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팀원 12종 기본 제공에 월 40달러북미 1인·소규모 기업 521만개 1차 타겟
한컴이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으로 북미 시장을 공략한다. 1인 창업자와 소기업을 겨냥해 12월 베타 서비스를 선보이고 내년 3월 정식 출시한다. 2028년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하고 이중 해외 매출 비중을 4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다.
김연수 한컴
한컴이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손잡고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을 미국 시장에 연내 출시한다. 한컴은 제품 고도화부터 마케팅·사업화까지 AWS와 협력하며 AWS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빠르게 미국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계획이다.
한컴은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협력해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Nomadian)'을 미국 시장에 출시한다고 8일
한컴이 자체 에이전틱 OS를 기반으로 3D 업무 공간을 구현한 세계 최초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Nomadian)'을 출시한다. AI 직원이 팀을 꾸려 일하는 과정이 보이는 3D 사무실에 사람이 최종 승인권을 갖춘 구조다. 이는 미국 1인 창업가들을 정조준했다.
한컴은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노마디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
한컴이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세 회사는 한컴의 에이전틱 OS와 퓨리오사AI의 2세대 AI 가속기 ‘레니게이드(RNGD)’를 결합해 교육부터 기술 검증, 제품화, 공동 영업까지 연결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한컴은 한컴이노스트림, 퓨리오사AI와 AX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업
한컴이 견조한 실적 성장세와 체질 개선을 바탕으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를 본격화한다. 3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자사주 매입과 배당 확대를 동시에 추진한다.
한컴은 4일 이사회를 열고 기업가치 제고 계획 시행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중장기 AI 성장 로드맵과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종합한 밸류업 방안을 확정해 4분기 중 본
한컴이 36년 만에 ‘한글과컴퓨터’에서 ‘한컴(HANCOM)’으로 공식 사명 변경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종목명 변경까지 마치며 AI 기업으로서 자본시장에 본격 진입한 것이다.
한컴은 이번 사명 및 종목명 변경을 통해 AI 기업으로의 정체성을 자본시장에 명확히 각인시켰다. 1989년 창립 이후 ‘아래아한글’로 대한민국 IT 역사를 써온 한컴이 상징
한컴이 36년 만에 ‘한글과컴퓨터’에서 ‘한컴’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에이전틱 OS 기업으로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2일 밝혔다.
한컴은 2일 주주총회를 열고 상호를 ‘한컴(HANCOM)’으로 바꾸는 정관 변경 의안을 의결했다. 1989년 한국어 문서 처리의 표준을 세운 한글과컴퓨터는 이제 문서를 넘어 데이터를, 컴퓨터를 넘어 AI 에이전트를, 한국을 넘어
한컴이 발전공기업인 한국서부발전에 AI 문서작성 솔루션 ‘한컴어시스턴트’를 공급하며 기업용 AI 전환(AX)을 이끌었다. 전력그룹사 최초로 전사 업무에 AI 문서작성 솔루션을 결합한 사례다.
한컴은 한국서부발전의 생성형 AI 챗봇 ‘위피봇(WeepyBot)’에 한컴어시스턴트를 접목해 전사적인 스마트 문서 작성 환경을 구축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
한컴이 한컴인스페이스 지분을 매각하고 319억원 규모의 현금을 확보했다. ‘소버린 에이전틱 OS’ 기업으로 전환을 선언한 한컴은 해당 자금을 해외 고객 기반 확대를 위해 투입할 방침이다.
한컴은 18일 공시를 통해 보유 중이던 한컴인스페이스 주식 309만4234주(지분율 26.08%)를 최종 매각했다고 밝혔다. 취득주당가격은 3516원, 처분주당가격은
한컴이 2026년도 임금 및 단체협약을 조기에 마무리하며 안정적인 노사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내부 결속을 다진 만큼 신사업 로드맵 추진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컴은 한글과컴퓨터 노동조합 ‘행동주의’와 2026년 임단협 협상을 최종 타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노사는 적극적인 소통과 상호 신뢰를 바탕으
한컴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LG AI연구원의 생성형 AI 플랫폼 챗엑사원(ChatEXAONE)에 공급한다. 양사는 이를 바탕으로 통합 솔루션도 개발할 예정이다.
한컴은 LG AI연구원과 AI 기술·서비스 플랫폼·공공 및 민간 시장 전반을 아우르는 전략적 사업 얼라이언스 협약을 체결하고,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파트너십을 본격 가동한다고
한글과컴퓨터가 사용자의 업무 패턴을 완벽하게 복제해 24시간 중단 없는 생산성을 구현하는 국내 최초 ‘트윈형 에이전틱 OS’로 인공지능 전환(AX) 시장 선점에 나선다.
23일 한컴은 전사 AX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전략 방향을 제시하는 ‘한컴 AX 데이’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이날 행사에서 국내 최초 ‘트윈형 에이전틱 O
한글과컴퓨터가 올해 별도 기준 매출 2000억원 돌파를 목표로 제시했다. 실적 성장과 함께 인공지능(AI)·클라우드 중심으로 사업 구조 전환을 본격화하는 한컴은 그룹 차원의 보안 사업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20일 한컴은 공시를 통해 경영 목표로 별도 기준 매출 2100억원, 영업이익 600억원을 목표로 제시했다. 지난해 매출 1753억원, 영업
한글과컴퓨터가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26 재팬 IT 위크 스프링(2026 Japan IT Week Spring)’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한컴은 이번 전시회에서 AI, 생체인식, 전자문서 기반 기술을 아우르는 디지털 트러스트 체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이며 일본 현지 사업 확대에 나선다.
한컴은 비대면 본인 인증
한글과컴퓨터의 PDF 데이터 추출 오픈소스 프로젝트 ‘오픈데이터로더(OpenDataLoader) PDF v2.0’이 세계 최대 오픈소스 개발 플랫폼 깃허브(GitHub)에서 20일 전체 개발 언어 대상으로 트렌딩 1위를 달성하고 트렌딩 배지를 획득했다.
23일 한컴에 따르면 오픈데이터로더 PDF v2.0은 21일 하루 동안 1800개 이상의 깃허브 스
한글과컴퓨터가 2026년을 전사적 인공지능(AI) 내재화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기업 체질을 뿌리부터 바꾸는 고강도 혁신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한컴은 내년부터 개발 직군은 물론 기획, 마케팅, 인사(HR), 재무 등 비개발 직군을 포함한 전사 모든 직무에 AI 에이전트(Agent)의 상시 활용을 의무화하고,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AI 중심으로 재설계한
한글과컴퓨터가 한국거래소로부터 현재의 안정성과 미래 성장성을 동시에 인정받으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한컴은 7월 코스닥 최상위 리그인 ‘글로벌 세그먼트’에 편입된 데 이어 최근에는 국가 AI 전략의 핵심 기업들로 구성된 ‘KRX 코리아 소버린 AI 지수’에도 포함됐다. 두 지수에 동시 편입되면서 재무적 안정성과 성장 잠재력을 동시에 증명한 셈이다.
한글과컴퓨터는 KT와 공공 분야 인공지능(AI)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사는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며, 국내 인공지능(AI) 생태계 조성에도 협력한다.
양사는 공공부문을 대상으로 한 AI 기반 서비스를 공동 발굴하고 사업화하기로 했다. 공공사업 과제의 기획 및 참여, 국산 AI 솔루션의 개발과
한글과컴퓨터 인공지능(AI) 신사업 강화를 목표로 인사제도를 성과 중심으로 개편하고, 우수 인재에 대한 보상 체계를 정교화한다.
한컴은 올해부터 ‘분기별 성과 피드백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분기마다 우수 성과자(MVP)를 선발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연간 기준으로 전사 인원의 최대 20%를 선정해 축하금과 역량 개발 지원금을 지급하며
한글과컴퓨터는 지난해 선보인 인공지능(AI) 제품 라인업 3종이 모두 GS(Good Software) 인증 1등급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GS 인증 1등급을 받은 제품은 AI 지능형 문서 작성 도구인 ‘한컴어시스턴트’, AI 기반 질의응답 설루션인 ‘한컴피디아’, 문서 데이터 추출 설루션인 ‘한컴 데이터 로더’다.
GS 인증은 한국정보통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