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과 네 차례 만남…새 임기 3년 겹쳐7월 정상회담 MOU 7건…핵심광물 공급망 협력12월 메르코수르 회의 계기 무역협정 협상 재개삼성·현대차 등 15개사 MOU…교역 5년째 100억 달러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4선 성공으로 이재명 정부가 1년여간 다져온 한국·브라질 경제협력 통로도 그대로 유지되게 됐다. 핵심광물 공급망
한국과 브라질은 27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우주와 에너지, 산업기술 등 7건의 양해각서(MOU)와 협력각서를 체결하며 양국 간 전략적 협력의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먼저 우주 분야에서 발사체와 달 탐사, 위성 데이터 활용을 아우르는 포괄적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국내 기업이 브라질
브라질 농업정부기관과 MOU 체결…인허가 간소화·R&D 협력 제도화등록기간 5년 단축 시 제품당 1300억원 이상 초기 수익 효과 기대
세계 최대 농약 시장 중 하나인 브라질을 향한 국내 농약 기업의 진출 문턱이 낮아질 전망이다. 농약 인허가 절차를 제도적으로 간소화하고, 기후변화 대응 등 농업 연구개발(R&D) 협력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한-브라질 협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브라질 명예영사로서의 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그룹은 연지동 현대그룹 사옥에서 브라질 남부 중심지인 히우그란지두술(Rio Grande do Sul)주(州)의 타르소 젠후(Tarso Genro) 주지사와 상호협력 및 교류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그룹은 이번 MOU 체결을 통해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