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직후 미래 신사업 중심 체질 개선 단행…사상 최대 3500억 실적 달성독일 프라운호퍼 벤치마킹한 '3-3-3 모델' 이식해 지속 가능한 성장 주도"변화의 속도가 곧 경쟁력엄격한 원칙과 신속한 서비스로 가교 역할 할 것"
"단순한 시험·인증기관을 넘어 산업 전반의 신뢰를 책임지는 '전주기 신뢰성 플랫폼 기관'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기술이 연구 단계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인도네시아에 한국형 전기차 충전기 법정계량 제도와 시험소 구축을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KTC는 한국계량측정협회(KASTO)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9년 12월 31일까지 총 800만 달러 규모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을 총괄하며, 인도네시아 무역부 계량국과 협력해 사업을 수행한다고 1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은 베트남 표준품질원(VSQ)과 표준, 인증, 시험 등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KCL은 23일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VSQI와 만나 시험인증 협력과 기술교류를 통한 양국의 산업발전을 위해 이 같은 MOU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조영태 KCL 원장과 이창수 국가기술표준원 기술규제대
“우리 기업이 수출을 하려면 인증이 가장 중요합니다. 인증을 잘못 만들면 기업활동을 저해해 규제가 될 수 있습니다. 기업이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국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 발화 원인을 3개월에 걸쳐 조사하고 그 결과를 내놓으면서 시험 인증의 중요성을 세간에 알린 기관이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베트남 하노이에 지원을 열어 수출기업을 현지에서 도울 수 있게 됐다.
KTR 최형기 원장은 26일 베트남 표준계량품질총국(STAMEQ) 본사(하노이)에 베트남지원을 개원하고 동남아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현지 거점을 확보했다.
베트남지원은 정보기술(IT) 및 소재부품, 승용차를 비롯해 화장품, 생활가전 등 소비재 품목을 중
아시아의 새 제조기지로 떠오르는 미얀마에 법과 제도, 시험소 등 한국형 시험인증체계가 전수돼 국내 기업의 미얀마 시장 진출이 한층 유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KATS)은 22일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미얀마 정부와 섬유 및 건설 분야 시험인증 인프라 구축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2건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는 미얀마
'건자재(창호, 유리 등) 에너지효율시험소' 등 한국형 시험인증시스템이 중동지역으로 수출된다.
국가기술표준원은 사우디표준청에서 발주한 '건자재 에너지효율시험소'와 '세탁기·냉장고 에너지효율시험소'에 대한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건자재(창호, 유리 등) 에너지효율시험소'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개발했으며, 24개월간 455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