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시멘트는 9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1월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체결한 ‘생명나눔단체 업무 협약’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헌혈 행사다. 본사 정문 앞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선 한일홀딩스, 한일시멘트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나서면서 줄이 이어졌다.
한일시멘트가 축구장 300개 규모의 숲을 가꿔 이산화탄소 저감에 나선다.
한일시멘트는 최근 산림청이 주관하는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사업에 참여해 ‘산림탄소흡수원’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탄소흡수원이란 산림이나 해양처럼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영역을 의미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한일시멘트는 2055년까지 30년 동안
한일홀딩스와 한일시멘트는 올해 결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각각 1000원을 지급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한일홀딩스는 70원(약 7.5%) 상향된 금액이다. 한일시멘트는 전년과 동일하다.
이번 배당 결정은 시멘트 업계가 겪고 있는 유례없는 불황 속에서 나왔다. 올해 시멘트 내수 출하량은 3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경영 환경이 녹록지
한일홀딩스와 한일시멘트는 9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E-순환거버넌스,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함께 ‘한일 그린나눔’ 캠페인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한일 그린나눔’은 임직원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캠페인으로, 가정과 사무실 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자발적으로 기부해 자원 순환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지난 10월 말부터 진행된 이번 캠페
우덕재단은 12일 서울 서초구 한일시멘트 본사에서 ‘제4회 우덕 미래건축가상’ 본선 심사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우덕재단은 한일시멘트 창업주인 우덕 허채경 선대회장이 1983년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 등을 취지로 설립했다. 현재는 창업2세인 허정섭 명예회장이 이사장을 맡고, 3세 허기호 한일홀딩스 회장이 지원하고 있다.
올해 공모전은
한일시멘트와 한일현대시멘트의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42분 기준 한일시멘트는 전장 대비 310원(1.64%) 오른 1만9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일현대시멘트는 전 거래일보다 820원(4.45%) 오른 1만9240원에 거래 중이다. 한일시멘트는 장 초반 2만1900원, 한일현대시멘트는 2만65
시멘트 업계가 지속경영보고서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을 위한 자구책 마련과 성과, 향후 대응 방향 등을 구체화했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일홀딩스는 지난달 '한일 2024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지주회사 한일홀딩스를 비롯해 한일시멘트·한일현대시멘트의 ESG경영활동 성과와 중장기 방향성을 담았다. 기후변화 대응과 함께 △순환경제
한국시멘트협회는 8일 플라자호텔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전근식 한일시멘트 및 한일현대시멘트 대표이사를 제31대 한국시멘트협회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신임 전근식 회장은 한양대 자원공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한일시멘트에 입사해 단양공장 부공장장과 본사 경영기획실장, 경영본부장, 한일현대시멘트 본사 총괄 부사장, 한일홀딩스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한일시멘트가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세종시 레이캐슬 리조트에서 레미탈 주요 고객사 대표 32명을 초청해 ‘한일가족과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지주사 한일홀딩스를 중심으로 전 계열회사가 품질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한일시멘트는 고객 의견을 바탕으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고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는 주요 제품 라인업 및
한일이 기후변화로 인한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경영 전략을 세워 실천하고 있다.
1일 시멘트업계에 따르면 한일은 두 번째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내고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에 대한 의지와 실천, 활동을 공개했다. 지주회사인 한일홀딩스와 주력사업을 추진하는 한일시멘트, 한일현대시멘트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담았다.
한일은 기후변화로 인한 리스
한일시멘트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시멘트 산업부문에서 21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총 91개 산업군별 1위 기업 중 21년 연속으로 선정된 기업은 한일시멘트를 포함해 단 10개뿐이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혁신능력, 주주가치, 직원 가치, 고객가치, 사회가치와 이미지가치 등
한일홀딩스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H-way’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하는 'LACP 2023 스포트라이트 어워드'에서 금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는 미국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설립한 마케팅 조사기관으로 2001년부터 전 세계 기업 및
한일홀딩스는 이노선 한일시멘트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계열사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신임 부사장은 1993년 한일시멘트에 입사해 기획팀장, 레미콘영업팀장, 영등포 공장장을 역임했다. 2017년 영업담당 임원으로 승진한 뒤 지난해부터 영업본부장으로 재직해 왔다.
이번 인사는 오는 11월 1일 자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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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투자 73.8% 창업기업에 투자...공정위 “벤처투자수요 창출 기여”'부채비율·내부거래비중·해외투자' 행위 규정 제한 벤처투자 제약 미미
지난해 일반지주회사의 기업형 벤처캐피탈(CVC) 보유 허용 제도 시행 이후 1년 반 만에 일반지주회사 소속 12개의 CVC가 탄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들 CVC가 창업 기업에 수천억 원의 신규 투
한일홀딩스가 처음으로 분기 배당을 추진한다.
한일홀딩스는 한일시멘트, 한일현대시멘트, 한일산업, 서울랜드 등을 보유한 지주회사로 분기배당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일홀딩스가 19일 공시한 바에 따르면 1주당 배당금은 200원 이상이며 배당기준일은 오는 30일이다.
한일홀딩스는 “2분기에 매각한 자회사 한일네트웍스의 매각이익을 재원으로 주주가치
11일 한국거래소 상장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자진 상장폐지를 신청한 회사는 하이골드12호, 케어룸의료산업, SNK, 맘스터치 등 모두 4곳이다. 현재 이사회 결의를 마치고 자진 상폐를 진행 중인 한일네트웍스까지 합치면 모두 5곳이다.
최근 5년간 자진 상폐를 신청한 회사를 살펴보면 2018년 3곳(지성이씨에스, 극동자동화, 한국유리공업) 2019년 1곳(
"당사는 아세아의 기업가치 정상화를 위해, 배당과 자사주 매입 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율을 최소 40% 수준 이상으로 높이고, 주주정책을 사전에 공시해서 투자자들의 예측 가능성을 높여줄 것을 권유드립니다"
'가치투자의 대표주자' VIP자산운용(이하 VIP자산)이 아세아를 상대로 또 다시 적극적인 주주행동주의에 나서며 이같이 밝혔다. VIP자산운용은 아세아에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HDC현대산업개발, 셀트리온 등 12개사의 ESG 등급을 낮췄다.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은 5일 ESG 등급위원회를 개최해 12개사의 ESG 등급을 하향 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통합 등급이 하락한 곳은 포스코홀딩스, 현대제철, 계양전기,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한일홀딩스 등 6개사다.
포스코홀딩스는 포항제철소 협력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