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가는 30일 대우조선해양건설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3-'로 신규 평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용등급은 대우조선해양에 피인수된 이후 진행되고 있는 경영정상화, 계열로부터의 안정적인 수주물량 확보를 통한 사업안정성 개선, 양호한 재무구조, 재무적 유동성 및 민간건축사업 진출에 따른 사업리스크 증대 등의 요소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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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가(대표이사 이영진, 아하 '한기평')가 현대아산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3-로 유지하되 '부정적검토(Negative Review)' 대상에서 제외했다.
한기평은 2006년 10월 북핵 이슈에 따른 사업환경 악화로 인해 현대아산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부정적 검토(Negative Review) 대상에 등록한 바 있다.
그러나 한기평은 "
지난 19일 워크아웃에서 조기 졸업한 SK네트웍스의 신용등급이 잇따라 상승하고 있다.
신용평가기관과 SK네트웍스에 따르면 지난 23일 한국기업평가(한기평)은 SK네트웍스의 신용등급을 'BBB-'애서 'BBB+'로 두 단계 상향시켰다.
한기평은 신용평가서를 통해 "SK네트웍스는 견고한 사업기반과 우수한 영업현금창출력을 갖고 있으며 워크아웃 조기졸업
금융감독당국이 신용평가산업에 대한 규제 등 전반적인 재검토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는 미국과 체결한 FTA에 따라 이 시장 진입을 위한 자격요건이 완화되고, 미국에서 신용평가기관 개혁법을 제정하는 등 변화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10일 금융감독원은 5월 중 전홍렬 증권담당 부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용평가산업 규제환경 변화 대응 T/F’를 구성,
메리츠증권은 20일 한국기업평가가 자사의 기업신용등급을 'A-(안정적)'로 신규 평가했다고 밝혔다.
한기평은 "메리츠증권이 중소형증권사로서 위탁매매부문의 경쟁력은 열위하나 파생상품운용 등 자기매매부문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장외파생상품 영업인가 추진 등으로 수익기반이 점차 다각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기평은 또 "메리츠 금융그룹 계
현대증권은 22일 대표적 신용평가기관인 한국신용정보㈜(이하 한신정)와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에서 기업신용등급을 ‘A’에서 ‘A+’로 한단계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증권은 지난 2006년 2월 한신정, 한기평으로부터‘A-’에서 ‘A’로 신용등급이 상향조정된 이후 1년만에 또다시 ‘A+’로 상향조정됐다.
한신정과 한기평은 이번 현
외환은행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14일 선순위무보증사채 등급을 기존 AA+에서 최고 등급인 AAA로 상향 조정받았다고 밝혔다.
한기평은 외환은행이 2005년에 1조929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둔데 이어, 2006년도에도 1조6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함으로써 2년 연속 1조원 이상의 순이익을 시현했으며, 고정이하여신비율 0.62%와 배당 후 BIS 자기자
교보생명은 5일 한국기업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에 대한 AA+ (안정적) 신용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AA+등급은 최고 등급인 AAA의 한 단계 아래 등급으로 보험금 지급능력이 매우 높음을 뜻한다.
이번 평가는 보험사의 전반적 재무안정성과 함께 보험계약에 대한 ‘보험금 지급능력평가(Insurer Financial Strength Rating)’
한일시멘트가 한국기업평가 지분 34%를 영국 피치(Fitch)사에 매각키로 함에 따라 267억원에 달하는 차익을 챙길 것으로 보인다.
예정대로 지분 매각이 완료될 경우 한일시멘트는 처분이익 만큼 올해에 순이익 증가가 예상된다. 지난해 1~3분기 순이익(64억원)의 4배를 웃도는 규모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기평 최대주주인 한일
세계적인 신용평가사 피치가 한국기업평가의 최대주주에 오른다.
한국기업평가는 18일 최대주주인 한일시멘트가 보유지분 34.48%(156만5696주)를 영국 피치(Fitch Ratings Limited)에게 장외매도하는 보유주식 양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매각대금은 주당 3만원씩 총 469억7090만원이다.
또 한일시멘트의 특수관계인인 우
한국기업평가는 대상의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17일자로 상향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신용등급 상향조정은 주력부문의 우수한 시장지위에 기인한 안정적인 사업기반과 수익구조 안정화 추세 및 투자부담 완화에 따른 현금흐름 개선 전망 등을 감안하여 이뤄졌다.
‘청정원’ 브랜드로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브랜드인지도를 얻고 있는 대상은 장류, MSG, 육가공,
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 중 하나인 영국 피치(Titch)사가 한국기업평가의 지분 42%를 확보, 최대주주에 올라선다. 피치사는 이를 계기로 한국 신용정보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인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기평 최대주주인 한일시멘트는 보유중인 한기평 지분 34.48%(156만5696주)를 전량 영국 피치사에 매각키로 이사회에서 결의
팬택계열의 팬택과 팬택앤큐리텔이 한국기업평가에 이어 한국신용평가로부터 투기등급 판정을 받았다.
한국신용평가는 17일 팬택과 팬택앤큐리텔의 무보증 회사채 신용등급을 종전 'BBB-'에서 투기등급인 'BB+'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등급 전망도 '안정적'에서 '하향검토(Watchlist)'로 등록했다.
한신평은 "북미시장 경쟁 심화로 자체브랜드 및
팬택과 팬택앤큐리텔의 신용등급이 투기등급으로 떨어졌다.
한국기업평가는 16일 팬택과 팬택앤큐리텔의 무보증사채의 신용등급을 종전 'BBB-'에서 투기등급인 'BB+'로 한단계 하향조정했다. 등급전망도 안정적에서 부정적검토로 변경했다.
한기평은 또 두 회사의 기업어음 신용등급도 종전 'A3-'에서 'B+'로 낮추고, '부정적 검토'으로 올렸다.
한화증권은 한기평이 15일 두산산업개발 회사채 신용등급을 BBB로 상향한 것과 관련하여 조달금리 하락으로 연간 60억원의 이자비용 절감, PQ점수 상향으로 관급공사 입찰경쟁력 향상, 신인도 상승에 따른 수주기회 증가, PF금리 등 제반 부대비용 절감 등을 통한 이익률 개선 및 주택 브랜드 인지도 강화로 분양률 향상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가는 24일 대우증권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상향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신용등급 상향은 지난해 12월 ‘A’로 1년2개월만에 상향된 이후 5개월만이며 한기평은 이번 대우증권의 등급전망에 대해서도 ‘안정적(Stable)’으로 평가했다.
한기평은 상향 배경으로 대우증권이 위탁매매 및 IB부문에서 업계 수위의 시장지위를
한국기업평가는 16일 현대백화점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A-로 상향한다고 발표했다. 또 현대백화점 자회사인 현대DSF 회사채 신용등급도 BBB+에서 A-로 상향조정됐다.
한기평은 "수익·현금창출력의 개선, 차입금감소, 부실채권 정리완료, 추가적인 재무구조 개선전망과 그룹사 전반의 사업기반 및 재무적 대응력 강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한국기업평가는 20일 벽산건설의 회사채 및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BBB-와 A3로 한다고 발표하였다.
한기평은 이번 금번 신용등급은 풍부한 수주잔량 확보에 따른 양호한 성장잠재력, 비우호적인 사업환경하에서의 보수적인 사업진행, 미흡한 공종포트폴리오 수준, 사업관련 우발채무 증가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전했다.
벽산건설은 1958년 설립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