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학부모들과 원천호수를 달리며 들은 교육 현안을 14일과 16일 권역별 ‘경청콘서트’로 이어간다.
안 교육감은 12일 오전 수원 광교호수공원에서 학부모들과 원천호수를 한 바퀴 달리며 아이와 학교, 경기교육 정책에 관한 의견을 들었다.
일과 육아로 바쁜 학부모들이 주말 아침에 참여한 가운데 산책로를 함께 달리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교
생활 고충부터 정책 건의까지내년도 예산 편성에 반영검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가 이달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는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현장 민원실’은 ‘헌법도시 영등포’라는 구정 비전을 구민과 공유하는 동시에 현장에서 수집한 주민 생활 속 불편 사항과 고충, 정책 제안을
광주지역 특수학교 과밀화 문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정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교육청 내 특수교육 전담 부서 신설을 제안했다.
최 위원장은 지난 16일 열린 제2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특수교육과를 신설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장애학생 수는 늘고 있지만 특수학교 교육공간은 부족해
경기교육대전환 1호 정책이 실행 시간표를 받아들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13일 '폰 프리 스쿨 추진단' 첫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취임 100일인 10월 8일 현장 안착, 2학기인 12월 시스템 정착을 목표로 하는 '100일 실행전략'을 보고받았다.
안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정책의 본질을 한 문장으로 정리했다. "폰 프리 스쿨 자체가 목표가 아니다.
학생선수의 학습권과 운동권을 둘러싼 제도 개선 논의가 경기도교육감 선거판에서 본격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날 최저학력제와 출석인정 결석 허용일수 제도의 현실적 보완 방안을 제시했다.
현행 최저학력제는 학교체육진흥법 제11조 및 시행령 제6조에 근거해 초등학생은 전교생 평균의 50%, 중학
폭행·성희롱 등 중대 사안 엄정 대응…교장 긴급조치 권한 강화교사 개인 연락처 민원 금지…교육활동보호센터 110곳으로 확대
교육부가 폭행·성희롱 등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해 교육감이 직접 고발하도록 권고하는 절차를 마련하고, 학교 민원 대응을 교사 개인이 아닌 기관 중심으로 전환한다. 교권 보호를 위한 지역 단위 지원망도 대폭 확대된다.
교
계엄 사과하며 책임 인정…청년·전문가·국민공감 ‘3대 혁신축’ 제시당명 재정립·당원투표 확대·공천 비리 원천 차단 등 전면 개편 선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2024년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은 상황에 맞지 않는 잘못된 수단이었다”며 “국민께 큰 혼란과 불편을 드린 데 대해 여당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장 대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19일 오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아이를 더 크게 키우는 아름다운 언어의 정원’을 주제로 학부모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등학교 1~2학년 학부모 400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자녀와의 관계 회복과 건강한 소통을 위한 공감형 부모교육이 핵심으로 다뤄진다.
토크콘서트
서울시교육청이 유보통합 정책 시행에 발맞춰 어린이집 학부모 대상 연수를 마련했다.
서울시교육청은 10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어린이집 학부모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연수는 유치원 학부모 중심으로 운영됐으나, 만 3~5세 누리과정을 운영하는 어린이집 학부모로 대상을 확대했다.
이번 연수는 유아의 성장·발달을 지원하는 학부모의
교원의 교육활동 침해에 대응하는 교권보호위원회가 지난해 4000건 넘게 개최된 것으로 나타났다. 서이초 사건이 있었던 2023년에 비해 일부 감소했지만 교권 침해는 여전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교육부는 13일 17개 시도교육청 및 한국교육개발원(KEDI)과 이 같은 내용의 2024학년도 교육활동 침해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해 교권
서울 자치구, 다양한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운영동작구, 시 최초 고등학생 대상 부동산 교실 열어서대문구의회는 청소년의회 ‘청소년 의원 모집’송파구, 초‧중‧고생 대상 다양한 학습프로그램 마련
서울 각 자치구(구의회 포함)가 청소년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색적인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서울 동작구는 시 최초로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세
용인특례시로 전입한 인구가 가장 많은 곳은 ‘성남시’이며, 반면 용인시민은 ‘수원특례시’로 전출하는 사례가 많은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용인특례시가 발표한 ‘2024 숫자로 보는 인구변화 보고서’ 결과, 2023년 말 기준 용인특례시로 성남시(9821명), 수원특례시(8734명)를 비롯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전입온 시민은 12만 5801명이고, 용인
사교육 카르텔 엄정 대응...현장점검 실시
국민의힘과 정부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킬러 문항을 핀셋 제거하고, 유아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만 3∼5세 교육과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박대출 정책위의장은 23일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학교 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고 사교육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당정협의회를 지난 19일에 가진 데 이어 이번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최근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대상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일부 학부모와 충분히 소통하지 못했던 일들과 관련해 교육부와 교육청이 세심하게 챙기고 유념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14일 교육부와 17개 시·도 교육청,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한국교육개발원 등이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그린스마
글로벌 교육 문화 기업 비상교육이 운영하는 교원 대상 원격교육연수원 티스쿨이 교사와 학부모의 원활한 소통을 돕기 위한 온라인 직무 연수 과정 ‘소통왕, 학부모를 부탁해’ 강좌를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과정은 교사들이 교육의 동반자인 학부모와의 벽을 허물고 긍정적으로 소통하기 위한 역량을 키울 수 있게 기획했다. 현직 교사들이 다양한 유형의 학부
경기도교육청(이재정 교육감)이 19일부터 20일까지 용인 현대인재개발원에서 ‘2016 학부모 지원 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학부모와 업무담당자 등 2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평가회는 올 한해 학부모 지원 사업을 마무리하며 정책의 반성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회에서는 학부모와 업무담당자가 함께 분임토의와 발표를 통
경기도교육청은 새로운 ‘나·침·반 5분 안전교육’자료를 내달부터 경기지역 학교에 보급한다고 26일 밝혔다.
‘나·침·반 5분 안전교육’이란 나를 지키고 침착하게 대응하려면 반드시 알아야 할 5분 안전교육을 말한다.
이는 지난 2015년에 시작된 교육으로 이번에 보급하는 안전교육 자료는 학교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가족 구성
경기도교육청은 학부모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 ‘경기 학부모 소통’ 모바일 앱을 개통한다고 15일 밝혔다.
소통 모바일 앱은 경기지역 학부모에게 신속하고 다양한 교육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학부모끼리 소통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그동안 경기도교육청은 학부모와 소통을 위해 교육감과 학부모가 직접 소통하는 토크마당을 실시하거나 경기도 내 25개 지역을
학교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정부가 본격적으로 나선다.
교육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등 정부는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황우여 사회부총리 주재로 제8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초등학생 맞춤형 학교폭력 대책을 발표했다.
초등학생의 학교폭력 피해가 여전히 높고 은근한 따돌림 등 새로운 유형의 폭력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초등학생
카카오톡을 통한 학부모 소통 프로그램과 동문 간 자매결연 등이 생활 교육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서울지역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2012년 생활교육 공모전’을 개최해 우수 사례 20편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우수 사례에는 △카카오톡을 이용한 학부모 소통(당산서중) △싸움없는 날 100일 도전신상계초) △동문 간 자매결연 프로젝트