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유라클이 이번달 26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모피어스 컨퍼런스(Morpheus conference) 2019'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게 되는 '유라클 모피어스 컨퍼런스(Morpheus conference)'는 ‘5세대 이동통신, 비즈니스 5.0시대의 모바일 서비스 개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한전KDN은 4일 나주 본사에서 ‘빛가람 에너지밸리 ICT & 보안 콘퍼런스’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ICT & 보안 컨퍼런스엔 IBM, 오라클 등 37개 기업이 참여해 최신 ICT트렌드를 접목한 각 사별 솔루션을 전시하고, 17개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지역 중소·벤처기업 상생협력관을 추가로 운영해 지역 ICT
△ KT, 25억8000만 원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 거래소, 지연공시로 한국종합기술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 한국종합기술, 경기도시공사와 130억 규모 광주역세권 공사 계약 체결
△ 거래소, 대동공업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 한섬, 2분기 영업이익 149억…전년비 6%↑
△ 현대홈쇼핑 “자회사 에이치케이이앤에스 해산 결의ㆍ
한국남동발전은 24일 경남 진주시 본사에서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에머슨, 한전KDN과 함께 스마트 발전소 추진 연구과제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남동발전 등은 △인공지능 기반 설비 고장 예지ㆍ진단 기술과 영상 분석 시스템 △스마트 안전 플랫폼 △웨어러블 디바이스 △증강현실 기술 등 스마트 발전소 핵심 기술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인공지능 기반 영상
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유라클은 자사의 푸시 플랫폼인 '모피어스 푸시'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GS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에 밝혔다.
유라클의 모피어스 푸시는 OS제조사인 구글, 애플의 공개 푸시 서버를 활용하지 않고, 자체적인 서버를 구축해 푸시 메시지를 전송한다. 즉, 발송성능 및 수신확인을 보장하는 프라이빗 푸시(Private Pu
한전KDN은 1~2일 전남 완도군 신지초등학교에서 완도 지역 초등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 코딩 교육 봉사를 했다고 3일 밝혔다.
한전KDN은 드론 체험과 지무로봇(교육용 로봇), 코드론(코딩이 가능한 드론), 오조봇(코딩로봇) 등 여러 부스를 설치해 학생들이 다양한 SW 코딩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왔다.
황은미 신지초등학교
2019년 하반기에도 공기업과 공공기관들이 대규모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미 7월부터 원서를 받는 곳도 있는 가운데, 하반기에는 특히 금융 및 에너지 관련 공기업을 중심으로 인재를 모집한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3일 하반기 주요 공기업과 공공기관 채용 소식을 정리했다.
하반기 공공기관 채용 중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금융 공기업 채용이
2018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에너지공기업 중 한국남부발전과 한국중부발전이 A등급(우수)을 받았다.
대한석탄공사는 2016년도에 이어 최하위 등급인 E(아주미흡)등급을 유지했다.
기획재정부가 20일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반적으로 에너지공기업들은 성과급을 지급받는 C등급(보
기획재정부가 20일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경평)' 결과 에너지공기업 중에선 한국남부발전과 한국중부발전이 가장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반면 대한석탄공사는 지난해에 이어 낙제점을 받았다.
이날 경평에선 남부발전과 중부발전, 두 곳이 나란히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석탄공사는 에너지공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E등급을 받았다. 석탄공사는 지
2018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감사평가에서 공기업 중 부산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감정원, 한국공항공사 등이 B 등급을 받았다.
또 한국남동발전, 한국도로공사, 한국동서발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전KDN도 B등급을 받았다. B등급 공기업은 모
잡코리아는 12일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 알리오에 공시된 36개 공기업(시장형+준시장형)의 지난해 경영공시 자료 중 정규직 직원 현황을 분석해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공기업 36개사의 전체 정규직 직원 수는 총 13만995명으로 2017년 동일기업의 전체 직원 수 12만6331명보다 3.7% 증가했다. 지난해 기준 직원이 가장 많
대기업의 공공기관 발주 소프트웨어(SW) 사업 참여를 제한하는 법령 개정안을 자신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바꾸려고 직원들을 동원해 이른바 '쪼개기 후원'을 공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병일 전 한전KDN 사장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전 사장에게 벌금 600만 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
올해 7월부터 대기업과 공기업은 국가기관에서 발주하는 10억 원 미만의 전기공사 입찰에 참여할 수 없다.
26일 정부부처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기공사업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5월 22일 입법예고했다. 예고기간은 6월 12일까지다.
전기공사업은 발전·송전·변전·배전 설비 공사 및 도로, 철도 등 국가·산업시설물 전기
한전KDN은 14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을 받았다.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은 서비스 품질이 우수한 기업을 정부가 선정해 공표하는 제도다. 한전KDN은 2005년 첫 인증 이후 이번까지 다섯 차례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인증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한전KDN은 원격검침시스템(AMI) 검침성공률 향상, 전력계통 IT설비 기술
국토교통부는 2019년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공모 결과 광주광역시, 경기도 부천시, 수원시, 경남 창원시, 대전광역시, 인천광역시 등 총 6곳(이상 ‘가나다’ 순)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의 지자체 지원사업과 달리 민간의 창의적 아이디어로 도시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기업 솔루션의 실증ㆍ확산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스마트시
모바일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유라클은 온·오프라인 예술콘텐츠 서비스 기업 빛글림과 디지털 콘텐츠 유통 플랫폼 구축을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유라클은 빛글림이 보유한 다양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등록해 공간주가 필요한 예술품을 편리하게 조회 및 대여, 구매할 수 있는 빛글림(bitglim)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한전KDN은 개방형 웹 GIS 서비스 플랫폼인 'K-GIS'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K-GIS는 공간 빅데이터를 분석해 전력 수요와 설비 수명을 예측하는 서비스 플랫폼이다. K-GIS GBD(Geo Big Dataㆍ지리 빅데이터)와 GSS(Geo Spatial Serverㆍ지리 공간 서버), GWS(Geo Web Serverㆍ지리 웹 서버) 등 7
중소벤처기업부는 2019년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운영기업 8개사를 신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은 민간 기업이 스스로 사내 벤처 육성을 시도하면 정부가 체계와 기반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작년 최초로 도입됐다. 작년에는 사내 벤처 육성 프로그램의 운영기업으로 40개사가 선정됐고 이중 27개사가 처음 사내벤처 제도를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