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KDN 빛가람 에너지밸리 ICT & 보안 콘퍼런스 개최

입력 2019-09-0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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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나주에서 열린 빛가람 에너지밸리 ICT & 보안 콘퍼런스 참석자들이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출처=한전KDN)
▲4일 나주에서 열린 빛가람 에너지밸리 ICT & 보안 콘퍼런스 참석자들이 행사장을 둘러보고 있다.(출처=한전KDN)

한전KDN은 4일 나주 본사에서 ‘빛가람 에너지밸리 ICT & 보안 콘퍼런스’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ICT & 보안 컨퍼런스엔 IBM, 오라클 등 37개 기업이 참여해 최신 ICT트렌드를 접목한 각 사별 솔루션을 전시하고, 17개 주제로 기술 세미나를 진행했다.

특히 올해는 지역 중소·벤처기업 상생협력관을 추가로 운영해 지역 ICT 기업의 다양한 솔루션과 제품을 볼 수 있었다.

또 클라우드, 블록체인,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솔루션 고도화, 차세대 보안기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등 ICT환경 및 선진 기술 등을 소개됐다.

한전KDN의 관계자는 “성황리에 마친 ICT&보안 컨퍼런스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상생협력을 통해 전력과 에너지분야 ICT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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