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4·5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엘시티더샵’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0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7억7000만원(79%) 상승했다.
2위는 서울 마포구 ‘한강삼성’으로 22억500만원에 실거래되며 10억8500만원(96%) 올랐다. 3위는 서울
서울, 수도권 아파트 시장은 5월 가정의 달 연휴를 앞두고 정중동의 행보를 이어갔다.
2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0.01% 떨어져 6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고 신도시와 수도권도 주간 가격 변동 없이 5주째 보합세가 이어졌다.
2.26 주택 임대차 선진화 방안 발표 이후 관망세가 더욱 커진 가운데 중소형 면적도 저가 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