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그룹은 제주지역 상생ㆍ발전을 위해 제주도 내 기관ㆍ단체에 5억 원 상당의 기금과 제품을 전달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오리온그룹은 21일 상생 기금 1억3500만 원과 ‘닥터유 제주용암수’, ‘초코파이 정(情)’, ‘카스타드’ 등 5000만 원 상당의 오리온 제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제주대, 제주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0일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제안한 대선후보 배우자 TV 토론 제안에 대해 "검증이 될 필요가 있다면 검증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이날 서울 양천구에서 열린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와 정책 협약식 이후 기자들과 만나 "대선 후보의 배우자 리스크가 곧 대통령의 리스크니 그것도 검증해야 하지 않겠냐 한 것으로
오리온 그룹은 제주지역 상생과 발전을 위해 제주도 내 기관과 단체에 7억 원 상당의 기금과 제품을 전달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리온 그룹은 8일 사회공헌 기금 1억3000만 원과 ‘닥터유 제주용암수’, ‘초코파이정(情)’ 등 1억 원 상당의 제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기탁금은 구좌읍, 조천읍, 표선읍 지역 아동, 노인, 이주여성 등 주민
SK바이오사이언스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북지회를 통해 자체 백신 공장인 안동 L하우스가 위치한 안동 인근 경북 예천·문경 지역에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전달된 기부금은 해당 지역의 사회적 약자 지원 및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쓰일 계획이다.
안재용 SK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최근 집중 호우로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경북 지역에
미술품 물납제는 상속세를 부과받은 상속인의 신청으로 그 절차가 시작된다. 관할 세무서에 현금 대신 보유 미술품을 상속세로 납부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하고, 직접 감정가를 기재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국가의 역할은 제출된 서류 속 감정가가 적정한지 검증하는 것이다. 국세청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에 서류 접수 사실을 2주 이내에 통보하고, 관련
한컴그룹은 청리움에서 어린이 사생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경기도 가평군 청리움에서 개최하는 사생대회는 내달 2일부터 3일까지 이틀 동안 여행을 주제로 진행된다. 오는 26일까지 총 200팀을 선착순으로 사전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1명을 포함해 최대 4인까지 팀을 구성한 뒤 청리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하면
한컴그룹은 김상철 회장이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수여하는 제 36회 대한민국예술문화대상에서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회장은 사단법인 우리문화지킴이를 설립하며 한국 전통문화 계승 및 보호에 앞장서왔다. 2015년 국립정동극장 이사장에 임명돼 전통 예술공연 발전에 힘써 왔다. 또 예술의전당 이사, 서울예술단 이사직을 역임하면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예술인의 지위와 권리 보장에 관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
19일 문체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함께 예술인의 지위와 권리의 보장에 관한 법률(이하 예술인권리보장법) 하위법령 공개토론회를 연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국회는 예술인이 성평등한 환경에서 공정하고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예술인권리보장법’을 제정한 바 있다.
황희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취임 이후 첫 현장 방문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가 막대한 공연예술계의 상징적 공간인 대학로를 찾았다.
황희 장관은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과 드림시어터 소극장에서 공연계 인사들과 간담회를 하고 신속 코로나 검사가 승인되면 이를 활용해 공연과 관광을 활성화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황
국내 지식재산(IP) 관련 단체의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건전한 IP생태계 조성을 추진할 ‘지식재산단체총연합회(FIPRO)’가 21일 공식 출범했다.
원혜영 전 국회의원과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이 초대 (공동) 회장을 맡아 이끌어 나갈 지식재산단체총연합회(FIPRO)는 국내 200여개 지식재산(IP) 관련 협ㆍ단체와 500만 지식재산인들이 참여한다.
연
성신여대는 양보경 총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돕기 위한 ‘핸드 인 핸드(Hand in Hand)’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
‘핸드 인 핸드’ 캠페인은 지명받은 참가자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구매, 다음 주자에게 전달함으로써 제품 구매를 촉진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하는 소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운영하는 예술작품 쇼핑몰 '아트샵(art#)'이 별다른 성과 없이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한국예술인총연합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아트샵의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예산 투입은 17억5000만 원에 달하지만, 총매출은 2200만 원에
‘정책사이다’ 코너는 정부 및 지자체 지원 정책을 사이다처럼 시원하게 소개해주는 코너입니다. 정부와 지자체는 매년 다양한 국민 지원 혜택을 내놓고 있지만, 생각보다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이에 ‘정책사이다’ 코너에서는 정부와 각 지자체의 지원 정책사업을 상세히 소개, 필요한 사람들에게 고루 혜택이 갈 수 있
검찰이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한국예총) 집행부의 비리 혐의를 포착하고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한국예총은 1962년 예술인들과 각 예술 분야 협회가 모여 만든 비영리단체다.
10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김석우 부장검사)는 전날 한국예총 사무실이 있는 서울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를 압수수색해 예술인센터 운영 관련 자료와 회계장부, 컴퓨
탐앤탐스는 신진 작가 발굴과 문화 예술 후원을 위한 매장 내 미술 전시회 갤러리탐의 5차 전시회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갤러리탐은 탐앤탐스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와 함께, 예술문화 발전과 신진 작가 발굴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지속 개최하고 있는 미술 전시회다.
이번 5차 전시회까지 총 17명의 작가가 207점의 작품을 전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
윤태영 신영균
윤태영이 신영균을 최고의 부자로 꼽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신영균이 누구인지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23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윤태영은 "연예계 최고의 부자가 누구냐"는 질문에 대해 "신영균 선생님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윤태영은 "그 분은 영화박물관 하시죠 500억 정도 사재 기부해서
아역배우로 키워주겠다며 부모들에게 사기를 친 한 연예기획사가 적발됐다.
15일 방송된 SBS ‘8뉴스’는 “아역배우로 키워주겠다며 부모들에게 계약금을 받은 연예기획사가 폐업을 하고 사라졌다. 피해자는 지금까지 200명이 넘었고, 피해액은 5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연예기획사 측은 관련도 없는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이름을 팔아서
은행들이 젊은층 고객 확보와 이미지 제고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문화·예술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당장의 비용 증가는 불가피하지만 은행에 대한 인식 강화와 장기적인 고객 저변을 확대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은행권은 영화나 드라마 등 문화 콘텐츠 연계 금융상품을 출시하는가 하면 문화·예술 이벤트 개최 및 후원 등의 방법으로 문화와 금
2021년 삼성 일가가 고(故)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생전 수집한 미술품 2만 3000여 점을 국립기관과 지자체 미술관에 기증했다. 지정 문화재를 비롯한 고미술품과 세계적인 서양화 작품, 국내 유명 작가의 근대미술 작품이 총집합한 ‘이건희 컬렉션’은 공개와 동시에 미술 애호가는 물론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건희 회장의 소장품으로는 겸재 정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