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표준원가특위 개최…표준 단가 활용 방안 논의

입력 2019-10-02 15: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재환 한국생산성본부 수석전문위원(사진제공=중기중앙회)
▲주재환 한국생산성본부 수석전문위원(사진제공=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가 2일 '표준원가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열고,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추진하는 '중소기업 제품 시범 표준단가 산출' 연구와 관련해 각 업계의 의견 및 향후 활용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이의현 표준원가특별위원장(한국금속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서병문 중소기업중앙회 수석부회장 등 10명의 위원들이 참석했다. 연구과업 설명과 위원 간 의견개진의 시간이 이어졌다.

연구과업의 설명을 맡은 주재환 한국생산성본부 수석전문위원은 이번 연구로 원가자료 기반의 적정이윤 반영 표준단가 산출 모형을 설계하고, 결과물에 대한 적정성 검토를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동시에 표준단가 모형 확산 및 활용방안 등에 대해 마련해 중소기업 교섭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의현 위원장은 “표준단가가 연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업에 적용되고 또 제도화가 될 수 있도록 연구해 달라”며 “납품단가 제값 받기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많은 만큼, 관련 제도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 정부의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71,000
    • +0.98%
    • 이더리움
    • 3,404,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369,000
    • -1.68%
    • 리플
    • 1,856
    • -0.85%
    • 솔라나
    • 145,900
    • -1.49%
    • 에이다
    • 320
    • -3.61%
    • 트론
    • 443
    • -1.12%
    • 스텔라루멘
    • 261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90
    • -0.78%
    • 체인링크
    • 17,610
    • -0.51%
    • 샌드박스
    • 81.35
    • -2.1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7
    • Allora 유통량 89% D-2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5
    • Capricorn 유통량 53%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