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고령 대가야축제서 현장 홍보도 진행

한돈자조금은 18일 서울 중구 수엔190에서 ‘2026 한돈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개그맨 정종철을 포함한 각 분야 인사 17명을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위촉된 인사는 유도 국가대표 허미미 선수, 영화감독 겸 개그맨 심형래, 개그맨 정종철, 가수 겸 아나운서 김용필, 요리연구가 이정웅, 셰프 타미 리, 인플루언서 올리비아 리, 더불어민주당 송진기 경북도당 여성위원장 등이다. 이들은 한돈의 신선함과 품질, 산업의 가치를 국민에게 친근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는다.
특히 정종철은 요리 콘텐츠 ‘살림왕 옥주부’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해 온 인물로, 한돈의 맛과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적임자로 평가된다.
이와 함께 기존 홍보대사인 김재섭 국회의원, 한동하 한의원 원장, 우창윤 윔클리닉 대표원장, 홍성흔 코치, 개그맨 윤택, 가수 이하평, 유튜버 ‘뚝딱이형’, 중식 셰프 여경옥, 방송인 크리스 존슨 등도 활동을 이어가며 한돈 홍보에 힘을 보탠다.
이기홍 위원장은 “한돈 명예홍보대사는 우리 돼지 한돈의 가치와 매력을 국민에게 친근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이라며 “각 분야 인사들과 함께 한돈의 우수성과 농가의 노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돈자조금은 소비 촉진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매년 명예홍보대사를 위촉하고 있으며, 3월 말 경북 고령에서 열리는 ‘고령 대가야축제’ 현장에서 한돈 홍보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