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대표팀이 중국을 제치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송종호(IBK기업은행)·이건혁(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윤서영(KB국민은행)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이날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합계 1749점을 기록해 금메달
한국 사격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50m 소총 3자세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두 대회 연속 입상했다. 정승우(KT)는 개인전 본선 2위로 결선에 올라 추가 메달에 도전한다.
정승우와 박성현(창원특례시청), 권협준(서산시청)은 25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합계 1751점을 기록했다. 중국
기업은행 소속 오예진 선수 금메달…금융권 최초 한화도 적극 지원…한국 선수단 역대 최고 성적
대한민국 사격의 화려한 부활에 IBK기업은행이 함박 웃음을 짓고 있다. ‘포스트 진종오 시대’를 활짝 연 기업은행 사격단 소속 오예진 선수의 활약 때문이다.
5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한국 사격 대표팀 막내 반효진(16·대구체고)이 대한민국 역대 하계 올림픽 100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반효진은 29일(한국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사격 여자 공기소총 10m 결선에서 251.8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반효진은 2위 황 위팅(중국)과 시리즈 마지막 발까지 동점으로 마치며 결국 슛오프까지
한국 사격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10m 러닝타깃 단체에서 사격 첫 금메달을 땄다.
전유진(청주시청), 하광철(부산시청), 곽용빈(충남체육회)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25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사격 남자 10m 러닝타깃 단체전에서 1668점으로 5개 참가국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북한(1668점
한국 사격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송종호(IBK기업은행)와 김서준(경기도청), 이건혁(국군체육부대)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5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에서 1734점을 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송종호가 580점으로 팀 내 최고 득점을 기록했고 김서준은 578점, 이건
한화그룹이 2016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사격 선수단에 총 2억3000여만 원의 포상금을 전달했다.
대한사격연맹 회장사인 한화그룹과 대한사격연맹은 20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리우 올림픽 사격 선수단과 오찬을 갖고 포상금을 지급했다.
이날 오찬에는 리우올림픽에서 올림픽 3연패의 신화를 기록한 진종오(KT)와 올림픽 2연속 메달을 획득한 김종현(창원
[카드뉴스 팡팡] 한 장의 셀카가 보여준 ‘올림픽을 해야하는 이유’
2016 리우올림픽 현장에서 찍힌 한 장의 사진."이것이 우리가 올림픽을 해야 하는 이유" -이안 브래머 유라시아그룹 회장"위대한 몸짓이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무슨 사진일까요?짜릿한 승리의 순간도, 메달을 목에 거는 감동적인 순
한국 사격 대표팀이 여자 25m 권총, 50m 소총 3자세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출전권을 1장씩 추가했다.
고은은 1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아시아대륙 올림픽 출전권 부여대회 25m 여자 권총 금메달 결정전에서 8점을 기록해 김민정(2점)을 꺾고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쿼터를 획득했다. 김지혜(8점)는 사토 아키코(일본ㆍ4점)를 제압하고 동메달
한국 사격 대표팀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광주U대회) 금메달을 추가했다.
한국은 10일 나주 전남종합사격장에서 열린 광주U대회 남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1722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대훈(20·동명대), 장하림(23·경기도청), 서진성(19·한국체대)가 힘을 합쳐 승리를 이끌었다. 몽골이 1714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하고, 러
한국 선수단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광주U대회) 금메달 목표치를 넘어서며 종합 1위를 지켜냈다.
한국은 8일 금메달 28개, 은메달 17개, 동메달 14개를 기록해 메달 순위 종합 1위를 유지했다. 양궁에서 금메달 4개, 태권도에서 3개, 사격과 배드민턴 하나씩 더해 총 9개의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한국 선수단은 대회 전 목표한 금메달
한국 사격 대표팀이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사격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은 6일 나주 전남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25m 권총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김지혜(23ㆍ한화갤러리아)와 조문현(22ㆍ부산시청), 한지영(21ㆍ충북보건과학대)가 1738점을 따내며 승리를 이끌었다. 태국이 1715점으로 은메달, 러시아가 1708점으로 동메달을
김미진(34ㆍ제천시청)이 사격 더블트랩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미진은 25일 경기 화성 경기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더블트랩 개인전에서 110점을 기록, 108점을 쏜 중국의 장야페이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한국 사격 대표팀은 이번 대회 7번째 금메달을 따냈다.
김미진은 앞서 열린 여자 더블트랩 단
한국 사격 대표팀이 남자 50m 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박봉덕(41ㆍ동해시청), 유재진(27ㆍIBK기업은행), 권준철(26ㆍ상무)로 구성된 대표팀은 25일 인천 연수구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50m 소총복사 단체전에서 1869.0점을 기록, 은메달을 차지했다.
개인전 본선 합산 점수로 단체전 메달이 결정
◇ 정부, 장년층 고용ㆍ자영업자 대책 발표
정부가 24일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확정한 장년 고용 대책은 ‘고용-재취업-노후’를 화두로 재직, 재취업, 은퇴 등 일자리 단계에 맞춰 특화된 지원방안들을 마련했다. 또 자영업자에 대해서는 창업, 성장, 퇴로 등 생애주기 단계별로 지원안이 담겼다. 먼저 장년고용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장년 근로자가 생애경력 설계
김준홍(24ㆍKB국민은행)이 남자 사격 속사권총 단체전에 이어 개인전까지 금메달을 따냈다.
김준홍은 24일 인천 연수구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남자 25m 속사권총 개인전 결선에서 총 40발 가운데 30발을 맞히며 중국 선수 3명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앞서 같은 종목 단체전에서 장대규(28ㆍKB국민은행), 송종호(24ㆍ상무)와 함께 금메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수확했다.
장대규(28ㆍKB국민은행), 김준홍(24ㆍKB국민은행), 송종호(24ㆍ상무)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24일 인천 연수구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1747점을 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송종호가 584점을 쏴 팀에서 가장 고득점을 기록했고 장대규
한국 사격 대표팀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50m 소총 복사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2010 광저우아시안게임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나윤경(32ㆍ우리은행) 정미라(27ㆍ화성시청) 음빛나(23ㆍ상무)로 구성된 대표팀은 24일 인천 연수구 옥련국제사격장에서 벌어진 사격 여자 50m 소총 복사 단체전에서 1855.5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한국 사격이 2014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 하나를 더 추가했다.
한진섭(33ㆍ한화갤러리아), 김상도(27ㆍKT), 김현준(22ㆍ한국체대)으로 구성된 남자 사격 대표팀은 23일 인천 연수구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1886.4점을 기록,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로써 한국 사격 대표팀은 이번 대회 3개째 은메달이자 총 9
한국선수단은 2014 인천아시안게임이 본격적인 개막 4일차에 접어든 22일 사격과 펜싱, 유도, 배드민턴 등에 출전해 금메달 2개를 추가하며 종합 순위 2위를 기록했다.
이날 정경미는 여자 유도 78㎏급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서 유도 대표팀은 여자 78㎏ 이상급과 남자 90㎏급, 100㎏급, 100㎏ 이상급 등에서 동메달을 기록해 유도에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