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스포츠·의료·정치 등 각 분야 인사 참여3월 고령 대가야축제서 현장 홍보도 진행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한돈자조금)가 우리 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릴 ‘2026 한돈 명예홍보대사’를 위촉했다.
한돈자조금은 18일 서울 중구 수엔190에서 ‘2026 한돈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개그맨 정종철을 포함한 각 분야 인사 17명을 홍보대사로 선정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탤런트 홍은희와 아역배우 갈소원을 국산 돼지고기 한돈의 홍보를 위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6일 밝혔다.
2013년 한돈 홍보를 맡은 홍은희와 갈소원은 TV 및 라디오 광고를 비롯해 한돈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게 됐다. 이번에 제작된 TV 광고는 엄마 역할의 홍은희가 한돈의 안심, 등심, 뒷다리살 등 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