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 1위…한국 21번째 금메달 명중 [인천아시안게임]

입력 2014-09-24 13: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3일 인천 연수구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 결선에서 한국대표 한진섭(왼쪽부터), 김상도, 김현준이 과녁을 정조준하며 사격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금메달을 수확했다.

장대규(28ㆍKB국민은행), 김준홍(24ㆍKB국민은행), 송종호(24ㆍ상무)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24일 인천 연수구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사격 남자 25m 속사권총 단체전에서 1747점을 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송종호가 584점을 쏴 팀에서 가장 고득점을 기록했고 장대규가 582점, 김준홍이 581점을 쐈다.

단체전이 개인전 본선도 겸한 가운데 송종호, 장대규, 김준홍은 나란히 2∼4위를 차지, 상위 6명이 오르는 결선에도 진출했다.

단체전 은메달은 중국(1746점), 동메달은 베트남(1704점)이 가져갔다.

송종호, 장대규, 김준홍은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펼쳐지는 개인전 결선에서 메달에 도전한다.

앞서 한국 사격 대표팀은 여자 50m 소총 복사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데 이어 이날만 금메달 2개를 따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40,000
    • -0.42%
    • 이더리움
    • 3,408,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367,300
    • -1.58%
    • 리플
    • 1,961
    • -4.15%
    • 솔라나
    • 133,800
    • -2.55%
    • 에이다
    • 292
    • -3.95%
    • 트론
    • 467
    • -1.27%
    • 스텔라루멘
    • 255
    • -4.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87%
    • 체인링크
    • 15,690
    • -1.81%
    • 샌드박스
    • 48.62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