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2일 '표준원가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열고,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추진하는 '중소기업 제품 시범 표준단가 산출' 연구와 관련해 각 업계의 의견 및 향후 활용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이의현 표준원가특별위원장(한국금속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서병문 중소기업중앙회 수석부회장 등 10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연구과업
“지불 능력이 없는 사람한테 최저임금을 주라는 것은 앞뒤가 안 맞는 말이다. 통계상으로 최저임금을 주지 못하는 사업자가 전체의 15.5%에 달한다. 숙박음식업 근로자의 43%는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 현실적으로 최저임금을 구분 적용해 소상공인들이 범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만들자는 뜻이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이 27일 ‘2019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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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부 때도 최저임금을 인상했지만, 당시에는 워낙 최저임금 수준이 낮아 충격이 크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고 수준으로 최저임금이 오른 상황에서는 현실에 맞게 재정비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저임금 근로자의 소득을 높여 소득 불평등 개선하겠다는 것에는 이론이 없을 것이다. 다만, 정책 의도와 달리 현장에서 일자리가
“전방의 전선만이 전쟁터가 아니다. 산업 전선의 전쟁도 중요한 전쟁터다. 병역 대체복무제도를 없애면 중소기업이 인력을 충원할 방안은 외국인 인력 유입밖에 없을 것이다.”
14일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중소기업 청년 기술인력 유입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의현 한국금속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병역 대체 복
최저임금 결정 주기를 2년으로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한 탄력적 근로시간제 단위 기간 확대, 유급주휴일 제도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학회는 2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노동현안 제도개선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열린 토론회에서는 △아주대학교 이승길 교수가 ‘근로시간 제도 유
내달 1일부터 시행되는 근로시간 단축(주당 최장 52시간)과 관련해 단속과 처벌이 6개월 유예됐지만 중소기업계는 한목소리로 근로시간 단축 여파는 여전하다며 탄력적 근로시간제 확대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21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8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에서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 회장은 근로시간 단축 단속·처벌이 6개월
중소기업중앙회와 최운열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공정한 시장질서 구축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기업 불공정행위, 어떻게 근절할 것인가?’를 주제로 개최된 이날 토론회에는 이진복 새누리당 의원(국회 정무위원장), 채이배 국민의당 의원(국회 정무위원회 위원), 오제세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예결위 위원
국내 중소기업 단체들이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경제활성화 입법 토론을 펼친다.
중소기업단체협의회는 2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경제활성화 입법을 통한 중소기업 육성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단체협의회는 중기중앙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벤처기업협회,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여성벤처협회 등 15개 중소기업 단체로 구성된 협의체다. 이번 토론회는
합병을 추진중인 상장사들이 합병 결의 이후 주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주가 흐름에 따라 반대주주들에게 주어지는 주식매수청구권 주식 매입비용에 차별화가 생길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기간 동안 주가가 행사기간 보다 낮게 형성되면 그만큼 주식 매입에 예상 밖으로 많은 자금이 소요돼 심하면 재무구조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도 있
셋톱박스(Set-Top Boxㆍ디지털방송수신기) 업체인 디지털월드가 협폭 냉연강판업체 한국금속공업을 통해 유가증권시장에 우회상장한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국금속은 지난 27일 이사회를 열고 디지털월드 보통주 1주(총 687만주)당 한국금속 보통주 0.71주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흡수합병을 결의했다.
오는 11월20일 합병 승인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