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톤·AR·데이터 분석 등 AI·디지털 프로그램 267종 운영도서벽지·다문화·특수학생 대상 맞춤형 교육도 확대
교육부가 초·중·고 학생들의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디지털새싹’ 사업을 운영한다. 해커톤 프로젝트부터 증강현실(AR) 기반 체험, 데이터 분석 실습 등 267개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 학생 19만5000명을 지원할 계
㈜보령은 청소년 우주·우주의학 프로그램 ‘휴먼 인 스페이스 유스(Humans In Space Youth· 이하HIS Youth)’를 통해 선정한 그림 작품을 달 탐사선에 실어 보내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대한민국의 예술 창작물이 달 표면에 도달하는 첫 사례다. 보령은 매년 HIS Youth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주를 친숙하게
두산연강재단은 초·중·고 과학교사들을 대상으로 국내외 과학 관련 산업현장과 교육 현장을 탐방하는 ‘과학교사 학술시찰’을 26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학술시찰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이 주관하는 ‘올해의 과학교사상’ 2024년도 수상자 27명과 2023년도 수상자 2명 등 총 29명이 참가한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3일 “과학관이 지금은 어린이나 청소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모든 계층에서 잘 활용할 수 있게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배 부총리는 이날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에서 열린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출연연구기관이나 과학기술원과 연계해 시너지를 만드는 방안을 고민해달라”고 당부했다.
업무보고에는 국립중앙과
삼성바이오에피스(Samsung Bioepis)와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는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생물교육학회와 함께 국제생물올림피아드(International Biology Olympiad, IBO)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국제생물올림피아드는 생명과학 분야에 대한 이론, 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과학창의재단 및 한국생물교육학회와 함께 '국제생물올림피아드(IBO: International Biology Olympiad)'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국제생물올림피아드는 생명과학 분야에 대한 이론 및 실험 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로 지난해(제36회) 대회 기준 77개국
동국대학교는 본교 소프트웨어(SW)교육원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2025년 제14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은 교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교육 기회 격차 해소에 기여한 기업, 단체, 대학, 공공기관과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동국대 SW교육원은 대학 부문
실리콘밸리·뉴욕 등에서 ‘연구인재 유치 로드쇼’산업-연구계 모여 ‘인재’ 확보 총력
정부와 국내 산업·연구계가 협력해 미국 혁신도시에서 글로벌 인재 유치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한국과학창의재단은 12~16일 미국 실리콘밸리, 뉴욕, 오스틴 등 3개 도시를 순회하는 대규모 인재 교류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1
한국과학창의재단, ‘한-중앙아시아 AI 인재양성 협력 포럼’AI 인재 수요 급증 속 국가 간 교육 격차 해소 과제 부상AI 전략 속 협력 기반 부재 지적…“공동플랫폼 구축 필요”
글로벌 인공지능(AI)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과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한-중앙아 AI 인재 기준(standard)’을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가별 AI 전략이 속도
의료기기·헬스케어 플랫폼·바이오 산업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 사례와 성공적인 사례와 정책 전략을 공유하고 산업계-정부-현장 경험 간의 간극을 좁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사단법인 미래의료혁신연구회는 14일 서울 강남 안다즈 호텔에서 ‘K-바이오헬스 해외진출 경험과 방향’이란 주제로 제8회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성준 운
두산연강재단은 26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과학교사 학술시찰 견문록 발간을 기념하는 출판기념회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1월과 6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과학교사 학술시찰에는 총 56명의 교사가 참가했다. 견문록에는 7박 8일 동안 교사들이 국내 산업 현장과 일본 오사카, 나고야, 도쿄 지역의 과학 교육 현장을 방문한 경험과 소감이 생
전년대비 약 30% 증가한 758팀 참가, 다양한 아이디어 쏟아져올해까지 14년 누적 1.8만 명 참가…국내 최고 고등학생 과학경진대회총 상금 2억 원, 해외 탐방 및 한화그룹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 우대
‘한화사이언스챌린지(Hanwha Science Challenge) 2025’ 본선 대회와 시상식이 6일부터 8일까지 충북 충주 한화손해보험 라이프캠퍼스
윤석열 정부 시절 대통령실에서 리박스쿨 관련 단체인 글로리사회적협동조합을 놀봄학교 사업 단체로 선정될 수 있도록 교육부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김천홍 교육부 책임교육정책관(국장)은 10일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리박스쿨 청문회에서 '글로리사회적협동조합에 대한 늘봄학교 사업 공모 심사를 앞두고 윗선에서 연락받은 적이 있느냐'는 김영호 교육
미래 과학인재 양성 위해 협약 체결참가 지원 및 수상자에 별도 장학금
국제 수학·물리 올림피아드에 출전하는 한국대표 영재들이 앞으로는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게 된다. 기업이 해당 대회를 공식 후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26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한국과학창의재단, 대한수학회, 한국물리학회와 함께 ‘국제수학·물리올림피아드 한국대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교육을 제공하는 '2025 온라인 코딩파티 시즌1'을 이달 16일부터 7월 27일까지 SW중심사회포털에서 6주간 개최한다. 지난해 240만 명 이상이 참여한 행사로, 올해는 역대 온라인 코딩파티 중 가장 많은 37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교육부는 AI 디지털교과서(AIDT) 검정 심사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검정 심사 신청을 받은 결과 12개 출원사로부터 74종의 심사본이 접수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검정 접수는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2학년 수학·영어 과목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31개 출원사에서 접수됐다. 다만 주 출원사 간 중
교육부는 9일 댓글 조작 의혹을 받는 극우 성향의 교육단체 '리박스쿨'의 '늘봄 강사 파견' 논란과 관련해 이달 중순까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전수조사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연희 교육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지금은 (전수조사) 중간 단계라 특이사항이 나온 것은 없다"며 "전수조사 결과 특이사항이 있으면 보완조사를 진행할 방침
삼양라운드스퀘어는 한국과학창의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청소년 푸드테크 공모전 ‘라운드스퀘어 프라이즈’ 접수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처음 개최되는 ‘라운드스퀘어 프라이즈’의 주제는 ‘극한의 기후환경에서 활용될 식품 및 푸드테크 아이디어’다. 폭염, 한파, 가뭄 등의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푸드테크에 대한 아이디어와 이를 구현하는 방법에 대한 기획서
정부가 극우 성향 역사교육단체 ‘리박스쿨’이 서울 일부 초등학교에 공급한 늘봄 프로그램에 대한 합동 실태조사에 나선다.
3일 교육부는 서울시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함께 4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지역 10개 초등학교를 찾아 리박스쿨 관련 늘봄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리박스쿨은 '한국늘봄교육연합회'라는 명의로 서울교대와 업무 협약
덕성여자대학교는 지난 17일 충남 아산 호서대학교 KTX캠퍼스에서 열린 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17개 시도교육청 주관 ‘2024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기관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2024년 한 해 동안의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변화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하 인재원)이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제13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이번 수상은 인재원이 아동 안전 교육과 진로 체험 활동 등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고, 국가교육책임제의 일환
하루하루를 계획하며 살지 않는다. 거대 담론이 이끄는 대로 따라간다. 그 과정을 즐긴다. 그의 과학 이야기에 약 9만 명의 사람들이 열광하지만, 그는 “내 삶은 우연과 우연의 중첩일 뿐”이라고 말한다. 세상에 과학을 전하는 원종우 작가 이야기다.
‘파토’(Pato)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원종우 작가의 이력을 쭉 듣다 보면 맥락을 잡기가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