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초록우산과 손잡고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한 '희망의 공부방' 39호점을 조성했다. 2016년 시작한 사회공헌 사업은 올해로 11년째를 맞았다.
금호타이어는 초록우산과 함께 '함께 그린(GREEN) 희망의 공부방' 39호점을 완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열린 완공식에는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과 황윤지 초록우산 나눔사업5팀장이 참
전남도 해남군이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안정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나섰다.
10일 해남군에 따르면 다문화가족 자녀들에게 연간 최대 60만원의 교육활동비를 지원하기로 했다는 것.
6월 30일까지 신청을 받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해남군에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족의 만 7세에서 18세 이하 자녀다.
교육급여
총예산 4조7,056억원 규모… 고물가·고유가 대응 중점교육격차 해소·AI 교육기반·급식실 환기 개선 반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학교 현장 지원과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2,619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전북교육청은 2일 기정예산 4조4,437억 원보다 2,619억원 늘어난 4조7,056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두산그룹이 재난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미래세대 육성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산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보고 국내외 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두산은 지난해 7월 전국 집중호우 피해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침수 피해 이재민의 긴급 생계·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천호성·유성동 예비후보가 전북교육의 위기극복을 위한 정책연대와 후보단일화를 공식 선언하며 선거판세의 변화를 예고했다.
천호성·유성동 예비후보는 7일 오전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교육 발전이라는 공동목표 아래 정책 중심의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단순한 선거 승
2001년부터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소아·청소년암 환자 심리·정서 지원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소아·청소년 및 취약계층 암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회사가 국립암센터에 전달한 누적 후원금은 10억4000만원에 달한다.
24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전날 국립암센터에서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과 국립암센터 양한광 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두산그룹은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날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과 바보의 나눔 이사장 구요비 주교가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 가운데 일부는 가족을 돌보면서 가장 역할을 하는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영 케어러)’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지원하는 데 쓰인다. 두산은 202
두산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정의하고, 지구촌과 지역사회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두산은 7월 전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5억 원을 기부했다. 지난해 말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급회가 진행하는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이웃사랑 성금
글로벌 안과 전문 기업 알콘은 ‘세계 눈의 날(World Sight Day)’을 맞아 올해 주제인 ‘너의 눈을 사랑하라(Love Your Eyes)’에 맞춰 눈 건강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국내 실명 예방을 위한 안 검진 접근성을 높이는 활동을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25주년을 맞이한 세계 눈의 날은 매년 10월 둘째 주 목요일로, 국제실명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기초학력 보장과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 대응, 교권 회복 등을 서울교육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정 교육감은 20일 개최된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AI 디지털 전환, 기후 위기, 학령인구 감소 등은 미래 세대의 꿈을 지원하는 교육에 거대한 도전이자 위기”라며 “서울시교육청은 변화에 슬기롭게 대응해 교육공동체의 밝은 미래
부산시교육청이 혁신 교육, 다문화·국제 교육, 환경·직업 교육 등 선진 교육 모델을 확인하고 부산교육 적용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 유럽 선진 교육기관을 찾았다.
시교육청은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네덜란드와 벨기에를 방문한다고 22일 밝혔다. 김석준 교육감을 단장으로 민주시민교육과장, 디지털미래교육과장, 초등교육과 장학팀장 등 총
베트남·인도네시아 보고르 인근 초등학교에 봉사단 파견해외봉사단 40여 명, 아동 교육환경 개선에 힘써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40여 명이 9박11일간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서의 교육 및 문화교류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7일 귀국했다.
올해로 19년째를 맞은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은 LS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현재까지 총 28개 기수, 1300여
골드앤에스의 영어교육 전문 브랜드 토킹클럽이 디지털 수업 프로그램 ‘TAP(Talking Club Advanced Program)’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TAP은 학습자의 수준에 최적화된 멀티미디어 콘텐츠와 참여형 수업을 결합한 토킹클럽의 새로운 디지털 영어교육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일방향적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학습 효과와 재미를 동시에 실현하
KT&G복지재단이 쾌적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한 ‘아름드리 꿈그림’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아름드리 꿈그림은 벽화로 꾸며진 등굣길을 만들어 학습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경관을 정비하기 위한 봉사활동으로 2005년 시작돼 지금까지 총 65개 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번 벽화그리기 활동은 KT&G복지재단 직원과 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1
화상 영어 수업 ‘라이브 영어 유치원’ 출시…향후 AI 기술 ‘익시(ixi)’ 적용 검토자체 화상 클래스 플랫폼·수업 화면 변경·디지털 워크지 등 놀이를 통한 학습 환경 조성
LG유플러스의 어린이 전용 플랫폼 ‘아이들나라’가 실시간 영어 화상 클래스 ‘라이브 영어 유치원’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아이들나라는 향후 LG유플러스의 AI 기술인 ‘익시
대한상의 ERT ‘제4차 다함께 나눔프로젝트’ 행사가족간병과 돌봄 취약계층 대상 기업지원 발표 LG그룹, 소아암 환자 가족쉼터 확대에 15억 원 지원두산그룹,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에 10억 원 지원
LG그룹과 두산그룹이 간병돌봄 가족에 총 25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대한상의 신기업정신협의회(ERT)는 3일 서울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제4차
KB국민은행은 올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60개소로 확대한다고 3일 밝혔다.
2017년 시작된 'KB지역아동센터'는 국민은행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KB 드림웨이브(Dream Wave) 2030'의 일환으로 청소년의 쾌적하고 안전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화된 유휴공간을 학습공간으로 리모델링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전국 160개의
두산그룹은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에 성금 10억 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서울 명동성당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과 바보의 나눔 이사장 손희송 주교가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 가운데 일부는, 가족을 돌보면서 가장 역할을 하는 ‘가족돌봄 아동·청소년(영 케어러)’을 성인이 될 때까지 돕는데 쓰인다.
두산은 지난
‘교육활동 보호 종합대책’ 현장 안착 최우선‘학생인권조례’ 보완·‘공동체형 인성교육’ 시행
올해부터 서울 지역에 ‘1학교 1변호사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된다. 또 교사가 교실에서 수업을 방해하는 정서행동 위기학생을 생활지도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인 ‘서울 긍정적 행동지원(서울 PBS)’도 도입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4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
웹 기반 오픈형 플랫폼의 높은 범용성 살려
네이버 클라우드는 전라북도 교육청과 '웨일 스페이스 기반의 전북형 교육 플랫폼 개발을 위한 협력 강화'를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웨일 스페이스는 웹 기반 오픈형 플랫폼으로 교육 현장이 △브라우저 인터페이스 △학습 솔루션 등을 자유롭게 구성해 학생들에게 맞춤형 학습 환경을 제
고령자를 위한 AI 정책의 초점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돌봄 지원이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활용 능력 강화로 무게중심이 옮겨가고 있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지금,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줄이고 고령층이 AI를 주체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다.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이재명 대통령의 ‘AI 3대 강국’ 구상에 발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