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위기 학생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학생맞춤통합지원(학맞통)’ 체계의 현장 안착을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에 전담 인력 140여 명을 확충한 것으로 파악됐다.
20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최근 시도교육청의 인력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장학사와 일반직 공무원을 포함한 총 141명의 정원을 확보했다. 학맞통 업무가 학생 지도뿐 아니
교육부 “학생 부담 과도하지 않아”사총협, 고등교육법 위헌소송 준비
서울 주요 사립대들이 2026학년도 등록금 인상을 잇따라 결정하면서 학내 갈등이 확산하고 있다. 2009년 이후 17년간 이어진 등록금 동결 기조가 지난해 처음 깨진 데 이어 올해도 인상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교육부는 “학생 부담이 과도하지 않다”며 현행 등록금 상한 제도를 유지하겠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026년을 맞아 모든 국민이 인공지능(AI) 혜택을 향유하는 ‘AI 기본사회’를 실현하겠다며 "K-AI의 글로벌 영토 확장을 가속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배 부총리는 1일 신년사를 통해 "인공지능은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동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구체적으로 “금년 중 세계적 수준의 독
등록금 규제 완화 배경 설명…부담 우려 수렴국가장학금 Ⅱ유형 전면 재검토 방침 재확인등록금 상한 3%대 전망에도 인상 움직임 확산
대학 등록금 규제 완화와 국가장학금 Ⅱ유형 전면 재검토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30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대학생들과 직접 만나 학생 지원은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내년도 등록금 인상률 법정 상한이 올해보다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 계열사인 에스피에스엔에이(SPS&A) 천안슬래그 공장이 장학기금 1000만 원을 천안사랑장학재단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삼표그룹 SPS&A 천안슬래그 공장은 성거읍에 위치하며 고로슬래그 시멘트를 제조하는 친환경 기업이다. 2023년부터 장학기금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또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및
교육부가 인공지능(AI) 시대 미래인재 양성과 국가균형성장을 핵심 과제로 삼아 조직을 전면 개편한다. AI 인재 정책을 전담하는 국 단위 조직을 신설하고,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대학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민주시민 교육과 학생 맞춤형 지원을 전담하는 조직을 새롭게 정비한다.
교육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교육부와 그 소속기관
대명소노그룹은 홍천군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해 너브내행복나눔재단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대명소노그룹에 따르면 강원도 홍천군 크리스탈컨벤션 4층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김송하 비발디파크 운영지원담당 임원, 윤성일 너브내행복나눔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지역 내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학생
성신여자대학교가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GKS) 우수교환학생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발표했다.
정부초청외국인장학생 우수교환학생 지원사업은 대한민국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이 전 세계의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해 운영하는 국제 장학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세계 각국의 우수한 외국인 교환학생들이 국내 대학의 학
부산시교육청이 전국 학교 건강증진 프로그램 우수 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1일 부산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열린 '2025년 제16회 학교 건강증진 교육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부산교육청은 교육부장관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환경보호원이 주관해, 학
한국 교사들이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전문성 개발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지만 수업을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수업을 결정할 자율성은 오히려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성을 키우는 교사들의 노력에 비해 제도·정책적 지원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24일 한국교육개발원(KEDI)이 최근 발표한 ‘TALIS 2024 결과 분석: 교사의 다차원적 전문
iM뱅크장학문화재단은 경북도청에서 ‘2025년 경상북도 다둥이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다자녀 가정 학생 100명에게 총 8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장학사업은 다자녀 가정 우대와 출산장려 문화 확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재단과 경상북도가 2019년 체결한 ‘다둥이 가정 우대 문화 조성 협약’에 따라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남부교육지원청과 구로구청이 ‘경계선지능 학생(느린학습자) 생애주기형 지속 지원 체제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정근식 교육감의 제1호 결재 사업이자 서울시 최초로 설립된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의 기초학력 보장 지원을 지역 특성에 맞게 확장한 모델로, 학교 단계별 지원이 끝난 이후에도 학생이 성장의 끈을 놓지 않도록
‘특수통’ 김후곤 전 고검장 이어‘공공수사’ 허훈 전 부장도 영입‘노무현의 남자’ 이광재까지 합류9~10월 김정원 전 헌재 사무처장류근혁 전 복지부차관 ‘對官 강화’
법무법인(유) 광장이 최근 한두 달 사이에 굵직한 인재 스카우트를 연이어 성공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이 같은 광장 행보에 대해 ‘인재 블랙홀’이라고 평가한다.
5일 법무법인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도 예산안으로 총 11조 4773억 원을 편성해 지난 10월 31일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교육격차 해소와 인공지능(AI) 등 미래역량 강화, 학생·교원 마음건강 증진에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예산 규모는 2025년 본예산(10조 8027억 원)보다 6746억 원(6.2%) 증가했으며, 2024년 예산(1
성신여대는 최근 2025학년도 2학기 국제교류의 밤 행사 '흥부와 놀부: 박 속의 비밀을 찾아라'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25일 교내 성신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 전래 동화 '흥부와 놀부'를 모티브로 기획됐으며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 학생들이 참여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국제 학생 지원 프로그램인 '성신글로벌프렌즈
서울여자대학교가 ‘2025 한국경영대상’에서 교육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경영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상으로 대내외적인 불확실성과 치열해지는 경쟁 환경 속에서도 차별화된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 산업·경제 발전에 기여한
고려대학교가 코리아타임스 주관 ‘국제화 우수대학 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된 이번 평가는 국내 대학의 국제화 수준을 진단하고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려대는 △교육 부문 1위 △연구 부문 5위 △학생 지원 부문 2위 △졸업생 성과 및 영향력 부문 2위를 기록하며 전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학교폭력 사안을 단순한 법적 절차가 아닌 교육적 접근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학생들에게 사소한 장난도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관계 속에서 서로 존중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며 “화해중재 제도가 학교 현장에 정착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25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