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브비가 정기 인사를 발표하고 신임 이사 3인을 임명했다.
한국애브비는 △스페셜티 사업부 마케팅 부서 서성덕 부장 △수입제품 품질 책임자 박찬일 부장 △개발부 스터디 스타트업 부서 김옥진 부장을 각각 이사로 임명하는 정기 인사를 1일 자로 발표했다.
서성덕 이사는 GSK 및 길리어드에서 소화기사업부, 순환기사업부에서 영업 및 마케팅 업무 등 다양
삼일제약이 별도기준으로 올해 3분기 매출액 516억 원, 영업이익 19억 원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액이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7% 성장했으며, 영업이익도 34.8% 성장했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1458억 원, 영업이익 69억 원으로 전년 대비 7.1%씩 성장했다. 특히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지난해
한올바이오파마는 노바티스 제네릭 바이오시밀러 부문 자회사 한국산도스와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바스터정(성분 로수바스타틴)’의 국내 독점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올바이오파마는 기존 판매 중인 ‘산도스 아토르바스타틴정(성분 아토르바스타틴)’에 더해 스타바스터정에 대한 독점 판매권을 부여 받게 된다. 한국산도스는 스타바스터정의 공
한국파마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9% 성장한 179억 2600만 원, 영업이익은 12억 31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8억 8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파마는 지난해 말 한국산도스와 코마케팅 계약을 체결한 ‘미르탁스정’과 네덜란드 노르진사로부터 라이선스인(L/I)을 체결한 장정결제 ‘플렌뷰산
23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현대약품 #셀트리온 #대웅제약 #카카오 등이다.
내년 반도체 업황 개선 가능성이 커지면서 삼성전자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전자 내년 매출액은 전년 대비 7.1% 증가한 248조 원, 영업이익은 31.7% 늘어난 47조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반도체가
22일 증시에선 코스피 2개 종목과 코스닥 8개 종목 등 총 10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현대약품은 전날 한국산도스와 이달부터 산도스의 중추신경계(CNS) 약물(SSRI's 항우울제) 관련 3개 의약품 브랜드의 국내 영업에 대한 공동 프로모션 협약을 체결했다.
두 회사의 협약에 따라 현대약품은 한국산도스의 우울증치료제 산도스 에스시탈로프람(성분
현대약품은 한국산도스와 산도스의 중추신경계(CNS) 약물인 SSRI’s 항우울제 관련 3개 의약품 브랜드의 국내 영업에 대한 공동 프로모션(co-promotion)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사의 협약에 따라 현대약품은 한국산도스의 우울증치료제 산도스®에스시탈로프람(성분명 에스시탈로프람옥살산염), 산도스®설트랄린(성분명 설트랄린염산염), 산도스
지난 몇 년간 승승장구하던 안국약품이 갑작스러운 실적 부진을 나타냈다. 기존에 외형 확대를 주도했던 도입신약의 판권 이전에 따른 매출 공백이 컸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안국약품은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기준 영업이익이 44억원으로 전년대비 65.9% 줄었다. 매출액은 1743억으로 전년보다 11.8%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1억원으로 87.4% 줄었
화이자의 고지혈증치료제 ‘리피토’가 지난해 가장 많은 외래 처방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2009년 특허만료 이후 수십개 복제약(제네릭)의 견제에도 불구하고 6년 만에 ‘대권’을 거머쥐었다. 길리어드의 B형간염치료제 ‘비리어드’는 부동의 No.1을 고수했던 경쟁약물 ‘바라크루드’를 제치고 선두권에 안착했다.
17일 의약품 조사기관 유비스트의 원외 처방실적 자
글로벌제약사들이 야심차게 한국 복제약(제네릭) 시장을 두드렸지만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글로벌 무대에서 다진 브랜드를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섰지만 국내제약사들이 평정한 시장에 뒤늦게 진입해 ‘히트 제품’ 하나 발굴하지 못하는 처지다.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LG생명과학은 지난 7일 하루 동안 ‘발사브이’, ‘로살브이’ 등 총 23개 품목의
대웅제약이 한국산도스와 1년에 1회 투여하는 골다공증 치료제 ‘산도스졸레드론산주사액’ 유통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맺고 판매에 돌입한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18일 “9월 중으로 전국 병·의원에 산도스졸레드론산주사액에 대한 영업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대표적 골다공증 치료 제제인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의 골다공증 치료 주사제로 고관절 골절
정부가 약가인하, 리베이트 쌍벌제, 리베이트 투아웃제 등 규제를 강화하자 국내 제약회사들이 ‘코프로모션(해외제약사와의 의약품 공동판매)’에 몰두하고 있다. 이에 대해 신약개발은 뒷전으로 하고 해외 제약사에게 시장만 내어준다는 비판과, 개발을 위해선 안정적인 매출이 우선돼야 한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2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공동
해외 복제약 기업의 국내 진출 움직임이 가시화하고 있다.
31일 보건복지부와 제약업계에 따르면 세계 최대 복제약 업체인 이스라엘계 테바(Teva)사가 매출 1000억원 이상의 국내 제약업체와 인수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복지부 안도걸 보건산업정책국장이 지난 29일 새누리당 보건복지위원회 김희국 의원이 주최한 ‘제약강국으로 가는 길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우울증 치료제 ‘시탈로프람브롬화수소산염’ 제제의 일일 투여용량을 40mg 이하로 허가사항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식약청에 따르면 미국 FDA의 조사보고를 검토한 결과, 해당 제제를 고용량으로 투여할 경우 심장의 비정상적인 전기적 활동변화, 다형성심실빈맥 등 치명적인 비정상적 심장박동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국내 허가된 ‘시탈
한미약품이 ‘올란자’(성분명 올란자핀)를 통해 정신분열증 치료제 시장점령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지난해 11월에 출시한 이 제품은 올해 시장 정착화에 들어가며 이 분야 추가 제품군인 ‘올란자오디정’도 올해 출시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한미약품은 오는 4월25일 특허가 만료되는 한국 릴리의 정신분열증 치료제 ‘자이프렉사’와 지난해 11월5일 물질특
환인제약이 한국산도스와 판매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두 제약사는 이미 발매를 시작한 SSRI 계열 항우울제인 산도스 설트랄린정 50mg, 파록세틴정 20mg 및 고지혈증 치료제 등 3품목을 순차적으로 발매하기로 합의했다.
SSRI는 우울증, 불안 장애, 또 몇 가지 인격 장애를 치료하는 데 쓰이는 항우울제의 일종이다.
양사는 이번
뉴젠비아이티의 자회사 뉴젠팜은 최근 한국산도스와 '산도스플루코나졸캡슐' 국내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뉴젠팜은 "플루코나졸 제제는 무좀 치료 등에 처방하는 대표적 항진균제로 국내시장 규모만 600억원"이라고 설명했다.
강인기 뉴젠팜 대표는 "이번 독점 판매 계약으로 세계적 제약사인 스위스 노바티스그룹과 손잡게 됐다"며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