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50m 소총 단체전 銀…개인전 결선도 진출 [인천아시안게임]

입력 2014-09-25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25m 속사 권총 결선에서 한국 김준홍이 표적을 조준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한국 사격 대표팀이 남자 50m 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박봉덕(41ㆍ동해시청), 유재진(27ㆍIBK기업은행), 권준철(26ㆍ상무)로 구성된 대표팀은 25일 인천 연수구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50m 소총복사 단체전에서 1869.0점을 기록, 은메달을 차지했다.

개인전 본선 합산 점수로 단체전 메달이 결정되는 가운데 권준철이 623.8점, 박봉덕이 622.7점을 보탰다. 유재진이 622.5점을 거들었다.

금메달은 1876.0점을 쏜 중국이 차지했다. 중국은 단체전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동메달은 1859.0점을 기록한 카자흐스탄이 가져갔다.

전날 이 종목에서 여자 대표팀이 금메달을 딴 한국은 남자 대표팀의 동반 우승을 노렸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한편 단체전에 출전한 권준철, 박봉덕, 유재진은 본선에서 각각 4, 6, 7위에 올라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은 이날 오전 11시30분에 시작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1: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208,000
    • +1.49%
    • 이더리움
    • 3,545,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22%
    • 리플
    • 2,137
    • +0.9%
    • 솔라나
    • 129,900
    • +1.09%
    • 에이다
    • 378
    • +1.61%
    • 트론
    • 479
    • -0.62%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1.75%
    • 체인링크
    • 14,130
    • +1.73%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