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일 의암공원 일원서 개최최훈식 군수, 동선·응급대응·시설 안전 점검
장수군이 오는 10일 개막하는 제20회 장수한우랑 사과랑 축제를 앞두고 안전관리와 현장운영 준비를 강화하고 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7일 간부공무원과 축제 관계자 등 20여명과 함께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장수 의암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축제 현장을 점검했다.
최
장수군이 ‘제20회 장수한우랑 사과랑 축제’ 사과품평회 참가 농가를 8월 5일까지 모집한다.
대상은 장수군에 주소를 두고 사과를 재배하는 농업인이다. 출품 품종은 홍로이며, 5년 이상 된 과원에서 생산한 사과를 10kg 상자 기준 28~32과 크기로 맞춰야 한다.
접수는 100점 안팎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희망 농가는 읍·면 농업인상담소나 장수사과원예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축제를 eat(잇)다 연구회’(대표 장정순)가 지역 대표축제 우수사례를 배우기 위해 진도군, 해남군, 장수군을 찾았다.
23일 용인시의회에 따르면 연구단체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2일간 현장을 방문해 축제 운영 방식을 점검하고 정책 적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의원들은 전라남도 진도·해남 일대에서 열린 ‘명량대첩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