘이 젬백스 & 카엘로 사명을 변경하고 항암백신개발사업을 본격화한다.
카엘은 20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명을 젬백스 & 카엘(GemVax & KAEL)으로 변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사명변경은 현재 영국에서 자체 임상3상이 진행 중인 항암백신 GV1001의 개발사이자 자사의 100% 계열사인 GemVax사의 브랜드 가치
카엘이 100%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젬백스(GEMVAX)사에 대한 매각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카엘은 지분 일부를 다수의 해외 다국적 제약사에 매각 협상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1일 카엘 관계자는 GEMVAX의 지분 매각설에 대해 “최근 미국의 바이오 벤처캐피탈인 P사와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다국적 제약사인 “A"사에서 GEMVA
카엘이 출자회사인 백스온코(VaxOnco)를 통해 영국의 오니백스(Onyvax)사가 개발중인 전립선암백신(ONY-P)을 인수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11시23분 현재 카엘은 전일대비 800원(9.09%) 상승한 9600원에 거래중이다.
카엘은 출자회사를 통해 췌장암ㆍ간암ㆍ폐암 환자용 `항암백신(GV1001)'과 감염성
사노피아벤티스가 한국 의약품 연구개발 사업에 5년간 700억원을 투자한다.
사노피아벤티스는 자사의 마크 클뤼젤 부회장이 16일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과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2013년까지 5년 동안 국내 의약품 연구개발에 70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정을 통해 사노피아벤티스는 한국에서 초기 단계의
유럽1위의 헬스케어기업인 프랑스 사노피-아벤티스사(社)가 한국에 대한 투자를 본격화한다.
사노피-아벤티스사는 오는 16일 지식경제부·코트라(KOTRA)·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국내 바이오·제약기업을 초청,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사노피-아벤티스 한국 바이오·제약기업 대상 투자설명회(Global Alliance Project with sanofi-a
최근 주식시장은 줄기세포 관련 바이오주 테마에서 제약·바이오, 특히 인플루엔자A테마로 넘어가는 형국이다. 이를 반영하듯 백신·수산주들이 전일 강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기존 조류독감과는 또 다른 형태의 바이러스 출몰이 단기간에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이수앱지스는 신약개발과 임상실험 진행 결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환경오염제어기술 전문회사인 카엘이 새로운 미래전략사업으로 바이오분야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노르웨이 젬백스, 한국줄기세포은행을 인수했다.
이어 혈액암 백신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인 백스온코(VaxOnco)를 통해 미국 DNA백신 개발회사인 에피뮨(Epimmune)의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식도 지난 24일 서울 63빌딩에서 가졌다.
한편
카엘의 100% 자회사 카엘젬백스가 최종 시판 허가를 받기 전 단계에서 마땅한 치료법이 없는 말기 암 환자 등에게 대량으로 공급될 전망이다.
17일 카엘젬백스(대표이사 김상재)는 유럽에서 췌장암ㆍ간암ㆍ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막바지 임상이 진행중인 `항암백신(GV1001)'을 영국의 `시판 전 의약품' 전문 공급 회사인 IDIS사에 판매하는 계약을
최근 주식시장에서는 바이오관련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 가운데 바이오주이지만 주식시장에서 특별히 부각되지 않던 카엘에 대한 재조명이 이뤄지고 있다.
줄기세포 관련 사업과 항암 백신 개발 등을 하고 있는 카엘은 향후 3년내 1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췌장암 백신은 유럽에서 양산허가를 따낸 것으로 알려졌다.
카엘은 19일 최대주주인 김상재씨가 보유주식 118만4790주(16.61%) 및 경영권을 통영점구일칠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매매대금은 주당 8440원으로 총 100억원이다.
회사측은 김상재씨가 이번 계약 이후 카엘의 기존 케미컬필터사업부문과 자회사 카엘젬백스에서 항암백신 연구개발 업무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회사
바이로메드는 24일 영국의 바이오의약품 전문 생산업체인 코브라바이오社(Cobra Biomanufacturing Plc.)와 전략적 제휴를 구축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바이로메드는 개발기간 단축, 비용절감, 신속한 시장 진입을 위해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세계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