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시 마포구 한강삼성아파트 리모델링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마포한강삼성 리모델링은 마포구 토정로32길 11일대에 1997년 준공된 지하 2층~지상 28층 규모의 총 3개 동 456가구 아파트를 지하 6층~지상 29층 규모 총 3개 동(신축 별동 포함) 482가구로 탈바꿈하고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삼성물산이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4·5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엘시티더샵’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0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7억7000만원(79%) 상승했다.
2위는 서울 마포구 ‘한강삼성’으로 22억500만원에 실거래되며 10억8500만원(96%) 올랐다. 3위는 서울
서울, 수도권 아파트 시장은 5월 가정의 달 연휴를 앞두고 정중동의 행보를 이어갔다.
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0.01% 떨어져 6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고 신도시와 수도권도 주간 가격 변동 없이 5주째 보합세가 이어졌다.
2.26 주택 임대차 선진화 방안 발표 이후 관망세가 더욱 커진 가운데 중소형 면적도 저가 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