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L&C는 세계 최대 규모의 건축자재 전시회인 ‘2014 도모텍스 아시아(DOMOTEX Asia)’ 에 참가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16회째를 맞은 도모텍스 아시아는 오는 27일까지 중국 상해 신국제 엑스포센터(SNIEC)에서 열린다.
한화L&C는 ‘L(Luxury). E(Eco-friendly). A(Ability). D(Design)’를 콘
한화L&C가 건재사업 부문 매각 협상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은 “협상 대상자와 본격적인 협의가 있어야 하겠지만, 3월 말이나 4월 초쯤 현장 실사 후 본 협상이 예정돼 있다”며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7월 전후로 모든 매각 절차가 완료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화L&C가 건재사업을 매각하는 이유는 소재 부문에 투자를 집중하
한화L&C는 EQ매트 ‘칼라메이트(COLORMATE)’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유아매트 시장의 공략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Color’와 ‘Mate’의 조합어인 칼라메이트는 색으로 아이들의 감성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친구라는 뜻을 담고 있다. 공간, 색채, 매트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약 1년여의 기간에 걸친 연구로 탄생한 제품이다.
기
한화L&C가 국내 최초로 중금속이 없는 친환경 열안정제를 PVC창호 전 제품에 적용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한화L&C는 축적된 PVC가공 및 첨단소재 가공 기술력을 바탕으로 비중금속인 무기질계의 친환경 열안정제를 개발해 그동안 PVC창호에 적용되던 납(Pb)계 열안정제를 대체할 수 있게 됐다. 이 열안정제는 친환경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기존 P
한화L&C가 미국 린치버그 공장에 저중량 열가소성 플라스틱(LWRT) 라인을 증설한다. 한화L&C의 소재 기업 변신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L&C가 인수한 한화아즈델은 버지니아 주 린치버그에 위치한 공장에 2130만 달러(약 227억원)를 투자해 저중량의 LWRT 생산라인을 추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LWRT는 자동차
한화L&C가 사내도서관‘두루두루’를 개소하며 일하기 좋은 직장(GWP)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사내도서관은 본사 멀티룸 60㎡를 부분적으로 리모델링해 만들었으며, 업무와 관련된 전문도서부터 이슈가 되는 베스트셀러를 비롯해 각종 교양도서와 정기 간행물 등 1000여 권의 책을 구비했다.
팀별 회의나 각종 소모임 활동이 가능하도
한화L&C가 미국 업체와 손잡고 전자소재 신기술 개발에 나섰다. 이를 통해 건축자재기업에서 탈피, 소재기업으로 한층 더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L&C는 최근 미국 하이브리드 열전도성 플라스틱 업체 인테그럴테크놀로지(ITKG)와 전기전자파 차폐용 신소재 기술을 이전 받는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화L&C가 기술을 이전
LG하우시스, KCC, 한화L&C 등 국내 건축자재 업계 ‘빅3’가 최근 강화되고 있는 환경규제를 자체 기술로 돌파하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실내 건축자재가 방출하는 화학물질 허용량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다중이용시설 등의 실내공기질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지난달 31일 입법 예고했다. 이에 따라 내년 3월부터 실내 건자재에서 나오는
한화L&C가 저소득 무의탁 노인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팔을 걷었다.
한화L&C는 23일 김창범 대표이사와 본사 임원 및 장기근속자 20여명이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겨울나기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김 대표와 임직원들은 지원금을 전달한 뒤 영등포 일대 저소득 무의탁 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나기 지원활동
한화L&C는 18일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아빠와 함께하는 사업장 견학’ 이벤트를 진행하고 직원들의 자녀를 일터로 초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전사차원의 조직문화 혁신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체인지 바이러스(Change Virus) 4기 멤버들이 기획한 행사다. 직원 자녀들에게 아빠가 일하는 회사 사업장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한화L&C는 오는 24일 서울 양재동 L타워 그레이스홀에서 ‘2014/15 인테리어 디자인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한화L&C는 ‘처방(Prescription)’이라는 주제로 ‘소셜 트렌드’, ‘디자인 트렌드’, ‘인테리어 스타일 제안’등 3가지로 나눠 각각 다른 제품으로 꾸민 인테리어를 제안한다.
앞서 한화L&C는 ‘사람, 살
한화L&C는 차별화된 생활문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 이는 한화L&C의 핵심 역량인 ‘창의성’, ‘연구개발(R&D)’, ‘소재 기술 노하우’와 결합, 제품의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화L&C는 무엇보다 ‘고객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소비자들의 심리 변화에 민감한 인테리어 시장의 흐름을 읽고 맞춤형 제품으로 승부를 걸
한화L&C가 자동차 경량화 소재를 생산하는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 1600만 달러(약 179억원)을 투자한다.
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화L&C는 미국 앨라배마주 오펠리카시 북서부 산업공단에 위치한 자동차 소재 생산 공장 내 빌딩 및 생산설비(GMT 프레스)를 증설하기 위해 투자를 진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증설은 내년 7월 완공이 목표다.
이번 증
한화L&C가 이달 19일부터 20일까지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친환경캠프‘에코의 법칙’행사를 개최했다.
‘Resize, Reuse, Recycle’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한화L&C 봉사단원, 자원봉사자 및 세종과 음성사업장 인근지역 4개 아동센터 저소득 계층 아동 등 총 80여명이 참여했다.
캠프 참가자들은 충북 음성에 위치한 한화L&C 음성사
한화L&C는 업계 최초로 인테리어스톤을 주제로 한 ‘제1회 칸스톤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칸스톤’을 적용한 인테리어 디자인 및 활용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화L&C는 홈페이지(www.hlcc.co.kr)와 우편 접수를 통해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작품을 접수 한 후 전문가들로
건축물 ‘리모델링’ 시장이 국내 건자재업계에 ‘블루오션’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31일 관련업계, 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건축물 유지·보수를 포함한 국내 리모델링 시장 규모는 1980년 2조원에서 2008년 16조7000억원으로 연평균 7.8% 성장, 2015년에는 약 28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이 때문에 건설경기 장기 불황에 시달리던 국내 주요 건자
국내 대표적인 건자재 업체들이 다양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하우시스, 한화L&C, KCC 등은 건설사 위주에서 벗어나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및 영업 강화에 나섰다.
LG하우시스는 올 연말까지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서울 소재 사회복지기관의 노후 시설을 개선하
한화L&C가 20일 협력사들과의 파트너십을 고취하고 상호간 발전적 동반성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협력사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용인 한화리조트에서 진행된 간담회에는 김창범 대표이사 및 회사 측 관계자들을 비롯해 20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상호간 경쟁력을 제고해 상생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협력사
한화L&C가 스마트기기 주요부품인 터치스크린패널(TSP) 핵심소재 중 하나인 ITO(산화인듐)필름 양산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3분기 ITO필름 독자개발에 성공한 이후 제품을 본격 양산하는 것이다.
또한 한화L&C는 G-Tech 음성사업장에 오는 2018년까지 ITO필름 생산라인을 총 5호기까지 증설해 현재 72만㎡인 연간 생
한화L&C가 28일 역삼동 직영 인테리어 전시장에서 소비자패널을 대상으로 문화강좌를 개최했다.
고객 접점 및 소통 강화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강좌는 풍수 인테리어 전문가인 이상인 박사를 직접 초청해 진행했다.
참가자들은‘풍수 인테리어 전문가 이상인 박사의 특별한 제안’이라는 주제 아래 아이 공부방 풍수 인테리어, 돈과 건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