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중소도시의 매력을 높이고 지역 균형성장을 이끌기 위한 한옥 건축 활성화 방안 마련에 착수한다. K-콘텐츠 확산으로 한옥 명소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관광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대응이다.
19일 국토부에 따르면, 최근 K-콘텐츠의 인기로 한옥 고택과 빈집을 활용한 카페와 숙소, 주말주택과 별장 등 우리 고유의 공간문화 체험 수요가 확대되고
서울시가 내년 상반기 4급 이상 간부에 대한 전보를 31일자로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 곽종빈 행정국장은 "이번 상반기 인사는 시정 주요핵심 사업의 성과 극대화를 위해 추진력과 역량이 검증된 간부를 전진 배치해 시정혁신을 가속화한다는데 의미를 뒀다"며 "성과와 능력 중심으로 인력을 재배치함으로써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서울시가 연말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통해 장승배기역세권 주택공급 확대부터 도심 관광·한옥 규제 완화, 강동역 역세권 활성화까지 복수의 지구단위계획을 한꺼번에 확정하며 도심 공간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서울시는 24일 제2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동작구 장승배기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5일 오후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34회를 맞은 한국건축문화대상은 1992년 제정된 이래 건축인의 창작 의욕을 고취하고 건축문화 발전에 기여해온 국내 최고 권위의 정부 주관 건축상이다. 매년 우수 건축물과 학생 설계작, 건축문화 진흥에 공헌한 개인·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시, 규제철폐안 2건 28일‧1건 내달 1일 본격 시행
올해 초부터 ‘규제철폐’를 화두로 138건의 규제를 발굴한 서울시가 이 중 해소가 시급했던 규제철폐안 3건을 본격 시행한다.
서울시는 28일부터 △공공주택 수도요금 세대분할 기준 개선(101호) △한옥 수선비 지원 절차 개선(102호)을, 내달 1일부터는 시립노인종합복지관 토요일 연장 운영(22
국토교통부가 2일부터 ‘한옥 설계·시공관리자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교육은 다음 달부터 시작되며 현업 종사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매주 토요일에 진행한다.
이 교육은 한옥의 대중화, 산업화, 현대화를 목표로 국토부가 2011년부터 추진해온 ‘한옥 전문인력 양성사업’의 일환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명지대와 전북대를 교육기관으로 지정
서울시가 한옥 주거문화의 매력과 가치 공감 확대를 위해 전시·체험·투어·공연·강연 등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북촌의 대표 공공시설로 자리매김한 서울시 1호 공공한옥 북촌문화센터에서는 매월 문화 체험 행사인 '북촌도락'을 통해 정월대보름(2월), 3.1절(3월), 가정의 달(5~6월), 여름맞이(7~8월), 동지(12월) 등 절
CJ올리브영은 6일 경상북도 경주시 황남동 포석로(황리단길)에 디자인 특화 매장 ‘올리브영 경주황남점’을 개점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새로 문을 연 ‘명동역점’, ‘성수연방점’과 마찬가지로 차별화된 공간 연출에 중점을 둔 곳이다. ‘랜드마크’급 매장을 비수도권으로 확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경주황남점은 영업 면적 기준 215㎡(6
서울시는 '서울한옥, 또 다른 도전과 실험'이란 주제로 이달 17일 오후 2시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에서 한옥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옥건축가, 전문가, 대목수가 한자리에 모여 미래 도시건축으로서의 잠재력과 발전적 디자인 등 새로운 한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서울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누구나 참여할
서울시는 한옥 건축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북촌문화센터에서 '한옥건축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강의는 4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오후 2시~오후 4시) 총 4회 진행되며, 신청은 '서울한옥포털'을 통해 할 수 있다.
한옥건축교실에선 서울시가 발표한 한옥정책 장기 종합계획인 '서울한옥 4.0'에 담긴 전통 한옥의 개념 확장이 건축의 구조적
서울시는 집수리에 어려움을 겪는 한옥 거주자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한옥 보수 방법을 담은 17편의 영상을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존에는 한옥의 역사나 미학, 건축을 다루는 정보는 있으나 정작 한옥에서 살아가는 사람을 위한 한옥 유지관리 정보는 부족했다. 이는 한옥에 사는 사람의 불편함은 물론이고 한옥에 살고 싶은 사람까지 주저하게 되는 요인
한옥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한옥 건축 대중화 및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가 2016년부터 매년 선정해 온 '서울우수한옥' 2023년 선정 대상이 공개됐다.
27일 서울시는 전통 한옥의 멋과 아름다움을 구현한 일상 속 한옥을 발굴하는 '제8회 서울우수한옥' 심사 결과, 서촌한옥마을 '상촌재'를 비롯한 총 9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올해 선정된
한옥의 필수적 요소만 갖추면 전통한옥이 아니어도 서울시로부터 건축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12일부터 한옥건축양식을 적용해 건축물을 짓는 경우 최대 7500만 원까지 지원(한옥보전구역 내)한다고 밝혔다.
보조금 지원 여부는 한옥, 한옥건축양식 건축물의 수선 또는 신축을 원하는 건축주가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서울시 심의를 거쳐 보조금
서울시가 90번째 서울우수한옥으로 선정될 한옥 및 한옥디자인의 건축물을 찾는다. 올해는 전통 한옥뿐 아니라 한옥 건축양식, 한옥디자인 건축물까지 참가분야가 확대된다.
서울시는 다음 달 25일까지 '제8회 서울우수한옥'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우수한옥은 한옥의 멋, 아름다움을 구현한 한옥의 보존과 건립을 장려하고 건축에 한옥요소를 적용해 서
서울 시내 한옥을 방문해 마당과 사랑방 등을 구석구석 살펴볼 기회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북촌·서촌·은평한옥마을 일대에서 '2023 서울한옥위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한옥위크는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로 전시, 체험, 공연, 투어 프로그램과 이벤트가 진행된다.
우선 평소 방문할 기회가 적었던 한옥을 개방,
'제4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열리는 열린송현녹지광장에 건축가 조정구가 설계한 '한옥 파빌리온'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1일부터 열린송현녹지광장 서측 공간에 한옥 파빌리온 '짓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문제에 대한 다양한 해법을 고민하고 세계 여러 도시와 건축분야 문화를 교류하는 국제행사다. ‘땅의 도시, 땅의 건축: 산길, 물길,
국토교통부가 한옥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2023 대한민국 한옥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준공한옥, 학생공모전(설계), 사진 및 영상 등 총 4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준공한옥 부문은 준공 후 1년이 지난 우수한 한옥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다. 해당 한옥의 건축주·설계자·시공자가 응모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2023년 한옥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전담할 4개의 교육기관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한옥설계과정 교육기관으로는 명지대, 전남대, 전북대를 선정했다. 한옥시공 관리자과정 교육기관으로는 전북대가 뽑혔다. 각 기관은 이달 중 교육생 모집공고를 거쳐 7월부터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한옥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한옥 건축에 대한 대중적 수요를
서울시는 28일 한옥 보전과 확대를 위해 한옥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옥 수선과 보전을 지원하는 한옥등록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등록한옥으로 결정되면 수선비 지원, 세제·주차 혜택 등 각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시는 앞으로 10년 동안 등록한옥 누적 3000동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옥등록은 한옥 개량변형 등이 이뤄졌더라도 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