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1조579억원으로 4% 감소…전분기 대비 흑자전환중동 리스크에 석유화학 판가 상승…글로벌 외형 성장여수 질산 공장 고정비 반영에 글로벌 영업익은 32% 감소
㈜한화가 올해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 1895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했다. 대형 건설사업 준공 여파로 전체 매출은 줄었지만, 글로벌 부문 매출이 두 자릿수 증가했고 건
㈜한화 글로벌부문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지반연구본부(K-지하고속도로 연구단), 지윤이앤씨와 ‘고속굴진공법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토교통 연구개발(R&D) 과제인 ‘초장대 K-지하고속도로 인프라 안전 및 효율 향상 기술개발’의 핵심으로 꼽히는 고속굴진공법의 현장 실증을 위해 추진됐다. 실제 시공 환경에서의
전남도 동부청사에서 여수그린에너지·한화글로벌부문·LX MMA 등과 1조2441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지사와 한상훈 여수그린에너지 대표이사, 김태욱 한화 글로벌부문 머티어리얼(Material) 사업부장, 김창호 LX MMA 공장장, 정기명 여수시장 등이 참석했다.
투자협약에 따라 여수그린에너지는 1조원을
㈜한화는 지난 10월 30일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로부터 지역사회 내 복지기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구의장상)을 받았다.
이번 시상은 경로의 달을 맞이해 종로구가 주최하고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2025 슈퍼스타 종로’ 행사에서 진행됐다. 종로구민회관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정문헌 종로구청장, 라도균 종로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약 50
㈜한화는 서울특별시 종로구의회로부터 지역사회 내 복지기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구의장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경로의 달을 맞이해 종로구가 주최하고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2025 슈퍼스타 종로’ 행사에서 진행됐다.
종로구민회관에서 개최된 행사에는 정문헌 종로구청장, 라도균 종로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약 500
한화그룹은 ㈜한화 건설부문ㆍ한화임팩트 사업부문ㆍ한화세미텍 등 3개 계열사의 신임 대표이사를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한화 건설부문 대표에는 김우석 ㈜한화 전략부문 재무실장이 내정됐다. 김 대표 내정자는 30년 넘게 한화그룹에 재직하며 주로 경영ㆍ재무 분야에서 일했다. 이 분야 전문성을 기반으로 우량 수주와 재무 건전성 제고, 안전경영 강화에 집중할
㈜한화 임직원, 경로당에 추석맞이 선물세트·화재안전키트 전달로 나눔 실천‘함께 멀리’철학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헌 지속 확대
㈜한화 글로벌부문 임직원 봉사단이 ‘㈜한화와 함께하는 추석맞이 선물세트 전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4일 ㈜한화는 전일 임직원 봉사단이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경로당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내 나눔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럽과 영국 방산 사업을 총괄할 최고경영자(CEO)에 벤 허드슨 한화디펜스 오스트레일리아(HDA) CEO를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허드슨 CEO는 HDA 경영을 계속 이끄는 동시에 유럽·영국 지역 사업도 총괄할 예정이다.
그는 영국 런던 비즈니스 스쿨에서 MBA를 취득한 엔지니어다. 호주 육군 장교로 동티모르에서 복무했으며, 영국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3일 한화그룹 계열사 임직원들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찾았다.
이날 경기엔 한화토탈에너지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 글로벌 부문 등 계열사 임직원 746명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11회 말 경기 종료까지 자리를 지키며 직원들과 함께 한화이글스를 응원했다.
김 회장은 접전이 이어지던 8회부터 연장 11회 경기 종료까지 직
㈜한화 글로벌부문이 ‘스마트통합관제센터’의 효과적 운영을 바탕으로 화약류 전 주기 안전관리 체계를 본격화한다.
㈜한화 글로벌부문은 지난해 4월 충청북도 보은사업장에 화약 안전관리를 총괄하는 스마트통합관제센터를 개소하고 화약 운송 및 저장소에 대한 실시간 안전관리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고 25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1년간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오며 전국
호주 방산업체와 M&A 입장차한화 "지분 100% 인수 권한" 발표에오스탈 "그 정도 수준은 아냐" 주장
한화그룹이 미국 정부로부터 호주 조선·방산업체 오스탈(Austal) 지분 인수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지만, 오스탈 측이 확인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히면서 양측 간 ‘해석 차이’가 드러나고 있다. 승인 해석을 둘러싼 시각차가 조율되기 전까지 인
19.9% 요청에 ‘100%까지 보유 가능’ 승인한화, 글로벌 조선-방산 시너지로 오스탈 성장 가속호주도 결과 기다리는 중
한화그룹이 미국 정부로부터 호주 오스탈 지분을 최대 100%까지 보유할 수 있는 승인을 받았다.
한화는 10일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에 오스탈 지분 19.9% 인수에 대한 승인을 신청했고, CFIUS는 “해결되지 않은
마이클 쿨터 대표, 한화 대표로 참석美∙英 등 주요국 및 글로벌 방산업체와 협력 논의쿨터 대표 “글로벌 파트너십 확장으로 지속가능한 안보협력 해나갈 것”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국 기업 최초로 제21차 아시아 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 공식 참석했다.
2일 한화에어로는 싱가포르에서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열린 샹그릴라 대회에 참석했다고 밝
각국 군비 확충에 수출 확대⋯전세계 앞다퉈 중무장K방산, 가성비·신속 내세워 2022년부터 호황기라이벌 손잡고, 해외 법인 설립도 추진
지정학의 불씨에 ‘K-방산’이 달아오르고 있다. 휴전에 합의한 인도·파키스탄의 무력 충돌 가능성이 여전히 살아있고 유럽과 중동, 북미까지 국방 재정비에 나서면서 한국 방산 기업들의 수주 경쟁력이 부각되는 모양새다. 러시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럽 최대 무인차량(UGV) 기업 밀렘 로보틱스와 최신 궤도형 UGV 'T-RCV' 공동 개발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기반으로 ‘아리온스맷-그런트’로 이어지는 UGV 라인의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 국내외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글로벌 방산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세계 10대 방산기업으로 꼽히는 레오나르도 사장 출신 인사를 해외 사업 총괄로 영입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마이클 쿨터(Michael Coulter) 전 ‘레오나르도 DRS’ 글로벌 법인 사장을 해외사업 총괄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쿨터 내정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포함해 한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한화ㆍ한화에어로스페이스 보은사업장을 찾아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7일 전했다. 앞서 14일 김 회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회장직에 선임돼 방위 산업 시장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현장에는 김동관 ㈜한화ㆍ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회장과 양기원 ㈜한화 글로벌부문 대표,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등 주요 임원진들이
한화자산운용은 22일 ‘한화글로벌매크로퀀트EMP’ 펀드가 퇴직연금 밸런스드펀드 유형에 가장 적합한 상품으로 소개했다.
주식과 채권 비율을 6대 4로 배분해 최대손실률과 변동성을 제어하고 글로벌 최대 독립 리서치 기관인 BCA리서치, SEC 등록 자문 업체인 NDR과 협업해 매크로퀀트 전략을 실행한다는 점에서다.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전략사업부문장은 한
한화 글로벌부문은 K-RE100 이행을 위해 한화신한테라와트아워와 20년간 매년 약 5398㎿h(메가와트시)의 재생에너지 전기를 공급하는 내용의 직접전력거래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한화는 앞서 1월 K-RE100에 가입했다. 2040년까지 전력 사용량의 100%를 재생에너지 전기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공시했다. 이번에 재생에너지 전력공급을 맡게
전 세계적인 고령화 추세에 힘입어 헬스케어 펀드들이 수혜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2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연초이후 헬스케어펀드들의 평균 유형 성과(+5.93%)는 동기간 해외주식형 유형평균(-4.25%)과 국내 주식형 유형평균(-1.05%)대비 우월한 것으로 집계됐다.
펀드별로는 동부바이오헬스케어증권투자신탁1[주식]Class (12.26%),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