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은 미래 과학 인재 육성을 위해 카이스트(KAIST)와 함께 겨울방학 캠프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전지역 중학생 50명이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대전 카이스트 본원에서 캠프에 참가했다.
겨울 과학캠프는 ‘한화-카이스트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과학기술에 관심과 재능이 있는 과학영재 학생들을 발굴하고 우
삼성전자는 3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전국 5개 대학에서 ‘2020년 삼성 드림클래스 겨울캠프’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드림클래스에는 읍ㆍ면ㆍ도서 지역 694개 중학교의 학생 1600명, 대학생 540명이 참가했다.
2012년에 시작한 삼성 드림클래스는 경제적, 지역적으로 교육 여건이 부족한 중학생에게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멘토
집권 4년 차에 돌입하는 문재인 정부가 기업을 통한 경기 활성화를 꾀하면서 동시에 효율적인 재정 관리를 추진한다. 탈세·탈루를 막기 위해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감치제도도 신설한다. 경기 침체의 돌파구로는 기업에 대한 세금 부담을 줄이는 방안을 내놨다. 아울러 내년 적용 범위가 확대되는 주 52시간제는 연착륙할 수 있도록 유예기간을 주고, 최저임금 인상 인
제3 인터넷전문은행 예비 인가를 위한 심사가 시작됐다. 이르면 다음주 초께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1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 외부평가위원회는 이날부터 15일까지 인터넷 전문은행 예비 인가 신청을 한 토스뱅크와 소소스마트뱅크를 상대로 심사를 시작했다. 도전장을 낸 파밀리아스마트뱅크는 서류 미비 등의 이유로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 것으로
국가인권위원회 스포츠인권특별조사단이 지난 21일 진행한 '실업팀 선수 인권실태조사 결과보고 및 인권보호방안 원탁토론회'에서 운동선수의 폭력 실태 증언이 적잖게 나왔다.
인권위는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5일까지 직장운동부를 운영하는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와 40여개 공공기관 소속 실업 선수 1251명과 실업 선수 2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심층 인
대기업들은 차세대 임원을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창의력을 갖춘 인재를 기르고, 이들 중 단 몇 명만 대기업의 ‘별’인 임원 반열에 올린다.
임원이 되기까지 수많은 교육을 받지만, 임원이 된 후에도 임원의 자질을 기르기 위한 교육은 이어진다.
특히 최근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는 추세에 맞춰 임원 인식 전
숭실대학교는 문경시와 함께 19일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사랑과 감사의 달빛 음악회를 개최한다.
숭실대는 2014년 문경시 호계면에 '숭실통일리더십연수원'을 개관했다. 통일부가 선정한 통일 선도대학인 숭실대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합숙캠프인 ‘숭실평화통일스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통일 교육에 앞장서왔다. 그동안 문경시의 관심과 사랑에
넥슨지티와 넥슨레드는 사단법인 밝은청소년과 이화여자대학교가 주관하는 ‘제3회 허들링 청소년 합창 축제’를 후원한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직원들이 모은 기부금으로 행사 경비 일부를 지원한다.
허들링 청소년 합창 축제는 다문화 청소년에 대한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국내외 다문화, 비다문화 청소년 학생들이 참여하는 행사다. 전국 24개 지역아동센터의
연습생 이해인이 ‘아이돌 학교’ 조작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5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최근 논란이 된 CJ의 ‘가짜 오디션’ 논란에 대해 집중 취재했다.
이날 이해인 “3000명 오디션장에 가지 말라고 하더라. 그러다 촬영 전날에 인지도가 높으니 가달라고 했다”라며 “41명의 출연자 중 3000명 오디션을 어디서
코스콤이 ‘비 마이 유니콘’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11일 코스콤에 따르면 비상장주식 마켓 플랫폼(이하 ‘비 마이 유니콘’)의 신속하고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위해 100여 명의 엑셀러레이터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합숙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엑셀러레이터협회ㆍ중소벤처기업부ㆍ기술보증기금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플랫폼
보험계리사의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한화생명이 운영하는 계리사 시험 대비반이 합격생을 대거 배출했다.
한화생명은 지난달 말 발표된 계리사 합격자 명단에 자사 직원 7명이 이름을 올렸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합격한 직원들은 올여름 경기 용인에 있는 연수원에서 계리사 시험공부에 매진했다.
계리사는 보험사에서 회계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인력이다.
현대백화점그룹, 한화건설, 한전KPS, KB국민카드 등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취업 준비의 시작, 잡코리아가 26일 이번 주 서류전형을 시작한 대기업·공기업 채용공고를 정리해 발표했다.
◇현대백화점그룹 2019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채용
현대백화점그룹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서류접수를 시작했다. 현대백화점, 현대홈쇼핑, 현대그린푸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채용형 청년인턴 46명을 공개채용한다.
이번 채용에는 ‘입사지원서 평가’를 폐지했다. 필기전형 응시기회를 넓히기 위한 차원이다. 직무와 역량 중심의 1ㆍ2차 면접전형을 시행할 예정이다. 절차는 필기전형, 1차(합숙), 2차(개별) 면접전형 순이다. 필기 시험은 부산과 서울에서 동시에 시행된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사회
대교어린이TV는 18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리얼리티 어린이 성장 예능 프로그램 ‘피터팬의 집으로 오세요’를 방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피터팬의 집으로 오세요’는 스마트폰도 어른도 없는 숲속의 비밀 공간에서 관심사와 재능이 다른 어린이들이 3박 4일간 합숙을 하며 놀이 체험과 미션을 수행하는 리얼리티 게임 프로그램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
2019 하반기 10대 기업 전체가 신입 공채에 나선다. 2일 LG, SK, 포스코, KT 및 현대자동차그룹 일부 계열사를 필두로 3일 GS와 CJ, 6일은 롯데, 4일은 삼성그룹 전자계열사가 모집을 시작하는 것. 계열사로 카운트하면 10대그룹에서 총 100여곳에 이른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4일 하반기 10대 기업 신입공채 일정 및 특징을 전한다.
포스코는 30일 포스텍 정보통신연구소에서 김관영 포스코인재창조원 원장과 포스텍 정보통신연구소장 및 인공지능 전문가 교육 수료생 22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 그룹 인공지능 전문가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스코 그룹 인공지능 전문가 과정은 포스코-포스텍의 산학협력을 통해 개발됐으며, 포스코 그룹의 품질·공정·마케팅·연구개발 등 각
LG전자가 최근 러시아 최대 청년포럼(Youth Forum)인 ‘테라 샤인치아(Terra Scientia) 2019’에 참가해 현지 젊은 층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LG전자는 최근 러시아 솔네츠노고르스크(Solnechnogorsk)에서 진행된 ‘테라 샤인치아 2019’을 공식 후원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장 곳곳에 올레드 TV, 노크온 매직스페이스
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 존 코글린을 향한 미투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1985년생인 존 코글린은 지난 1월 18일 스스로 목숨을 끊어 사망했다. 존 코글린은 2011년 ISU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미국 국가대표로 활약했고, 2012년 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페어 2위, ISU 피겨 그랑프리 시리즈 스케이트 아메리카 페어 3
포스코청암재단은 포항, 광양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28일 입교식을 하고 2주간의 합숙 교육 프로그램인 ‘2019 포스코 드림 캠프’를 포스텍 캠퍼스에서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처음 진행되는 포스코 드림 캠프는 학업에 대한 의지와 열의는 있으나 교육여건이 어려운 포항, 광양지역 학생들에게 우수한 교육을 받을 기회를 준다.
또 강사로
대덕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 근처 호텔에 30대 말에서 40대 초의 삼성전자 직원 40명이 묵고 있다. 회사에서 가장 바쁠 연배의 이들이 경기도 기흥에서 여기까지 내려와 합숙하는 이유는 카이스트에서 인공지능(AI) 관련 강의를 듣기 위해서다. 이들은 카이스트 AI대학원에서 8주 동안 맞춤형 단기 집중 코스에 참여하고 있다. 최근 기업들의 AI 교육 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