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5556명 응시… 최종 185명 합격토목시공기술사 이어 건설안전 전문성 확보
장수군 건설교통과 황봉석 토목팀장이 산업안전지도사 건설안전분야에 최종합격하며 건설현장과 공공시설 안전관리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장수군은 황 팀장이 제16회 산업안전지도사 건설안전분야 시험에 최종합격했다고 28일 밝혔다.
산업안전지도사는 위험성 평가와 산업재해 예방 지도
서울지역 올해 제2회 검정고시에서 응시자 10명 중 9명 이상이 초·중·고 졸업 학력을 취득했다. 올해 전체 검정고시 합격률도 최근 3년 가운데 가장 높았다.
18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제2회 초·중·고 졸업 학력 검정고시에는 5608명이 지원해 4883명이 응시했다. 이 가운데 4439명이 합격해 합격률은 90.9%로 집계됐다.
학력별로 보
올해 보험계리사와 손해사정사 시험에서 총 605명이 최종 합격했다. 보험계리사 2차 시험 과목별 합격률은 지난해보다 낮아졌다.
18일 금융감독원은 보험전문인시험관리위원회를 열고 2026년도 제49회 보험계리사 및 손해사정사 2차 시험 최종 합격자를 결정했다.
지난 7월 25~26일 실시된 2차 시험에서 보험계리사 104명과 손해사정사 501명이 최종
합격률 85.5%… 1회보다 1.0%p 상승부분합격 포함 392명 학업도전 이어가
전북특별자치도가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진로설계를 지원한 결과 올해 제2회 검정고시에서 343명이 최종 합격했다.
전북도는 지난 8월 실시된 ‘2026년 제2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도내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이용 청소년 401명이 응시해 343명이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와 LCK 챌린저스 리그(LCK CL) 선수ㆍ코칭스태프의 계약과 연봉 협상 등을 대리할 공인 에이전트 26명이 확정됐다. 올해 신규 자격시험에는 18명이 응시해 6명이 합격하면서 약 33%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라이엇게임즈와 한국e스포츠협회는 11일 2026-2027년 활동할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의
응시자 4368명…작년보다 60명 늘고 합격자는 50명 줄어 합격자 평균 27.1세…여성 41.1%·유예생 83.4%
올해 공인회계사시험에서 총 1150명이 최종 합격했다.
금융위원회는 2026년도 제61회 공인회계사 제2차시험 응시자 4368명 가운데 1150명을 최종 합격자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와 비교해 응시자는 60명 늘었지만 합격자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4883명이 응시해 4439명이 합격했다고 27일 밝혔다. 전체 합격률은 90.9%로 지난해 같은 시험보다 0.4%포인트(p) 상승했다.
이번 검정고시 응시자는 2021년 이후 최대 규모다. 학교급별로는 초졸 검정고시에 351명이 응시해 334명(95.2%)이 합격했다. 중졸은 92
교육부가 최근 확산하는 '전략적 자퇴'와 '내신 리셋' 논란에 대해 고1 자퇴생 평균 성적이 5등급제 기준 3.7등급으로 하위권 수준이라며 "상위권 학생들의 전략적 자퇴가 증가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정시에서 학생부를 반영하는 대학이 늘어나는 등 2028학년도 대입 환경을 고려하면 자퇴가 입시에서 우월 전략이라고 보기 어렵다는 입장도 재차 강
제1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가 1714명으로 결정됐다. 합격선은 총점 889.11점 이상이다.
법무부는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의 심의 의견과 대법원, 대한변호사협회,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의견을 바탕으로 제1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를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는 합격자 수와 합격률, 로스쿨 도입 취지, 응시 인원 증감 등을 함께 검토했
2년 새 교육생 규모 10배 증가전국 평균 넘는 자격증 합격률
대한상공회의소가 불의의 사고로 일터를 떠나야 했던 산재근로자들의 현장 복귀를 돕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0일 근로복지공단과 부산, 인천, 광주, 천안, 파주 등 전국 5개 인력개발원에서 산재근로자의 사회 복귀를 돕는 ‘전기기능사 교육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신체적·정신
장애인 의무고용률은 매년 높아지고 있지만 금융권과 산업계가 마주한 현실은 여전히 ‘낙제점’에 가깝다. 디지털 전환과 점포 축소로 채용 문턱은 높아졌고 기업들은 실질적인 고용 대신 수십억 원의 이행강제금으로 책임을 대신하고 있다. 본지는 이번 기획을 통해 은행의 저조한 장애인 고용 실태와 제도적 한계를 짚어보고,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등 산업계가 모색 중인 새
인공지능(AI) 확산과 법률시장 포화 논쟁 속에서 변호사시험 합격자 선발 방식의 ‘깜깜이’ 문제가 다시 도마에 올랐다. 이미 변호사 공급이 수요를 웃돈다는 지적이 이어지는 가운데 선발 예정 인원이 사전에 공개되지 않고 합격자 수 산정 과정도 확인하기 어려워 선발 절차의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비판이 나온다.
19일 법무부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변호사시험
사법시험 일부 부활 가능성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붙고 있다. 청와대는 관련 보도를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법조계와 학계에서는 제도 개편 논의 필요성을 둘러싼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백원기 대한법학교수회장(인천대 법대 명예학장)은 13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로스쿨 제도의 경제적 장벽을 언급하며 문제의식을 드러냈다. 그
한국벤처캐피탈협회(VC협회) 3일부터 벤처투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제8회 ‘벤처투자분석사’ 자격시험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벤처투자분석사는 벤처캐피탈 투자 실무에 필요한 전문역량을 검증하는 국내 유일의 벤처투자 전문 민간자격제도다. 2023년 도입 이후 현재까지 7회에 걸쳐 1544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지난해 접수 개시 직후 모집 정원 500
농식품부, 제5회 동물보건사 자격시험 합격자 발표합격률 62.5%…3월 4일까지 서류 제출, 자격증은 4월 발급
반려동물 진료 수요 증가로 동물병원 인력난이 이어지는 가운데, 동물의료 현장에서 활동할 신규 보조 인력 554명이 한꺼번에 배출됐다. 동물병원 현장의 업무 부담과 진료 대기 문제에 숨통이 트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8일 시행한
지난달 29일 오전 8시 경기 화성시 화성직업훈련교도소. 5m 높이의 벽이 영하의 칼바람을 막아선 채 위용을 드러냈다. 단단한 철문을 지나자 복도 곳곳에는 전자기기 반입을 감지하는 장치가 설치돼 있었다. 무거운 침묵이 엄습한 공간에서 창문에 걸린 빨래들이 이곳이 수용자들의 생활 공간임을 암시했다. 이날 법무부는 30여 명의 법조 기자단을 초청해 일일 교도
교육·평가 전문 그룹 YBM은 지난해 시행된 JET(Junior English Test)와 TOEIC Bridge 정기시험의 평균 성적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초·중등 영어 능력 평가 시험인 JET는 초급·중급·고급 3단계로 구성되며, 단계별 총점은 180점 만점이다. 지난해 정기시험 평균 점수는 초급 153.6점, 중급 142.6점,
상담·행동교정 맡는 ‘반려동물행동지도사’…1급 자격 첫 도입실기 합격률 40.8%…훈련 넘어 행동분석·보호자 상담까지
짖음과 공격성, 분리불안 등 반려견 문제행동을 전문적으로 진단·상담·교정하는 국가자격 인력이 처음으로 대규모 배출됐다.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단순 훈련을 넘어 행동 원인을 분석하고 보호자 교육까지 담당하는 전문 직
보험중개사 시험의 문턱이 한층 높아졌다. 올해 실시된 제31회 보험중개사 시험 합격률이 20%대에 머물며 전년 대비 크게 하락했다.
금융감독원과 보험개발원은 19일 2025년도 제31회 보험중개사 시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달 9일 치러진 시험에는 총 647명이 응시해 이 가운데 188명이 합격했다. 합격률은 29.1%로 전년(
의례적 구직(32.2%), 거의안함(21.5%), 쉬고 있음(6.8%)이유는 역량 부족(37.5%)이 가장 높아높은 취업 장벽, 관심 일자리 부족이 뒤이어
한국경제인협회가 전국 4년제 대학 재학생 및 졸업자(유예‧예정 포함) 249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대학생 취업인식도 조사’ 결과를 9일 발표했다. 한경협에 따르면 4학년 재학생 또는 졸업자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 특별기획 [고령화에 갈 곳 잃은 교통난민]
제1부 인국절벽에 가로막힌 노인 이동권
제2부 전용 교통수단으로 활로 찾은 일본
제3부 첨단 기술과 공유경제, 미래 이동권의 키워드
2019년 도쿄 이케부쿠로에서 87세 운전자의 운전 미숙으로 모녀가 사망하고 행인 10여 명이 다친 사건이 발생했다. 이른바 ‘이케부쿠로 폭
한국언론진흥재단 지원 특별기획 [고령화에 갈 곳 잃은 교통난민]
제1부 인국절벽에 가로막힌 노인 이동권
제2부 전용 교통수단으로 활로 찾은 일본
제3부 첨단 기술과 공유경제, 미래 이동권의 키워드
고령 운전자들은 운전면허 갱신을 위해 실시하는 적성검사의 합격률이 꽤 높은 편이라며 고령자들도 적성검사의 난이도가 쉬워(53.7%) 난이도
지난해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가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주된 일자리 퇴직 연령은 평균 49.3세로 나타났다. 같은 해 경기연구원 조사에서 60세 이상 노동자들은 평균 71세까지 일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즉, 중장년에겐 퇴직 후 20년 또는 그 이상을 책임질 제2의 직업을 찾는 것이 관건이다. 이에 본지는 지난 1월 취·창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